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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이 그간 강세를 보인 OTC 부문 강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 강화에 회사 사령탑과 임원이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우선 OTC부문 강화 행보와 연관돼 거론되는 부분은 최근 휴젤로 이동한 손지훈 사장 공백자리.
G사 Y씨가 손사장과 친분 관계 및 OTC 전문 인사 등이 작용하며 꾸준히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Y씨는 과거 다국적제약사에서 컨슈머헬스케어 대표를 역임하며 OTC 분야 마케팅에서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화약품 합류시 2월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동화약품은 최근 K씨를 마케팅 이사로 영입했다. 약사 출신인 K씨는 국내 유명 제약사에서 마케팅 임원으로 근무하며 OTC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일단 동화약품은 외부인사 영입과 관련,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일반약 시장에 대한 확장과 성장을 위한 회사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두 인사가 진용을 갖추면 현재도 강한 동화약품 OTC부문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약업계 한 인사는 “동화약품의 임원 모시기 행보 초점은 OTC 마케팅 활성화에 맞춰져 있는 것 같다”며 “활명수, 후시딘, 잇치 등 기존 탄탄한 자체 블록버스터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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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이 그간 강세를 보인 OTC 부문 강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 강화에 회사 사령탑과 임원이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우선 OTC부문 강화 행보와 연관돼 거론되는 부분은 최근 휴젤로 이동한 손지훈 사장 공백자리.
G사 Y씨가 손사장과 친분 관계 및 OTC 전문 인사 등이 작용하며 꾸준히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Y씨는 과거 다국적제약사에서 컨슈머헬스케어 대표를 역임하며 OTC 분야 마케팅에서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화약품 합류시 2월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동화약품은 최근 K씨를 마케팅 이사로 영입했다. 약사 출신인 K씨는 국내 유명 제약사에서 마케팅 임원으로 근무하며 OTC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일단 동화약품은 외부인사 영입과 관련,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일반약 시장에 대한 확장과 성장을 위한 회사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두 인사가 진용을 갖추면 현재도 강한 동화약품 OTC부문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약업계 한 인사는 “동화약품의 임원 모시기 행보 초점은 OTC 마케팅 활성화에 맞춰져 있는 것 같다”며 “활명수, 후시딘, 잇치 등 기존 탄탄한 자체 블록버스터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