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지구촌보건복지 제5회 CEO 조찬포럼
(사)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윤은기, 공동대표 이춘식·전혜숙 국회의원)는 29일 국회 귀빈식장에서 제5차 CEO 조찬포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박대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은 “대한민국, 성숙한 세계국가를 향하여 - 對 개도국 원조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박대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은 우리가 과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탈바꿈한 모범국가로서의 개도국 개발에 대한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무상협력사업의 추진성과와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보건의료 분야의 안정적인 성공 없이는 결코 지속가능한 개발이란 있을 수 없다”며 이 분야의 정부, 민간, NGO 등 모든 이해관계자간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춘식·전혜숙 공동대표는 “지구촌보건복지가 국회와 정부, 사회 저명인사들이 뜻을 합하여 국제사회에서 보건복지분야의 원조가 절실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재경
20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