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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코큐텐 비타 포르테
건강식품연구원이 최근 코큐텐 하루 섭취 권장량 100mg을 함유한 ‘코큐텐 비타 포르테’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하루 한 캡슐 섭취로 코큐텐 100mg을 비롯해 비타민A·B·C·E 등 여러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노화방지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진 지금 ‘코큐텐 비타 포르테’는 20대 이후 감소하기 쉬운 코엔자임Q10을 보충해 줌으로써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체내 에너지생산을 증가시켜 매끄러운 피부유지와 활기찬 운동능력, 심혈관건강 유지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20대부터 꾸준히 복용할 경우 뷰티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코큐텐 비타 포르테’는 캐나다의 내츄럴 라이프 뉴트리션 社(Natural Life Nutrition Inc)의 엄격하고 위생적인 생산시스템을 통해 생산되고 건강식품연구원이 전국 약국에 유통하고 있다.
2017-01-24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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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알티지 클린 오메가3
영양치료전문기업 (주)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에서 ‘알티지 클린 오메가3’를 출시했다.
일반적인 자연 상태의 TG 오메가3는 글리세롤과 포화지방, 불포화지방을 함께 가지고 있다. 동물성 포화지방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EPA와 DHA 비율이 낮다.
반면, 알티지(rTG) 오메가3는 포화지방과 불순물의 함량이 최소화되어 순수한 오메가3의 비중이 높다. 알티지 오메가3는 자연 상태의 오메가3와 동일하게 자연 형태의 글리세롤을 포함하므로 흡수가 용이하고, EPA,DHA의 순도가 높아 불필요한 포화지방의 섭취가 줄어든다.
알티지 클린 오메가3는 흡수가 용이한 알티지 오메가3에 비타민D 1000IU와 녹차추출물오일 1000mcg을 부원료로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DHA와 EPA의 합이 1200mg로 높아 하루 1캡슐로도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어유는 쉽게 산패되어 변질되기 쉬우므로, 품질 유지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180도의 높은 온도로 가열하여 만드는 오메가3는 열과 산소에 노출되어 변성·산화되기 쉽다.
그린스토어의 알티지 오메가3는 일반적인 고온 가열(분자증류) 제조법은 사용하지 않고, 독일의 KD파마사에서 미국과 유럽에 특허를 받은 초임계 유체 추출 공법(KD-Pür®)으로 제조했다.
이 공법은 중금속, 환경호르몬, 불필요한 포화지방산을 깨끗하게 분리하여 제거한 후, 원료 어유의 변성이나 파괴 없이 DHA와 EPA를 높은 순도로 분리하여 추출해 낼 수 있는 선진 오메가3 공법이다. 이렇게 추출된 오메가3 원료로 국제 어유 품질 기준인 IFOS에서 5스타 인증까지 획득하여 마지막 한 캡슐까지 산패 없이 깨끗한 오메가3를 자랑한다.
그린스토어 R&D연구소는 “평소 지방의 소화 흡수가 어려운 사람은 오메가3의 흡수율이 낮으므로 흡수에 용이한 형태의 오메가3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rTG 오메가3는 DHA와 EPA의 함량이 높고, 글리세롤을 포함하는 자연 형태로 구성되어 생체이용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라면서 “아무리 좋은 오메가3라도 산패된 오메가3는 효과가 없다.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반드시 국제 규격에 맞추어 제조하였는지, 산패에 안정한 제품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전문 기업 ㈜그린스토어에서 출시한 ‘알티지 클린 오메가3’는 전국 9,396개(2017년 1월 기준) 가맹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2017-01-19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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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미놀덴탈크리어액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유해성분 4 無 첨가로 안전하고, 천연원료 사용으로 구취제거와 살균작용이 뛰어난 구강청결제 ‘미놀덴탈크리어액’이 11월 출시와 함께 약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미놀덴탈크리어액’은 치아와 구강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위해세균과 미생물을 박멸시켜 구강건강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함으로 구취제거는 물론 잇몸질환 예방과 치아미백 효과까지도 얻을 수 있는 천연성분 함유의 구강청결제로 30초의 가글로 입냄새 주범인 플라그와 충치유발세균의 99.9%를 제거하는 살균효과를 연세대학교 기능水연구단의 임상 시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주성분인 플루오르화나트륨(불소)은 치아에 불소막을 형성해 충치균에 의한 치아 부식을 막아주고 알란토인은 치은염과 치주염 예방을 돕고 구강내 미세하게 존재하는 충치균과 세균까지도 제거해준다.
