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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경영의 해법을 제시한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이 20일(일) 정오, 강원도 원주시 인터불고호텔 2층 매실에서 개최됐다.
약업신문이 주최하고 유한양행이 협찬한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에는 약업신문 진영태 사장, 약국경영대상 김일혁 심사위원장, 강원도약사회 김준수 회장, 강릉시약사회 전승호 회장 및 유한양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약업신문이 주최하고 유한양행이 협찬하는 약국경영대상은 37년이라는 유수한 역사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에 발 맞춰 약국경영의 참 해법을 제시하는 약업계의 전통 있는 상이다.
다양한 약국 경영 사례를 만나 볼 수 있었던 제 37회 약국경영대상의 후보지역으로 올해는 강원도 지역이 선정돼 총 16개의 후보약국이 경합을 벌였다.
약국경영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춘천시 하늘천온누리 약국의 안병현 약사에게 돌아갔다.
하늘천온누리약국은 스마트 폰과 아이패드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약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통해 경영에 활용해 새로운 경영기법을 제시한 점과 조화로운 내부인테리어, 환자편의를 고려한 대기실과 모니터, 처방전 조제 외에도 건기식 등에도 관심을 가진 점 등이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강릉약국(강릉 김순영 약사), 은상은 장생약국(원주 장승학 약사), 동상은 세운약국(춘천 김운희 약사)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김일혁 고문은 “특히, 의약분업의 한축인 조제와 투약 그리고 복약지도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업형의 약국으로 변모 발전하고 있어 의약분업 시대에 환자 정신, 고객 중심의 신약국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최근 변화에 발맞춰가는 긍정적인 약국 변화상을 칭찬했다.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관계자들의 진심어린 축하와 함께 약사법 개정 및 일괄약가인하라는 약업계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우려도 배어나왔다.
진영태 사장은 축사에서 “약업계가 역사 이래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 2012년은 가장 어려운 시기인 동시에 개혁과 재편의 시기가 될 것이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대비해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약업계에 닥친 암울한 상황의 대비책을 제시했다.
또한 강원도약사회 김준수 회장 역시 “비온 뒤에는 땅이 굳는다. 지금 약사 사회는 약사법 개정이라는 엄청난 소나기를 맞고 있는데 이에 맞서 더 당당한 약국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좋은 자리에 암울한 말씀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약사법 상정이 되지 않더라도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소임을 철저히 해주길 기대한다”며 눈앞에 닥친 약사법 개정에 다 함께 힘을 합칠 것을 당부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참석한 관계자들은 만찬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수상을 축하했으며 더 나은 약국경영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약국 경영의 해법을 제시한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이 20일(일) 정오, 강원도 원주시 인터불고호텔 2층 매실에서 개최됐다.
약업신문이 주최하고 유한양행이 협찬한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에는 약업신문 진영태 사장, 약국경영대상 김일혁 심사위원장, 강원도약사회 김준수 회장, 강릉시약사회 전승호 회장 및 유한양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약업신문이 주최하고 유한양행이 협찬하는 약국경영대상은 37년이라는 유수한 역사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에 발 맞춰 약국경영의 참 해법을 제시하는 약업계의 전통 있는 상이다.
다양한 약국 경영 사례를 만나 볼 수 있었던 제 37회 약국경영대상의 후보지역으로 올해는 강원도 지역이 선정돼 총 16개의 후보약국이 경합을 벌였다.
약국경영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춘천시 하늘천온누리 약국의 안병현 약사에게 돌아갔다.
하늘천온누리약국은 스마트 폰과 아이패드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약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통해 경영에 활용해 새로운 경영기법을 제시한 점과 조화로운 내부인테리어, 환자편의를 고려한 대기실과 모니터, 처방전 조제 외에도 건기식 등에도 관심을 가진 점 등이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강릉약국(강릉 김순영 약사), 은상은 장생약국(원주 장승학 약사), 동상은 세운약국(춘천 김운희 약사)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김일혁 고문은 “특히, 의약분업의 한축인 조제와 투약 그리고 복약지도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업형의 약국으로 변모 발전하고 있어 의약분업 시대에 환자 정신, 고객 중심의 신약국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최근 변화에 발맞춰가는 긍정적인 약국 변화상을 칭찬했다.
제 37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관계자들의 진심어린 축하와 함께 약사법 개정 및 일괄약가인하라는 약업계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우려도 배어나왔다.
진영태 사장은 축사에서 “약업계가 역사 이래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 2012년은 가장 어려운 시기인 동시에 개혁과 재편의 시기가 될 것이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대비해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약업계에 닥친 암울한 상황의 대비책을 제시했다.
또한 강원도약사회 김준수 회장 역시 “비온 뒤에는 땅이 굳는다. 지금 약사 사회는 약사법 개정이라는 엄청난 소나기를 맞고 있는데 이에 맞서 더 당당한 약국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좋은 자리에 암울한 말씀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약사법 상정이 되지 않더라도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소임을 철저히 해주길 기대한다”며 눈앞에 닥친 약사법 개정에 다 함께 힘을 합칠 것을 당부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참석한 관계자들은 만찬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수상을 축하했으며 더 나은 약국경영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