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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가 산업통상부, 신산업투자기구협의회와 운영 중인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2년간 총 7개 바이오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협회는 매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기업을 발굴해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VC)과 전략적 투자자(SI)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와 1:1 투자 미팅을 지원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2025년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과 39건의 투자자 개별 미팅을 지원했으며, 2026년 상반기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과 33건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지난해에는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 에피바이오텍, 씨위드, 이뮨앱스, 올리브헬스케어가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머스트바이오와 티카로스가 후속 투자 확보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성장 단계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특례상장 설명회와 한국거래소 1:1 컨설팅 등 IPO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협회 기술특례상장 설명회와 한국거래소 컨설팅에 참여한 이후 2025년 초격자 기술특례상장제도 1호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사업화 성공사례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도 협회 단계별 지원이 투자유치와 사업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머스트바이오(대표 김맹섭)는 2022년 협회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올해까지 후속 투자를 연속으로 유치했으며, 현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CAR-T 치료제 개발기업 티카로스(대표 이재원·최경호)는 2023년 한국거래소 컨설팅, 2024년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과 산·병 협력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으며, 올해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혈액암 및 고형암 치료제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바이오 전문 VC뿐 아니라 국내 중견·대기업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는 단계별 IR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투자유치 성공률 제고를 위한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가이드'를 개발하고, 산·병 협력 기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바이오 스타링크(Bio StarLink)'를 운영하는 등 바이오기업 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민 한국바이오협회 산업육성팀장은 "바이오 제품과 서비스 사업화는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기업들이 사업화 전주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투자유치와 사업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바이오협회가 산업통상부, 신산업투자기구협의회와 운영 중인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2년간 총 7개 바이오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협회는 매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기업을 발굴해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VC)과 전략적 투자자(SI)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와 1:1 투자 미팅을 지원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2025년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과 39건의 투자자 개별 미팅을 지원했으며, 2026년 상반기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과 33건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지난해에는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 에피바이오텍, 씨위드, 이뮨앱스, 올리브헬스케어가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머스트바이오와 티카로스가 후속 투자 확보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성장 단계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특례상장 설명회와 한국거래소 1:1 컨설팅 등 IPO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협회 기술특례상장 설명회와 한국거래소 컨설팅에 참여한 이후 2025년 초격자 기술특례상장제도 1호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사업화 성공사례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도 협회 단계별 지원이 투자유치와 사업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머스트바이오(대표 김맹섭)는 2022년 협회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올해까지 후속 투자를 연속으로 유치했으며, 현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CAR-T 치료제 개발기업 티카로스(대표 이재원·최경호)는 2023년 한국거래소 컨설팅, 2024년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과 산·병 협력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으며, 올해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혈액암 및 고형암 치료제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바이오 전문 VC뿐 아니라 국내 중견·대기업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는 단계별 IR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투자유치 성공률 제고를 위한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가이드'를 개발하고, 산·병 협력 기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바이오 스타링크(Bio StarLink)'를 운영하는 등 바이오기업 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민 한국바이오협회 산업육성팀장은 "바이오 제품과 서비스 사업화는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기업들이 사업화 전주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투자유치와 사업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