또한 기존에 양치나 가글 후 입 속 텁텁함의 원인이기도 한 유해성분 4 無 (무에탄올, 무색소, 무계면활성제, 무합성항균제) 구강청결제로 자극이 적어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녹차, 프로폴리스, 레몬오일, 자일리톨 등 구취제거와 세균감소에 뛰어난 천연원료를 사용해 치아와 구강건강에 효과를 더했다. 특히 가글후 입 안 위해세균이 포함된 부유물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내 입 속 세균 및 건강상태의 셀프 체크가 가능하다.
경남제약 임하림 PM은 “1985년 출시된 한국인의 대표 인후염 치료제 브랜드인 ‘미놀’의 확장 전략으로 이번 구강청결제 ‘미놀덴탈크리어액’을 출시하게 됐다”며 “‘미놀덴탈크리어액’은 유해성분은 빼고 천연원료를 사용해 치아와 구강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지는 신개념 구강청결제로 30초의 간단한 입 헹굼으로 구취는 물론 구강건강에도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입냄새를 제거하고 싶을 때, 잇몸 상처로 양치질이 어려울 때, 치아 교정이나 미팅을 앞두고 있을 때 간편한 가글로 구강청결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알코올에 부담감이 있는 어린아이부터 바쁜 직장인, 틀니를 끼시는 어르신까지 전세대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17-01-18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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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맙테라 피하주사
㈜한국로슈(대표이사 매트 사우스)는 자사의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제인 맙테라(Mabthera, 성분명 리툭시맙, 10mg/mL) 정맥주사 제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맙테라 피하주사 (1,400mg/11.7mL)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제형인 맙테라 피하주사(Mabthera SC, Subcutaneous)는 여포형 림프종 및 미만형 대형 B세포 림프종 치료에 사용 가능하며, 기존 2시간 30분 가량 소요 됐던 맙테라 정맥주사 대비 투여시간을 약 5분 내외로 단축시켰다. 또한 체표면적(375mg/m2)에 따라 용량을 달리 투여해야 했던 기존 정맥주사와 달리 맙테라 피하주사는 고정 용량 1,400mg을 복부에 피하 주사하여 환자 및 의료진의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맙테라 피하주사 1,400mg은 SABRINA(Pharmacokinetics and safety of subcutaneous rituximab in follicular lymphoma) 제 3상 임상 시험을 통해 약물동태학, 유효성 및 안전성 측면을 평가해 맙테라 정맥주사 대비 동등한 유효성 및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해당 연구는 이전 치료 경험이 없는 grade 1-3a CD20 양성 여포형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stage 1, 2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stage 1 연구에서 64명의 대조군에게는 맙테라 정맥주사 375mg/m2를, 63명의 시험군에게는 맙테라 피하주사 1,400mg을 투여했다.
연구의 1차 평가변수인 rituximab의 최저혈중농도(Ctrough)를 7주기(8주기 투여전)에 측정한 결과, 피하주사와 정맥주사 투여군의 Ctrough 기하평균(Geometric mean)이 각각 134.58µg/mL, 83.13µg/mL로 나타나 맙테라 피하주사는 맙테라 정맥주사에 비열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전성 프로파일은 주입관련반응을 제외하고는 맙테라 피하주사와 정맥주사 투여군에서 유사하게 나타났다. 국소 주사부위 반응은 대부분 경증 내지 중증도로 나타났으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자연적으로 회복이 가능했다.
한국로슈 의학부 김수정 상무는 “맙테라 피하주사 1,400mg은 기존 정맥주사 제형이 입증해 온 우수한 효과 및 내약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획기적인 투여시간과 고정용량을 갖춰 더 많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로슈는 우수하고 효율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맙테라는 B-세포 림프구의 CD20 단클론 항체 표적치료제로, 악성 B림프구의 CD20 항원과 특이적으로 결합해 그 자체로 B-세포 림프구의 세포사멸을 유도 하며,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 기전과 보체 의존성 세포독성 기전을 통해 림프종 환자의 B세포를 감소시킨다. 맙테라 피하주사 1400mg은 지난 2014년 10월 27일 여포형 림프종 및 미만형 대형 B세포 림프종 치료에 식약처 시판 승인 을 받았으며, 2016년 9월 1일 부로 보건복지부 보험 급여 약재 목록에 등재되었다.
