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제약·바이오
유나이티드, 올해 상반기 아트맥콤비젤 52%↑로 가장 큰 성장 보여
유나이티드는 올해 상반기 아트맥콤비젤의 매출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유나이티드의 올해 2분기 & 누적(6개월)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아트맥콤비젤을 필두로 실로스탄, 오메틸큐티렛, 옴니헥솔주, 글리세틸의 매출의 전년동기대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가스티인, 클란자, 뉴부틴, 유니그릴의 매출은 전년동기비 감소했다.아트맥콤비젤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45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0억원 증가(+52%)하며 가장 큰 성장을 보였고, 이어 옴니헥솔주가 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4억원 증가(+11%)하며 아트맥콤비젤을 이어 2번째로 큰 성장을 보였다.실로스탄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200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억원 증가(+2%)했으며, 오메틸큐티렛이 65억원으로 6억원 증가(+11%), 옴니헥솔주가 35억원으로 4억원 증가(+14%)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가스티인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96억원으로 전년동기비 4억원 감소(-4%)했고, 클란자는 31억원으로 2억원 감소(-6%), 유니그릴이 24억원으로 1억원 감소(-3%), 유니그릴이 30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 감소했다.글리세틸은 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변화가 없었다.
최윤수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