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날, 식약청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 등 개최
식약청, 19일...기념식 및 제약관련 세미나 열려
입력 2008.11.17 09:28 수정 2008.11.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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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후원하고 대한약사회 등 7개 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제22회 ‘약의 날’ 기념행사가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잠실롯데호텔에서 개최되며 행사 기간 중에는‘기념식 및 약사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22회 약의 날 슬로건은 ‘당신의 건강 의약품이 함께 합니다’로  19일 오후 5시 30분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국회의원 및 산ㆍ학ㆍ연 관계자 등 각계 인사가 참석, 이 자리에서 올 한해 업적이 있는 유공자 28명에게 표창(명단붙임)도 수여될 예정이다.

'약의 날' 부대행사로는 이미 16일에는 약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 및 ‘약사관련 논문 및 포스터 발표, 복약지도 경연대회등 약사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어 19일에는 약의 날 기념식 및 제약유통세미나ㆍ식약청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제약유통세미나는 제약업소(수출입업소 포함)에 근무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자연의학과 생활건강(이시형 박사) △‘GMP선진화에 대한 정책방향(식약청 이승훈과장) △향후 약가제도의 방향(복지부 이태근과장)에 대한 강연이 있다.

또한 식약청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에서는 △신약과 개량신약 개발 지원(김인범 사무관) △시판후 약물감시 제도(김상봉 사무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개정 내용(안수호 서기관) △임상관리 추진방향(이윤제 사무관) △09년도 GMP제도 운영방향(김호동 사무관) △생물학적제제등의 품목허가 심사규정 개정 내용(안영진 사무관)의 6개 주제에 대해 산ㆍ학ㆍ연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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