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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보령 안산공장 내 페니실린 생산동 증축공사를 수주하며 제약·바이오 생산시설 건설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안산 소재 보령 안산공장 내 페니실린 항생제 생산시설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기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증축 공사다. 의약품 생산시설 특성상 GMP 기준을 충족하는 정밀 시공과 공정 관리 역량이 요구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승종합건설은 그동안 제약·바이오 생산시설, 화장품 제조시설, 건강기능식품 공장 등 특수 산업시설 건설 분야에서 다양한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GMP 기반 의약품 생산시설은 설비·공정·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려한 고도의 시공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로, 회사는 설계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시공 관리 능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이번 수주는 보령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이뤄진 연속성 공사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현승종합건설은 보령제약㈜(현 보령) 안산공장 물류출하장 증축공사(2016년)를 시작으로 ▲ 유해화학물질 보관시설 구축 ▲ 냉장보관소 및 포장시설 구축 ▲ 원료칭량실 및 반제품 보관소 증설 ▲ 위험물 저장시설 증축 ▲ 2025년 11월 페니실린 생산동 증축공사까지 보령 관련 공사 등 다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장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의약품 생산시설은 기존 공정과 설비, 생산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한 만큼 동일 기업과 연속적인 프로젝트 수행은 시공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현승종합건설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발주처 요구사항에 맞춘 최적 시공 계획과 안정적 공정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오캄바이오로부터 약 660억 규모의 ADC 표적항암제 세종공장 신축공사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승규 현승종합건설 대표는 “의약품 생산시설은 단순 건축을 넘어 공정 이해와 품질 관리 역량이 중요한 분야”라며 “보령과 지속적인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시설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승종합건설은 바이오·의약품 제조시설, 클린룸, 첨단 산업시설 등 고난도 공장 건설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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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보령 안산공장 내 페니실린 생산동 증축공사를 수주하며 제약·바이오 생산시설 건설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안산 소재 보령 안산공장 내 페니실린 항생제 생산시설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기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증축 공사다. 의약품 생산시설 특성상 GMP 기준을 충족하는 정밀 시공과 공정 관리 역량이 요구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승종합건설은 그동안 제약·바이오 생산시설, 화장품 제조시설, 건강기능식품 공장 등 특수 산업시설 건설 분야에서 다양한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GMP 기반 의약품 생산시설은 설비·공정·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려한 고도의 시공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로, 회사는 설계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시공 관리 능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이번 수주는 보령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이뤄진 연속성 공사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현승종합건설은 보령제약㈜(현 보령) 안산공장 물류출하장 증축공사(2016년)를 시작으로 ▲ 유해화학물질 보관시설 구축 ▲ 냉장보관소 및 포장시설 구축 ▲ 원료칭량실 및 반제품 보관소 증설 ▲ 위험물 저장시설 증축 ▲ 2025년 11월 페니실린 생산동 증축공사까지 보령 관련 공사 등 다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장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의약품 생산시설은 기존 공정과 설비, 생산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한 만큼 동일 기업과 연속적인 프로젝트 수행은 시공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현승종합건설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발주처 요구사항에 맞춘 최적 시공 계획과 안정적 공정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오캄바이오로부터 약 660억 규모의 ADC 표적항암제 세종공장 신축공사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승규 현승종합건설 대표는 “의약품 생산시설은 단순 건축을 넘어 공정 이해와 품질 관리 역량이 중요한 분야”라며 “보령과 지속적인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시설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승종합건설은 바이오·의약품 제조시설, 클린룸, 첨단 산업시설 등 고난도 공장 건설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