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는 지난 8~9일 제주도에서 ‘제19회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 in 제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기관의 역량 강화와 국제의료 사업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19회를 맞이한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에는 협회 회원기관 국제진료 담당 실무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국제 의료 산업의 선도적인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등 국제의료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는 자리다.
이번 ‘제19회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는 △2024 국제의료사업 활성화 전략 △제주도 특화 의료관광 현황 및 사례 △제주도 웰니스 관광 정책 소개와 발전방향 제언 △ChatGPT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의료해외진출법의 실무적 쟁점과 FAQ 등을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정부 정책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의료법 등을 다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웰니스 의료관광을 시작한 WE병원과 WE호텔을 방문해 제주특성화 의료관광 사례를 직접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도 보냈다. 참가자 간 네트워크에서도 국제의료실무자들의 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장인 배좌섭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회원기관뿐만 아니라 비회원 기관과 유관기관 등 국제 의료 사업을 수행하는 실무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최신 국제의료 산업 동향에 따른 새로운 전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의료협회는 2010년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전국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및 병‧의원 등이 회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글로벌 헬스케어산업의 대표 민간단체다. 지난 13년간 협회는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전파하고 민간분야의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에 노력했다.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관련 법‧제도 개선에 공헌한 점을을 인정받아 ‘메디컬 코리아 2022 글로벌 헬스케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준모, 평택 창고형약국 개설·근무약사 제명 추진 |
| 2 | 랩지노믹스 "거래처 검체수탁기관과 거래 중단" |
| 3 | [약업분석] 제일약품, 외형 축소에도 영업익 흑자전환… R&D 투자는 450억 ↑ |
| 4 | 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 FDA와 위암 신약후보 '지바스토믹' 가속승인 가능성 확인 |
| 5 | 삼성바이오로직스,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캐파 1위 ‘우뚝’ |
| 6 | 마인즈에이아이,우울증 진단솔루션 승인 이어 디지털의료기 허가 |
| 7 | 진원생명과학, 최대주주 변경 |
| 8 | 삼진제약, 신임 마케팅 실장 이예진 상무 영입 |
| 9 | PTK, 영창펀치 인수로 타정 장비·툴링 기술 통합 |
| 10 | 클리오, 국가유산청 ‘왕실 에디션’ 흥행…전통 미학 통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는 지난 8~9일 제주도에서 ‘제19회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 in 제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기관의 역량 강화와 국제의료 사업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19회를 맞이한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에는 협회 회원기관 국제진료 담당 실무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국제 의료 산업의 선도적인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등 국제의료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는 자리다.
이번 ‘제19회 국제의료사업 전략개발 연수’는 △2024 국제의료사업 활성화 전략 △제주도 특화 의료관광 현황 및 사례 △제주도 웰니스 관광 정책 소개와 발전방향 제언 △ChatGPT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의료해외진출법의 실무적 쟁점과 FAQ 등을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정부 정책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의료법 등을 다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웰니스 의료관광을 시작한 WE병원과 WE호텔을 방문해 제주특성화 의료관광 사례를 직접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도 보냈다. 참가자 간 네트워크에서도 국제의료실무자들의 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장인 배좌섭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회원기관뿐만 아니라 비회원 기관과 유관기관 등 국제 의료 사업을 수행하는 실무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최신 국제의료 산업 동향에 따른 새로운 전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의료협회는 2010년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전국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및 병‧의원 등이 회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글로벌 헬스케어산업의 대표 민간단체다. 지난 13년간 협회는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전파하고 민간분야의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에 노력했다.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관련 법‧제도 개선에 공헌한 점을을 인정받아 ‘메디컬 코리아 2022 글로벌 헬스케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