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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대 대한한약사회 회장에 문봉준 씨가 당선됐다.
대한한약사회는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한한약사회관에서 총 412표 중 투표용지가 도착한 270표에 대한 개표를 실시해 166표(61.5%)를 얻은 기호 1번 문봉준 후보를 제 4대 대한한약사회장으로 선출했다.
기호 2번으로 선거에 나선 김정탁 후보는 102표(37.8%)를 얻어 문 후보보다 64표 적은 표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부회장은 런닝메이트 형식으로 함께 출마한 기호 1번 부회장 후보에 나선 송창석, 조경남 씨가 선출됐다.
문봉준 회장 당선인은 순천대학교 한약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한약사회 광주광역시지부장과 한방의약분업 및 한약제제 보험급여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워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함께 진행한 대한한약사회 감사 선거에서는 기호 1번 최창호 후보, 기호 2번 최승한 후보가 찬반 투표결과 압도적 표차이로 감사에 당선됐다.
제 4대 대한한약사회 회장에 문봉준 씨가 당선됐다.
대한한약사회는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한한약사회관에서 총 412표 중 투표용지가 도착한 270표에 대한 개표를 실시해 166표(61.5%)를 얻은 기호 1번 문봉준 후보를 제 4대 대한한약사회장으로 선출했다.
기호 2번으로 선거에 나선 김정탁 후보는 102표(37.8%)를 얻어 문 후보보다 64표 적은 표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부회장은 런닝메이트 형식으로 함께 출마한 기호 1번 부회장 후보에 나선 송창석, 조경남 씨가 선출됐다.
문봉준 회장 당선인은 순천대학교 한약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한약사회 광주광역시지부장과 한방의약분업 및 한약제제 보험급여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워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함께 진행한 대한한약사회 감사 선거에서는 기호 1번 최창호 후보, 기호 2번 최승한 후보가 찬반 투표결과 압도적 표차이로 감사에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