2017-01-16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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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비맥스 액티브
녹십자는 고함량 기능성비타민제 ‘비맥스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맥스 액티브’는 활성비타민 B군은 물론 비타민 10여종과 각종 미네랄이 균형있게 함유돼 육체피로, 체력저하를 개선하고 신경ㆍ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맥스 액티브’에 함유된 4종류의 활성비타민 B군(B1, B2, B6, B12)은 일반 비타민보다 체내 흡수가 잘 되고, 생체이용율이 높아서 작용시간이 더 길다
이와 함께, ‘비맥스 액티브’에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1일 최대용량으로 포함되었고, 면역력 강화와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을 비롯해 항산화 기능 및 노화방지작용을 돕는 셀레늄 등도 함유돼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맥스 액티브’는 성인 기준 1회 1정을 식후에 복용하면 되고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며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된 현대인의 건강유지에 최적화된 종합비타민제”라고 설명했다.
2017-01-16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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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키바이오틱스 알파앤베타
유산균과 유산균 먹이를 한 번에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키바이오틱스 알파앤베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키바이오틱스 알파앤베타’는 12종의 유산균과 함께 장내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가 함유되어 현대인의 장 건강 개선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성분으로 유해균 억제 효과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며, 칼슘 흡수를 돕는 작용도 한다.
또한 이 제품은 합성 착향료와 착색료가 첨가되지 않아 보다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면 장 건강 증진에 보다 유익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이 제품은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몰을 통해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키바이오틱스 알파앤베타’는 하루 1회 1포를 직접 섭취하거나 물, 우유 등에 타서 간편하게 복용할 있는 제품이다.
2016-12-14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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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백수오궁 액상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이 기능성과 섭취 편리성까지 고려한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 궁 액상’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파우치 형태로 출시된 신제품 ‘백수오 궁 액상’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스트로지®)과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N-아세틸 글루코사민을 함유, 여성 갱년기 건강은 물론 관절 및 연골 건강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 나이아신,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아연까지 더해져 총 7가지 기능성 원료로 이뤄졌다.
또 액상 제품 특성 상 물 없이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히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하루 한 포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캡슐 제품 섭취가 어려운 여성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섭취할 수 있고 대추, 쌍화농축액이 부원료로 함유돼 깊고 은은한 향과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지난 10월 리뉴얼된 기존 제품 ‘백수오 궁’을 비롯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백수오 궁 액상’은 식약처의 검사명령제를 통과한 진품 백수오만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여성 건강기능식품"이라며 "백수오 궁 액상’이 새로운 변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고 또 한번 백수오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수오 궁 액상은 내츄럴엔도텍의 공식 온라인스토어 엔도샵에서 1개월분 할인가 9만원 등 다양한 구성 및 금액으로 판매된다.
2016-12-14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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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엔테칸
JW중외제약이 새로운 B형간염 치료제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B형 간염치료제 ‘엔테칸’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엔테칸’은 B형 간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체내 증식을 억제해 만성 B형 간염을 치료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엔테카비르’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생성과 활성에 필요한 DNA 합성을 억제해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1%대의 낮은 내성 발현율을 통해 장기 복용에 적합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의 생성과 활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내성이 발생하는 비율을 크게 낮추는 결과를 도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의 활발한 전염을 일으키는 E항원의 양성, 음성 모든 경우에 경쟁 성분 대비 우수한 전염 억제효과를 보였다. 특히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이 장기간 치료를 받을 때 간 조직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은 학술 심포지엄 등을 통해 엔테칸의 우수한 효과를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엔테카비르 성분은 지난 해 기준 1500억 원 규모로 단일 품목 의약품으로는 가장 큰 매출을 올렸다”며 “임상 결과를 통해 얻은 유효성과 안전성을 내세워 대표 B형간염 치료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테칸’은 전문의약품으로 0.5mg, 1mg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2016-12-14 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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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듀오덤 플러스 CGF
