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요양기관 근무 약사 29,313명
요양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약사는 총 29,313명이고 이 중 90%가 약국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의사수는 55,894명이고 71%가 전문의이며 과별로는 내과에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시한 요양기관 현황정비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약사수는 29,313명이다.
요양기관 근무약사중 약국이 26,570명으로 전체의 90.6%를 점유하고 있고 종합전문이 888명·종합병원 818명·병원 644명·보건소 162명·의원 134명·한의원 34명·한방병원 21명·요양병원 18명순이다.
의사 55,894명중 전문의가 40,065명으로 71.7%를 점유하고 있고 레지던트 9,549명, 인턴 1,526명, 일반의 4,754명이다.
의사 인력중 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의사가 25,957명으로 가장 많고 종합병원 13,075명, 종합병원 10,194명, 병원 4,530명, 보건지소 1,302명, 보건소 1,401명등이다.
의원 21,977개소중 일반의가 5,821개소로 가장 많고 내과 2,968개소, 소아과 2,195개소, 산부인과 1,927개소, 이비인후과 1,469개소, 정형외과 1,325개소 순이다.
치과의사는 15,224명으로 치과의사 14,212명, 레지던트 719명, 인턴 293명등이며 한의사는 9,728명으로 한의사 9,205명, 전문수련의 381명, 일반수련의 142명등이다.
요양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의사등 의료인력은 총 123,221명이고 간호사등 보조인력은 총 311,832명이다.
한편 심평원은 요양기관 현황정비를 위해 2001년도 상반기에 미신고 폐업기관 확인정비등 사전준비작업을 하였으며 요양기관에 기관별 의료인력의 인적사항과 요양기관별 시설·장비현황을 작성하여 통보토록 했다.
다운로드 : 요양기관별 인력현황
박병우
2002.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