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약사신협, 자산1,691억 달성-배당률 3.8%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주원식)은 제35차 정기총회를 7일 오후6시30분 부산롯데호텔에서 조합원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고 조합원 배당율 3.8%를 확정했다.
주원식 이사장은 “지난 한해는 사회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시간의 연속으로 경제성장율은 3.3% 성장과 글로벌 경제성장이 멈춤에 따라 저성장이 고착화 되고 있다” 며 “약사신협도 금융당국의 자산건전성 강화지침에 매년 대손충당금 5억정도 추가적립으로 미래위험과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신협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자산 1700억과 당기순이익 15억5천만원의 결실은 조합원의 헌신적인 사랑과 지원의 결과이다” 라며 “올해도 약사사회 경제 복지사업 공도유대를 증대 시키는데 참여 할 것 이고, 임직원 모두가 직무능력과 책임성을 강화해서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께어 있겠다.”고 강조했다.
유영진 부산시약 회장은 “약사신협 임직원의 노력결과로 올해 좋은 경영성과에 감사하다” 며 “약사 조합원의 신협 사랑과 따뜻함이 함께한 결과이다. 신협과 약사회가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부산약사신협은 2014년 자산1,691억과 전년대비 7억 증가한 당기순이익 15억5천만원을 달성하고, 제적립금 8억, 배당 6억4천, 배당율 3.8%를 확정했다.
올해 자산목표는 4,6% 증가한 1,719억원, 당기순이익 12억을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부산약사신협은 1980년 설립이후 부산본점과 김해지점 등에 조합원7,260명 직원42명 자산은 1,691억원 규모이다.
이날,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이삼성 황진영 옥태석 부산시약 자문위원, 김병항, 남기탁, 신평양 안의경, 성일호 전신협이사장, 박송희여약사회장, 이태웅 부산마퇴본부장, 재부 약대동문회장, 각구 분회장 등과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카리나공연과 약사가수 황원태 노래교실, 경품추첨 등을 실시했다.
<수상자>
♦신협이사장 감사장 =박경태(동남약국) 정은주(해동온누리약국) 오계진(메디팜삼보약국) 이현옥(반송큰시장약국) 강관식(스펀지약국) 이용광(삼성약국) 박은주(솔약국) 조남일(토성약국) 남성윤(건강제일약국) 안병갑(신세계약국)
♦신협이사장 표창장 = 김영석(신협 복지사업부과장) 서창교(신협 마케팅사업부 대리)
박재환
201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