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개편과 인사에 대해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개발과 전략투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연구개발은 기존의 조직 중심이 아닌 프로젝트(Project) 중심의 애자일(Agileㆍ민첩한)한 조직 체계를 도입했다.
SK바이오팜과 미국 현지 연구 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SK Life Science Labs) 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Global R&D Committee’를 신설하고 지속적 플랫폼(TPDㆍRPTㆍCGT)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업개발본부 산하로 사업개발팀과 전략투자팀을 통합 편성하는 등 시너지를 도모했으며, 기존의 전략투자팀을 이끈 최윤정 팀장은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신규 선임
△최윤정 사업개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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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개편과 인사에 대해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개발과 전략투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연구개발은 기존의 조직 중심이 아닌 프로젝트(Project) 중심의 애자일(Agileㆍ민첩한)한 조직 체계를 도입했다.
SK바이오팜과 미국 현지 연구 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SK Life Science Labs) 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Global R&D Committee’를 신설하고 지속적 플랫폼(TPDㆍRPTㆍCGT)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업개발본부 산하로 사업개발팀과 전략투자팀을 통합 편성하는 등 시너지를 도모했으며, 기존의 전략투자팀을 이끈 최윤정 팀장은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신규 선임
△최윤정 사업개발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