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재생의료·항노화 기술' 발전 협력
글로벌 항노화 기술개발 협력 강화
입력 2025.09.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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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협약서 서명 후 촬영 중인 박구선 이사장(중앙 좌측)과 정재호 회장(중앙 우측).©K-MEDI hub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는「2025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를 통해 항노화 기술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APAAC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개발 협력을 강화했다.

27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박구선 이사장은 축사와 함께 재단과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학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생의료 및 항노화 분야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판로 개척 등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재단은 컨퍼런스 기간 국내외 연구자와 임상의 대상 ‘재생의학 마스터 클래스 실습’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술교류를 활성화했다. 동시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홍보부스를 마련해 재생의료 및 항노화 분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오는 2026년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DMEX)’을 적극 홍보했다.

재단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는 물론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촉진함으로써 국내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이사장은 “재생의료는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분야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이다”라며 “컨퍼런스를 통해 구축한 국제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혁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렸다. 컨퍼런스에는 대구시 관계자와 국내외 의료계 및 학계 인사, 병원장 등 각계 전문가가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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