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스티렌 제네릭 '애엽 95% 에탄올' 14개 추가
한국휴텍스를 비롯해 14개 제약사가 지난 주 스티렌 제네릭인 '애엽 95% 에탄올 연조엑스' 제제를 경인청 및 광주청, 대전청 등에서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
지난 주 새롭게 스티렌 제네릭 허가를 받은 곳은 한국휴텍스를 비롯해 메디카코리아, 삼익제약, 삼아제약, 동광제약, 한국맥널티, 한국파비스바이오텍, 하나제약, 한국파마, 케이엠에스제약, 티디에스팜, 한국프라임제약, 신일제약, 유유제약 등이다.
식약청은 6일 주간 품목허가 등을 발표,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신고허가된 품목은 총 87품목이다.
이 기간동안 전문의약품 31품목, 일반의약품 12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43품목이었으며, 원료 5품목, 한약재 39품목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약과 재심사 대상품목은 없었다.
한편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은 '라벨인포' (http://labelinfo.kfda.go.kr)에 게시하였으나, 금주부터는 식약청 의약품 전자민원 신청 및 국내 허가된 제품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종합포털 이지드럭”( http://ezdrug.kfda.go.kr)의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주간 의약품등 허가신고 현황(09.02.23~03.01)
임세호
200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