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약국 1년새 237곳 증가
약국 등 요양기관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심평원이 9월말 현재 요양기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기관수는 64,998개로 지난해 9월의 62,365개소보다 2,633개소 증가했다.
약국은 9월말 현재 18,629개소로 지난해 9월의 18,392개소보다 237개 늘어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심평원이 밝힌 9월말 현재 종별 요양기관 수는 △종합전문병원 42개 △종합병원 240개 △병원 765개 △의원 22,508개 △치과병원 86개 △치과의원 11,089개 △한방병원 150개 △한의원 8,019개 △보건소 3,389개 △약국 18.629개 였다.
이중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진 기관은 치과병원으로 지난해 9월 68개에서 25.5% 증가한 68개소였으며, 그 다음으로 병원이 690개에서 75개 증가한 765개였다.
이어 한방병원 11개, 의원 1,450개, 한의원 511개, 치과의원 343개, 약국 237개, 종합병원 2개가 증가했다.
반면 종합전문병원은 43개소에서 1개가 감소했으며, 보건기관은 3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용주
200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