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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해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 제약사는 총 10개사로 조사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 67개사의 11월 30일 현재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유주식 평가액은 4조 6,967억원에 회사별 평균 주식보유율은 평균 5.4%로 집계됐다.(지주회사 포함)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율이 30%를 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로부터 투자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상장기업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경영이 탄탄하고 건실하다는 의미로 주식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
상장제약기업중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유한양행으로 33.2%였다. 뒤를 이어 녹십자 26.1%, 동아에스티 24.5%, 광동제약 24.3%, 대원제약 20.1% 등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는 업체는 5곳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유한양행으로 1조 245억원이었으며, 한미약품 8,123억, 녹십자 5,899억원, 동아에스티 2,829억원, 한미사이언스 2,647억원, 광동제약 1,361억원, 녹십자홀딩스 1,020억원 등이었다.
이들 업체와는 달리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율이 1% 미만인 업체는 알보젠코리아, CMG제약, 서울제약, 슈넬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 6개사로 파악됐다.
한편, 상장제약사중 시가총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한미사이언스로 8조 5,206억이었으며, 뒤를 이어 한미약품 8조 1,233억, 유한양행 3조 893억, 녹십자 2조 2,613억, 녹십자홀딩스 1조 9,799억, 코오롱생명과학 1조 6,460억, 동아에스티 1조 5,444억, 휴온스 1조 1,214억, LG생명과학 1조 742억, 일양약품 1조 342억 등 1조원이 넘는 회사는 10개사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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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해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 제약사는 총 10개사로 조사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 67개사의 11월 30일 현재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유주식 평가액은 4조 6,967억원에 회사별 평균 주식보유율은 평균 5.4%로 집계됐다.(지주회사 포함)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율이 30%를 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로부터 투자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상장기업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경영이 탄탄하고 건실하다는 의미로 주식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
상장제약기업중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유한양행으로 33.2%였다. 뒤를 이어 녹십자 26.1%, 동아에스티 24.5%, 광동제약 24.3%, 대원제약 20.1% 등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는 업체는 5곳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유한양행으로 1조 245억원이었으며, 한미약품 8,123억, 녹십자 5,899억원, 동아에스티 2,829억원, 한미사이언스 2,647억원, 광동제약 1,361억원, 녹십자홀딩스 1,020억원 등이었다.
이들 업체와는 달리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율이 1% 미만인 업체는 알보젠코리아, CMG제약, 서울제약, 슈넬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 6개사로 파악됐다.
한편, 상장제약사중 시가총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한미사이언스로 8조 5,206억이었으며, 뒤를 이어 한미약품 8조 1,233억, 유한양행 3조 893억, 녹십자 2조 2,613억, 녹십자홀딩스 1조 9,799억, 코오롱생명과학 1조 6,460억, 동아에스티 1조 5,444억, 휴온스 1조 1,214억, LG생명과학 1조 742억, 일양약품 1조 342억 등 1조원이 넘는 회사는 10개사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