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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국제로잘탄정
국제약품은 400억원대 처방규모를 보이는 ARB계열 고혈압전문치료제 로잘탄칼륨의 특허만료로 국제로잘탄정 50mg을 출시했다.
국제약품은 2008년 초 발매한 국제암로디핀정의 성공적인 개원가 처방확산으로 2009년도 100억원 매출달성을 바라보고있으며, 이에 힘입어 같은 해 말 출시한 국제로잘탄정을 ARB제네릭제품군 출시에 따른 시장확대로 올해 100억원대 조기달성을 목표로 회사 주력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ARB계열 고혈압치료제는 우수한 내약성에도 불구하고 개원가 약제비 경제성 등으로 처방확산의 어려움이 있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로잘탄 칼륨(Losartan Kalium)인 ‘국제로잘탄정’은 생물학적동등성실험을 통과했으며, ARB오리지널제품군에 비해 40~50%의 약제비 절감효과와 강력한 혈관수축제인 안지오텐신Ⅱ가 수용체와의 결합을 차단, 혈압상승과 말초장기 손상을 억제하는 전문 고혈압 치료제이다.
특히 표적장기손상의 위험이 높은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만성신장질환 환자의 일차 선택약물로서 적합하다. 또한 기존의 ACE 저해제가 브래디키닌을 억제함으로서 마른기침을 유발했다면 본 제품은 아랫단계만을 차단함으로써 브래디키닌에 영향을 주지 않아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여주었다.
2009-02-16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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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다이액트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성분의 경구용 혈당강하제 ‘다이액트’를 9일 출시했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다이액트 정은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적으로 개선하여 지속적인 혈당강하 효과를 나타내며 차별화된 분자 특징 때문에 당뇨환자의 지질대사를 개선하여 심혈관 합병증을 예방한다.
다이액트는 설포닐우레아, 메트폴민, 인슐린제제만으로 혈당 조절에 실패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병용투여시 급여가 인정된다는 것.
특히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편이라며 만성질환인 당뇨환자에서 장기간 지속적인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고 인슐린 분비촉진제가 가진 저혈당의 위험이 없으며 심혈관계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9-02-11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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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듀스틴정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하나의 약물로 혈압 강하 효과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저하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는 순환기 치료제‘듀스틴 정(Deustin Tab.)’을 최근 출시했다.
듀스틴 정은 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이 복합 처방된 제제로서 암로디핀의 칼슘길항제 작용과 아트로바스타틴의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를 동시에 가진 전문 의약품이다.
두 성분의 상승효과를 통해 심혈관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률을 감소시키며, 약 한 알로 혈압과 LDL-콜레스테롤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으므로 고혈압 및 이상지혈증 치료제를 각각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또한 베타 차단제, ACE억제제, ARB, 이뇨제 등과도 안전하게 병용할 수 있으며, 당뇨병 환자 등 다양한 유형의 환자에게도 사용가능하다. 복용시간이나 음식과 관계없이 복용해도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는 장점도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듀스틴 정은 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을 각각 투여했을 때 보다 저렴한 약가로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이점을 줄 수 있고, 두 약물 복용을 하나로 줄여 환자의 약 복용 순응도를 향상시켜 심혈관질환자나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들이 치료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데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2009-02-06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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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심바스트CR정
한미약품은 심바스타틴의 체내 방출 속도를 제어한 세계 첫 개량신약 '심바스트CR정'을 2일 발매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심바스트CR정은 약물성분이 인체 내에서 서서히 방츨되도록 설계한 서방형 제제로, 한미약품의 독자기슬(Rapid Hydrogel matrix type) 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국내를 비롯해 호주 싱가프로 러시아에서 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 유럽 일본 등 20여 개국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임상시험(1/3상) 결과 심바스트CR정은 24시간 동안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지질 수치를 효과적으로 개선했고 체내 반감기도 2시간인 기존 심바스트틴에 비해 6배 이상 긴 13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바스트CR정은 24시간 동안 일정한 속도로 약물을 방출함으로써 기존 제제의 부작용인 간독성과 근질환 발생률을 낮추는 것으로 입증됐다.
특히 반감기를 대폭 늘림으로써 저녁 시간에만 복용해야 하는 심바스타틴 제제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었다는게 회사측 설명.
