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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1위 의약품은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
지난해 우리나라 수입 의약품 1위 품목은 폐렴구균백신인 '프리베나'로 집계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집계한 2014년 수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46개 국가에서 완제의약품 35억 2,799만 달러가 수입됐다.
이중 수입국 1위는 미국으로 총 221개 품목 5억 7,116만 달러가 수입됐다. 미국에서 수입된 1위 의약품은 B형간염바이러스치료제인 바라크루드였다. 이중 수입국 1위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부터는 총 221개 품목 5억 7,116만 달러가 수입됐다. 미국에서 수입된 1위 의약품은 B형간염바이러스치료제인 바라크루드였다.
미국의 뒤를 이어 영국 4억 7,973만 달러, 스위스 4억 4,803만 달러, 독일 4억 775만 달러, 네델란드 1억 8,983만 달러, 벨기에 1억 8,381만 달러, 일본 1억 3,024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수입된 의약품은 총 1,961품목이었으며. 이중 수입 1위 의약품은 폐렴구균백신인 '프리베나'로 8,152만 달러였다. 뒤를 이어 B형간염바이러스치료제 '바라크루드 0.5mg'이 6,260만 달러, 유방암치료제 '허셉팁 주'가 5,574만 달러. 대상포진치료제 '조스타박스 주'가 4,596만 달러. B형간염바이러스치료제 '비리어드'가 3,462만 달러, 콜레스테롤조절제 '크레스토 10mg'이 3,448만 달러, 당뇨병치료제 '크라젠타'가 3,252만 달러, 관절염치료제 '셀레브렉스'가 3,159만 달러. 면역억제제 '프로그래프 1mg'이 3,149만 달러, 혈우병치료제 '애드베이트 주' 2,745만 달러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수입된 의약품중 약효군 1위는 항악성종양제(188품목)로 4억 5,524만 달러였으며, 뒤를 이어 백신(40품목) 2억 8,806만 달러, 당뇨병치료제(71품목) 2억 2,050만 달러, 혈압강하제(79품목) 2억 1,980만 달러. 동맥경화용제(36품목) 1억 6,668만 달러 등이었다.
김용주
201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