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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형근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건강보험제도 발전, 재정안정화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형근 이사장은 22일 취임식을 갖고 "건강보험을 위해 그리고 공단을 위해 30여년간 공직생활과 국회의원으로 쌓아온 모든 역량과 경험을 모두 다 바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정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추진 목표를 발표하며 국민들로부터 제대로 사랑받고 존중받는 건강보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먼저 정 이사장은 "수입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출구조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등 항구적인 재정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징수율을 제고하고 부과재원 확보 및 국고지원 합리화 방안 등의 수입확충 대책과 의료수요자와 공급자에 대한 지출절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
또한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비부담 경감대책과 중증질환 위주의 보장성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정 이사장은 "제도시행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어즈 정도 안정단계로 접어들었지만 급여대상자의 협소, 일부 지역의 시설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국민 불만제기 등 문제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성과와 효율중심의 경영으로 공공기관 선진화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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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형근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건강보험제도 발전, 재정안정화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형근 이사장은 22일 취임식을 갖고 "건강보험을 위해 그리고 공단을 위해 30여년간 공직생활과 국회의원으로 쌓아온 모든 역량과 경험을 모두 다 바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정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추진 목표를 발표하며 국민들로부터 제대로 사랑받고 존중받는 건강보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먼저 정 이사장은 "수입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출구조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등 항구적인 재정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징수율을 제고하고 부과재원 확보 및 국고지원 합리화 방안 등의 수입확충 대책과 의료수요자와 공급자에 대한 지출절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
또한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비부담 경감대책과 중증질환 위주의 보장성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정 이사장은 "제도시행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어즈 정도 안정단계로 접어들었지만 급여대상자의 협소, 일부 지역의 시설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국민 불만제기 등 문제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성과와 효율중심의 경영으로 공공기관 선진화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