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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라인생명과학 (대표이사 김경태)은 지식재산전략원에서 지원하는 '2017년 하반기 IP-R&D 지재권 연계 연구개발 전략지원 선도형 사업'에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DNA plasmid 기반 DNA 백신기술과 DNA 백신을 가장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세포 내로 전달시키는 전기천공장치인 Cellectra® 기술을 적용, 신개념 항암 면역치료 DNA 백신의 원천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지식재산전략원과 협력기관의 지원을 받아 향후 20주 동안 IP 창출 전략을 모색하고 R&D 방향을 설정해 연구결과로 자체특허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면역항암제는 암 조직 미세환경하에서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암 세포를 직접 죽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제1세대 화학항암제의 부작용과 제2세대 표적항암제 사용에 따른 내성이 거의 없고 치료효율이 높아 거의 모든 암 종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항암치료제다.
현재 면역항암치료제 병용투여의 한 치료 물질로 적용될 수 있는 신규 면역항암치료제는 면역관문 blocker인 항체치료제 및 저해제, 면역체계 조절제, cancer vaccine, oncolytic virus, 합성의약품, 핵산치료제, ADC, 세포치료제, molecular adjuvant 등 다양한 치료물질들이 사용된다.
플럼라인생명과학은 병용투여의 한 치료 물질로 적용될 수 있는 DNA plasmid 기반 신규 항암면역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으로,항암치료 타깃을 대상으로 치료물질의 안정성 및 목적동물에서의 안전성, 유효성을 검증해 치료효능이 입증되면, 동물에서의 치료물질로 상용화를 전제로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다른 타깃과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제약사와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혹은 조기 기술이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회사 글로벌R&D연구소장인 양주성 전무이사는 "현재 반려견 혈액암 적응증 대상 항암면역치료백신의 미국 USDA임상과정 중에 있으며, 지난 4월 농식품 창업벤처지원 R&D 바우처 신성장형 과제 연구비 수주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서 반려견 고형암을 대상으로 치료효능이 좋은 적응증을 확대하는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 “동물의약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일이 훨씬 짧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와 전략적인 협력 혹은 조기 기술이전이 훨씬 용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전세계 동물백신시장 규모는 $9,100 m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MRC foreca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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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DNA plasmid 기반 DNA 백신기술과 DNA 백신을 가장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세포 내로 전달시키는 전기천공장치인 Cellectra® 기술을 적용, 신개념 항암 면역치료 DNA 백신의 원천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지식재산전략원과 협력기관의 지원을 받아 향후 20주 동안 IP 창출 전략을 모색하고 R&D 방향을 설정해 연구결과로 자체특허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면역항암제는 암 조직 미세환경하에서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암 세포를 직접 죽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제1세대 화학항암제의 부작용과 제2세대 표적항암제 사용에 따른 내성이 거의 없고 치료효율이 높아 거의 모든 암 종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항암치료제다.
현재 면역항암치료제 병용투여의 한 치료 물질로 적용될 수 있는 신규 면역항암치료제는 면역관문 blocker인 항체치료제 및 저해제, 면역체계 조절제, cancer vaccine, oncolytic virus, 합성의약품, 핵산치료제, ADC, 세포치료제, molecular adjuvant 등 다양한 치료물질들이 사용된다.
플럼라인생명과학은 병용투여의 한 치료 물질로 적용될 수 있는 DNA plasmid 기반 신규 항암면역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으로,항암치료 타깃을 대상으로 치료물질의 안정성 및 목적동물에서의 안전성, 유효성을 검증해 치료효능이 입증되면, 동물에서의 치료물질로 상용화를 전제로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다른 타깃과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제약사와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혹은 조기 기술이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회사 글로벌R&D연구소장인 양주성 전무이사는 "현재 반려견 혈액암 적응증 대상 항암면역치료백신의 미국 USDA임상과정 중에 있으며, 지난 4월 농식품 창업벤처지원 R&D 바우처 신성장형 과제 연구비 수주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서 반려견 고형암을 대상으로 치료효능이 좋은 적응증을 확대하는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 “동물의약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일이 훨씬 짧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와 전략적인 협력 혹은 조기 기술이전이 훨씬 용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전세계 동물백신시장 규모는 $9,100 m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MRC forecast,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