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 개최
수입한약재 품질 실태 공유...관능검사 객관성 확보
입력 2008.08.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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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제7차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을 오는 11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4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동안 한약재 관능검사에서 부적합된 품목의 원인분석을 통해 수입한약재의 품질 실태를 공유하고, 관능검사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날 '대한약전 및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개정사항, 중국내 한약재 유통현황에 대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한약재의 관능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생약(한약)관능분야 위원
들의 한약재 관능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 8월부터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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