기존 제제는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HMG-CoA reductase'를 억제하기 위해 복용시간을 저녁으로 한정하고 있다.
따라서 반감기를 늘린 심바스타틴CR정은 이 같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현재 심바스트CR이 아무 때나 복용할 수있는 약물이라는 점을 입증하기 위한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한미약품 이주삼 PM은 "심바스트CR은 약효 지속시간을 획기적으로 닐린 세계 첫 개량신약"이라며 "반감기가 기존 제품에 비해 6배 이상 길어 복용시간 문제를 개선한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 "기존 심바스타는 그대로 가고 서방형은 타사 속방형과 차별점을 부각시키는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바스트CR주성분은 심바스타틴20mg며 1일 1회 1정씩 복용하면 된다.
보험약가는 오리지날 대비 68%인 정당 828원으로, 심바스타틴제제 가중평균가인 838원보다 10원 적다.
2009-02-02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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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카로디엣정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동시에 강하시키는 전문의약품 카로디엣정을 출시했다
카로디엣정은 고혈압약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와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의 복합제로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를 위한 전문의약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카로디엣정은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한 알로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며, 하루에 한번, 어느 때나 식사와 상관없이 경구 복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 카로디엣정은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또는 뇌졸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복합제로서 각각의 효과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위험인자 동반한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저하하는 제제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측은 “카로디엣정은 장기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고혈압 환자에게 순응도의 증진과 편리성, 경제성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01-22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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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뉴토인정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이성우)은 치매치료제인 뉴토인(Neutoin)정을 발매 했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뉴토인 정은 도네페질(Donepezil)을 주성분으로 하여 알츠하이머 형태의 경등도, 중등도 내지 중증 치매 증상의 치료 및 뇌혈관 질환을 동반한 혈관성 치매 증상의 개선제이다.
도네페질은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의 작용을 선택적,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시냅스에서 아세틸콜린의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치매환자의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나타낸다.
삼진제약(주) 관계자는 “뉴토인은 특히 중추 신경계에 높은 선택성을 가지고 있으며, 신장애, 간장애 환자에게도 특별한 용량조절 없이 투여할 수 있으며 간독성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했다”며 “이 약은 1일 1회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고, 복잡한 용량증가의 과정이 필요 없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생동시험을 통해 대조약과 동등 이상의 효능 및 안전성이 입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조약에 비해 저렴한 약가를 가지고 있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제제다”라고 소개했다.
2009-01-20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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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레티신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시키는 레티신정/액을 19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레티신정과 레티신액은 ‘레보세티리진’이 주성분으로, 빠르고 지속적인 알레르기 증상개선을 위한 전문의약품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증상인 재채기, 콧물, 코막힘과 만성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 습진 등의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측에 따르면 레티신정과 레티신액은 장기 처방을 필요로 하는 알레르기 증상에 대한 완화효과가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됐으며 진정작용(졸음)을 개선하고 효능·효과를 강화해 학습에 관련한 기억력, 주의력 및 인지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부분의 항히스타민제가 C등급인 것과 항히스타민제에는 A등급이 없는 것을 감안할 때 FDA 안전성 B등급 평가는 항히스타민제 최고 등급을 의미한다.”며 “ 레티신정은 6세이상 소아부터 성인까지, 레티신액은 2세이상 소아부터 성인까지 넓은 투여범위를 가지며, 장기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알레르기 환자에게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09-01-20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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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프로페시아
한국엠에스디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인 프로페시아(성분명: 피나스테리드 1mg) 84정 대용량 제품이 국내에 1월 12일 출시됐다.
미국계 제약회사 머크가 개발한 프로페시아는 미국FDA로부터 유일하게 승인 받은 세계 최초의 먹는 남성형 탈모치료제다. 주성분인 피나스테리드 1mg은 제 2형 알파-환원요소를 저해하여 혈중 및 두피의 DHT(Dihydrotestosterone)의 수치를 감소시키는 작용 기전을 갖고 있다.
DHT 수치의 감소는 두피 모낭이 축소되는 것을 막아주고, 축소된 두피모낭을 정상화하여 건강한 모발이 자라도록 도와준다.
