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동구약사회,회원단결 어려움 극복 강조
부산동구약사회 제53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국제호텔에서 개최하고, 회원단결 어려움 극복을 강조했다.
류장춘 회장은 “약업계는 힘들고 많은 숙제가 있지만 일치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생동감 있는 단체로 약사스스로 개선과 정부에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고 정치권에 약사의 주장을 전달하고 정치적으로 해결 할 점은 약사들의 역량을 높이는데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발휘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유영진 부산시약 회장은 “법인약국등 현안은 국민들이 얼마나 약사들을 이해하고 약사들의 편이 되어주느냐의 문제이다”라며 "이제는 약사가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십수년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약국을 운영하고 환자들을 대하면 공산품을 취급하는 동네 구멍가게와 다를 바가 없어지고 약권은 무너지게 됐다“고 했다.
이어 “복약지도와 의약품 부작용보고에 적극적으로 참여로 약사가 바뀌고 있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서는 우리들의 편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2014년 예산결산 2천9백9십만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반회활성화, 이동병원지원, 마약류퇴치운동, 회원단합 행사, 약국자율지도 및 약국간 정보공유, 제약사 통한 제품교육 등에 따르는 올해예산 2천6백여만원을 통과시켰다.
정종엽 전 대약회장, 김영규 총회의장, 이소라 동구보건소장, 정명희 시의원, 문영석 백형기 부산시약부회장, 김희주 부산여약사회부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김정숙 남수영구분회장, 최정신 영도구약사회장, 윤태원 진구분회장, 이호철 복산약품상무, 전병관 삼원약품전무, 양성진 세화약품상무, 최칠규 우정약품전무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박옥희(미소약국)동구약사회장 기념패 = 하광대, 김양광 (전 동구약사회장)동구약사회장 감사패 = 이계철(동구보건소) 노재도(삼원약품) 서이교(우정약품) 박정후(약사신협)
박재환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