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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ㆍ고지혈증 한번에 'OK'
성공적 사례
초코와 쿠키가 만나면 맛있는 초코칩 쿠키가 되듯이 고혈압 치료제에서도 초코칩 쿠키만큼 달콤하고 고소한 효과를 내는 제품이 있다.
그 제품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이 만나 빚어낸 '듀오스크'.
화이자 '카듀엣'의 제네릭인 현대약품 '듀오스크'는 암로디핀베실레이트 5mg와 아토르바스타틴칼슘10mg 복합제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치료,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모두 가진 환자의 심혈관계질환 위험을 감소시켜주는 효능 효과를 보이고 있다.
카듀엣 제네릭 시장은 현재 현대약품을 비롯해 종근당, 한림제약, 태평양제약이 진입해 있으며 대웅제약, 동화약품, 한미약품 등도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신 성장 시장이다.
현재 카두엣은 2008년 기준으로 약 160억 원대의 규모를 이루고 있고, 제네릭의 잇단 출시로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규모는 계속해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현대약품 장진영 PM은 "고혈압 환자 중 50% 이상이 고콜레스트롤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고 조절되지 않은 만성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 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동시에 낮추는 효과를 나타내는 듀오스크는 가장 이상적인 고혈압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각각 고혈압 치료제 시장과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검증받은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을 한정으로 만든 듀오스크는 약제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향상 시킨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자 입장에서 듀오스크는 약가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치료에 대한 기회는 증대 되는 효과에다 1일 1회 저녁에 복용하는 타 스타틴 제제와 달이 1일 1회 언제든지 복용이 가능해 가장 경제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터뷰 현대약품 장진영 PM>
"고혈압 환자는 대부분 고지혈증도 함께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잡는 카듀엣과 그에 따른 제네릭은 자연스레 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 중심에 현대약품도 혈압과 LDL조절을 동시에 해결하는 '듀오스크'로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장진영 듀오스크 PM은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의 복합제 오리지날 제품인 카두엣도 아직 국내 시장에서는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오리지날 제품이 인지도가 다소 낮다는 것은 후발 주자에게는 단점이 될 수 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분명 장점으로 작용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PM은 "이 같은 시장 상황은 제네릭사들이 오리지날사와 맞섬에 있어 커다란 공격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며 "'듀오스크'도 제네릭이라는 이미지 보단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잡는 효능효과적인 면을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아직 절대강자가 없는 이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듀오스크는 서울보다는 지방소도시나 의료보호 환자들 대상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며 "환자나 정부의 보험재정에도 큰 도움을 주는 듀오스크의 활약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증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진영 PM은 "듀오스크가 비록 후발주자 이긴 하지만 노바스크 제네릭 '바로스크'와 트윈타워 체제로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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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ㆍ고지혈증 한번에 'OK'
성공적 사례
초코와 쿠키가 만나면 맛있는 초코칩 쿠키가 되듯이 고혈압 치료제에서도 초코칩 쿠키만큼 달콤하고 고소한 효과를 내는 제품이 있다.
그 제품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이 만나 빚어낸 '듀오스크'.
화이자 '카듀엣'의 제네릭인 현대약품 '듀오스크'는 암로디핀베실레이트 5mg와 아토르바스타틴칼슘10mg 복합제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치료,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모두 가진 환자의 심혈관계질환 위험을 감소시켜주는 효능 효과를 보이고 있다.
카듀엣 제네릭 시장은 현재 현대약품을 비롯해 종근당, 한림제약, 태평양제약이 진입해 있으며 대웅제약, 동화약품, 한미약품 등도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신 성장 시장이다.
현재 카두엣은 2008년 기준으로 약 160억 원대의 규모를 이루고 있고, 제네릭의 잇단 출시로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규모는 계속해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현대약품 장진영 PM은 "고혈압 환자 중 50% 이상이 고콜레스트롤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고 조절되지 않은 만성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 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동시에 낮추는 효과를 나타내는 듀오스크는 가장 이상적인 고혈압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각각 고혈압 치료제 시장과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검증받은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을 한정으로 만든 듀오스크는 약제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향상 시킨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자 입장에서 듀오스크는 약가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치료에 대한 기회는 증대 되는 효과에다 1일 1회 저녁에 복용하는 타 스타틴 제제와 달이 1일 1회 언제든지 복용이 가능해 가장 경제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터뷰 현대약품 장진영 PM>
"고혈압 환자는 대부분 고지혈증도 함께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잡는 카듀엣과 그에 따른 제네릭은 자연스레 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 중심에 현대약품도 혈압과 LDL조절을 동시에 해결하는 '듀오스크'로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장진영 듀오스크 PM은 "베실산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의 복합제 오리지날 제품인 카두엣도 아직 국내 시장에서는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오리지날 제품이 인지도가 다소 낮다는 것은 후발 주자에게는 단점이 될 수 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분명 장점으로 작용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PM은 "이 같은 시장 상황은 제네릭사들이 오리지날사와 맞섬에 있어 커다란 공격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며 "'듀오스크'도 제네릭이라는 이미지 보단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잡는 효능효과적인 면을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아직 절대강자가 없는 이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듀오스크는 서울보다는 지방소도시나 의료보호 환자들 대상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며 "환자나 정부의 보험재정에도 큰 도움을 주는 듀오스크의 활약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증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진영 PM은 "듀오스크가 비록 후발주자 이긴 하지만 노바스크 제네릭 '바로스크'와 트윈타워 체제로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