5년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남성의 10명 중 9명에서 탈모가 멈추는 한편, 3명 중 2명의 남성에서 모발이 다시 자라난 것으로 나타났다.[3] 이러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알씩, 최소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1년 이상 치료할 경우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로페시아는 병원에서 전문의의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이 가능한 전문의약품으로 지금까지 프로페시아 28정 1회 처방으로 약 1달 정도 복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은 남성들이 1~2달 정도의 프로페시아 복용 후 눈에 보이는 치료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치료를 중도에 포기해 탈모 증상을 악화시키고 있다. 또 지속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매달 병원을 방문해 프로페시아 처방을 받는 것을 번거롭게 여겨 꾸준한 치료를 실패하고 있다.
한국엠에스디의 프로페시아 마케팅담당인 박선영 과장은 “탈모는 1년 이상의 장기적인 의학적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5] 프로페시아 84정 출시는 기존 탈모 남성들에게 장기적인 약물 치료에 있어 편의를 개선한 것은 물론, 꾸준한 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64개국에서 처방 되고 있는 프로페시아는 전문의약품으로 2000년에 국내 출시되었다. 영국, 일본 등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이미 84정 혹은 그보다 많은 프로페시아 대용량 제품이 판매되고 있어 탈모를 치료하는 남성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2009-01-12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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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아레이정
한림제약은 류마티스관절염의 징후 및 증상완화에 효과적인 Leflunomide 제제인 아레이 정 20mg을 12월 1 일자로 First-Generic으로 발매했다.
이는 경쟁사보다 한달 빠른 출시였으며 10mg은 09년 3월 출시예정으로 두 달 빠르게 움직인다.
전체 환자의 51.3%가 치료비를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하며 18.1%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중단하는 류마티스 환자에게는 기존제제보다 30% 저렴한 아레이 정의 출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레이 정은 isoxazole유도체로 주요 작용기전은 Pyrimidine synthesis inhibitor로 면역세포 증식 및 활성화에 관여하는 dihydroorotate dehydrogenase(DHO-DH)를 억제, T-cell 증식 억제작용과 항염증효과를 나타낸다.
그 외 관절 내 혈관내피세포에서 활성화 림프구의 유착을 방해하고 TGF-beta1 및 cyclooxygenase-2의 활성을 억제하며 protein tyrosine kinase 활성도를 감소시켜 T세포 증식억제를 유발하는 등의 부가적인 효과가 알려져 있다.
특히 조혈계통 및 위장관 점막 세포처럼 빠르게 세포분화가 나타나는 부위에서는 salvage pathway에 의해 rUMP를 합성할 수 있으므로 백혈구 감소증 , 혈소판 감소증이나 구강궤양 등의 부작용이 적으며 혈액 내 memory T세포의 경우 대부분 G0 phase로서 DHO-DH를 이용하지 않아 기회감염 등의 부작용이 적게 나타난다.
한편 아레이 정의 약가는 20mg - 2,469원, 10mg -1,646원으로 포장단위는 30T, 100T로 생산되며 EDI코드는 20mg -A37804121, 10mg -A37804291로 청구가 가능하다.
2008-12-24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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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듀오스크정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고혈압 고지혈증 전문치료제 듀오스크정을 발매 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듀오스크정은 암로디핀베실레이트5mg와 아토르바스타틴칼슘10mg복합제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 치료하며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모두 가진 환자의 심혈관계질환 위험을 감소시켜준다.
또 식사와 관계없이 1일1회복용으로 복약 순응도를 높여준다.
회사 관계자는 "고혈압을 가진 50%이상의 환자들이 고 콜레스테롤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조절되지 않은 만성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여러합병증을 유발한다."며 "듀오스크정은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와 아트로바스타틴칼슘등 2가지 성분이 복합처방되어 환자의 복약순응도을 높여주고 보험재정을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듀오스크 보험약가는 837원이다.
2008-12-10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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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비알살탄정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 ‘비알살탄정’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주성분이 로잘탄 칼륨(Losartan Kalium)인 ‘비알살탄정’은 보령제약에서 합성하고 개발한 제품으로, 안지오텐신Ⅱ에 의한 혈압상승과 말초장기 손상을 억제한다.
로잘탄 칼륨 성분은 타계열 고혈압치료제와 동등한 혈압강화효과를 가진데 비해 내약성이 우수해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복용할 수 있으며, 특히 ACE 억제제 계열과 달리 브래디키닌(bradykinin)의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아 마른 기침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표적 장기 손상의 위험이 높은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만성신장질환 환자에게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지오텐신 Ⅱ는 뇌, 심장, 신장 등에서 혈관수축과 혈관과 심근세포의 증식 및 섬유화, 혈전생성 등에 의해 혈압을 올리고, 표적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체내물질로 알려져 있다.
