심평원 촉탁변호사 경쟁률 27:1
변호사 실무 경력자 3명… 2월 25일 임용 예정
입력 2009.01.28 22:42 수정 2009.01.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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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 촉탁변호사 응시원서 접수 결과, 1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응시자 중 변호사 실무 경험을 가진 경력자가 3명, 올해 사법연수원 수료생들이 2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응시대상자들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5일 임용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사회의 어려운 경제여건 등이 반영되어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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