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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초심 열심 뒷심 '3심'으로 미래 개척"
(주)한국파마는 1월 5일 화성 공장 대강당에서 박재돈 회장과 박은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박재돈 회장은 “강산이 4번 변할 동안 많은 노력을 한 결과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됐고, 40년 동안 꾸준히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했기 때문에, 한해도 뒤처짐 없이 계속 성장 발전해왔다"며 " ‘신약’을 개발해 지금 첨복단지에서 열심히 개발단계에 진입을 했다"고 말했다.
박은희 사장은 “ 임직원들의 많은 노력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지만 우리 회사는 업력에 비해 가야할 길이 아직 멀다."며 " 초심을 잃지 않아야 열심이 생기고, 열심히 하다보면 뒷심을 발휘하게 된다. 한국파마인 들은 초심 열심 뒷심 이 세 가지를 올 한해 삶의 지표로 삼기를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2015년 한국파마 정기 승진
이장희 품질관리부 이사, 나주영 수도도매지점 부장, 최길용 부산지점 부장, 류찬혁 발송과 차장, 김경춘 대구지점 차장, 박경수 공무부 차장, 김재욱 전산실 차장, 이경숙 품질관리부 차장, 박현정 품질관리부 차장, 배선윤 대구지점 차장, 김기태 강북지점 과장, 이승태 강동지점 과장, 이일수 강동지점 과장, 구본기 대전지점 대리, 우재윤 마산지점 대리, 이승구 광주지점 대리, 박동현, 광주지점 대리, 문인경 경리부 계장, 여은경 마케팅부 계장, 김수경 학술개발부 계장, 이우창 마케팅부 계장, 안지영 품질관리부 계장, 전양호 무역부 계장, 전상우 강북지점 계장, 김세환 부산지점 계장, 이선화 생산관리과 주임, 김남인 품질관리부 주임, 선푸른 품질관리부 주임, 이희영 품질관리부 주임, 권영훈 대전지점 주임, 최진성 광주지점 주임, 문지영 강동지점 주임, 임대현 학술개발부 주임, 임효진 학술개발부 주임
이권구
201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