한편, 보령제약은 로잘탄 칼륨 외에도 세프트리악손, 심바스타틴, 염산탐스로신 등 항생, 항암, 순환기 분야에 걸쳐 지금까지 총 23개의 원료를 자체 합성하고 개발해 제품화 시켜왔다.
2008-12-01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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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명문타로에토돌락서방정
명문제약은 미국 Taro pharmaceutical사의 수입완제품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명문타로에토돌락서방정”을 1일 출시했다.
명문타로에토돌락서방정은 FDA 승인품목으로 염증 및 통증을 완화시키데 우수한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약효지속 시간이 길어 약물 복용량 및 복용 빈도를 감소시켜 환자들의 불편이 개선되므로 장기간 복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기존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는 달리 Selective COX-2 Inhibitior이므로 위장관계 부작용과 안전성이 개선된 제품이다.
특히 류마티스양 관절염, 골관절염에 효과가 있으며 질병의 장기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관절손상의 진행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연조직이나 관절에서의 변화를 유의성있게 감소시키므로 장기간 약물투여에도 안전하게 사용가능한 장점이 있다.
한편 복용법은 성인 1일 1회 복용으로 1회 400~1000mg 복용가능하며 400mg*100정/병, 600mg*100정/병 2가지 포장으로 발매한다. 약가는 400mg은 525원, 600mg은 624원이다.
2008-12-01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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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세타돌정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강력한 순수 진통제인 신제품 ‘세타돌정’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염산트라마돌 37.5mg과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의 복합제제인 순수 진통제 세타돌정은 안전성 측면에서 단일제제의 용량을 줄여줘 각각의 부작용을 현저히 개선시켰으며, 마약성 진통제에서 나타나는 중독성이나 약물 남용의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타돌정은 기존 트라마돌제제 보다 신속히 약효를 나타내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사용범위도 중등증에서 중증의 다양한 통증으로 광범위하다
9월 초부터 발매할 예정으로, 동성제약은 향후 회사의 ETC 대표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장단위 30, 100정 ▶효능·효과 중등도~중증의 급∙만성 통증
2008-08-25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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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글루리스정
녹십자(대표이사 허재회)는 피오글리타존 성분의 경구용 혈당강하제 ‘글루리스 정’을 출시했다.
‘글루리스 정’은 간에서의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고 인슐린의 감수성을 개선시켜주는 작용을 통해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지닌 당뇨병 치료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인슐린-비의존형 (제2형) 당뇨병치료제인 ‘글루리스 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체중조절만으로 혈당조절이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는 환자에게 사용하며, 글리메피리드, 메트폴민 및 인슐린 투여와 병용할 수 있다.
또 1일 1회 투여로도 24시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 복용하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촉진제가 가진 저혈당의 위험이 없으며, 심혈관계 상호작용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미 다양한 제형의 인슐린을 비롯, 아마그린(글리메피리드), 메트그린(메트폴민) 등의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당뇨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녹십자는 이번 ‘글루리스 정’ 출시를 계기로 마케팅에서의 시너지 효과와 당뇨환자의 혈당관리 영역에서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8-08-18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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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니카엔정 100mg
한국 유니온제약은 혈관 확장제인 ‘니카엔정 100mg’을 28일 신발매 한다고 밝혔다.
한국 유니온제약측에 따르면 니카엔정은 ‘Nicametate Citrate’제제로 생체 각 조직에 대한 손상조직 부활치료 및 혈관 확장에 사용되는 약물로 조직 호흡촉진, 말초혈관 확장, 각 조직의 영양개선, 뇌혈관장애에 대한 뇌조직의 저 산소상태 개선 및 뇌의 대사기능 부활과 촉진을 유도한다.
또한 지속적인 말초혈관의 확장으로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혈액의 순환을 촉진해 말초 순환장애로 인한 각종 혈관장애의 치료 및 예방에 우수한 임상적 유효성을 나타낸다.
한편 니카엔정 100mg은 1회 1정, 1일 3회 복용하며, 포장단위는 30정과 500정이 있다.
2008-04-29 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