보령제약 (대표 최태홍)이 신제품 ‘듀오덤 플러스 CGF(Control Gel Formula)’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 듀오덤 플러스 CGF는 기존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품과 일반 폼 제품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빠르게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특징이며, 진물 나는 상처, 가벼운 화상이나 찰과상에 효과적이다. 또 하이드로콜로이드, 폴리우레탄 폼, 폴리우레탄 필름의 3중구조로 되어있으며, 총 2.67mm의 두께로 상처 발생 시 습윤환경을 유지시키는 것은 물론 외부의 세균 등 이물질과 충격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듀오덤 플러스 CGF의 ‘하이드로콜로이드’층은 기존 듀오덤 플러스 엑스트라씬과 비교하여 약 3배 두껍기 때문에 보다 흡수력이 뛰어나 깊은 상처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상처부위에 빠르게 겔을 형성시켜 새살을 돋게 하는 육아조직 세포 생성을 더욱 촉진시키며 폴리우레탄 폼은 과다하게 나오는 삼출물을 흡수하고 외부 압력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해 준다. 보령제약 장현배 PM은 “습윤환경에서 상처치유가 더욱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정보가 많이 알려지면서 습윤밴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듀오덤 플러스 CGF’ 출시를 통해 국내 습윤밴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12-06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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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생유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생약성분 변비약 ‘생유’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생유는 대황과 감초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이다.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돕는 대황과 복통•설사를 완화하는감초의 이중작용으로 변비에 부작용 없이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대황과 감초의 복합처방은 중국 후한시대 명의인 장중경이 저술한 ‘금궤요략’에 수록돼 오래전부터 그 효과를 입증해온 한방 처방법이다.두 성분은 현재 일본에서 변비약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다.
종근당은 생약성분을 의미하는 한자 생(生)과 부드럽다는 의미의 유(柔)를 결합해 부드러운 배변을 돕는 생약이라는 의미의 ‘생유’를 제품명으로 정했다.영문 생큐(Thank You)와 유사한 발음으로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제품은 타원형의 정제로 복용시 목넘김이 부드럽고1일 1정 용법으로 환자의 복용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 여성 변비환자는 2015년 기준 약 35만명으로 남성 환자에 비해 약 1.4배 많다.종근당은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신제품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월경불순치료제 ‘프리페민’, 갱년기 치료제 ‘시미도나’에 이은‘생유’의 출시로 여성들을 위한 생약성분 일반의약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제품간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겠다는 전략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많은 환자들이 복통과 설사 등의 부작용 때문에 변비약 복용을 기피하고 있다”며 “부작용이 개선된 생유가 환자들의 걱정과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2-05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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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관절엔데커신
강원도에서 자생하는 참당귀의 뿌리 추출물을 원료로,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된다.
뉴트라젠 기업부설 천연물의학연구소는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제2014-44호)을 받은 참당귀 추출물을 원료로, 골관절에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 ‘관절엔데커신’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뉴트라젠은 참당귀 추출물을 이용, 치매 치료제 개발을 진행해 왔고 지난 2014년 9월 식약처로부터 인지능력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인정받았다.
이후 관절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세포실험, 동물실험 나아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시험(Double Blind Test)을 통해 효능을 입증,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을 내놓게 됐다.
당귀는 참당귀, 일당귀, 중국당귀로 나뉘고 환경, 토양 등에 따라 모양과 성분에도 차이가 있다. 관절엔데커신에 사용된 강원도 참당귀의 경우 유효성분이 ‘특히’ 최고라고 뉴트라젠 측은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에 출시된 ‘관절엔데커신’은 100% 순수 국산 참당귀만을 사용했으며, 뉴트라젠 만의 특수 추출공법을 이용해 생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데커신은 당귀에 들어 있는 쿠마린 유도체로 뇌 세포 보호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뉴트라젠이 연구를 통해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 건식 제품으로 내놓은 것.
회사측은 “참당귀 추출물은 1000mg 당 유효성분인 데커신이 126mg이 포함돼 있는 고농축 기능성 원료”라며 “섭취가 편한 태블릿(정제) 형태로 제품화했다”고 덧붙였다.
뉴트라젠은 오는 12월부터 ‘관절엔데커신’ 광고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관절엔데커신’은 중견 여성 연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영옥 씨를 전속 모델로 영입, 내달부터 지상파 방송을 통해 광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6-11-30 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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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눈에 좋은 오메가루테인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오메가-3와 루테인이 함유된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눈에 좋은 오메가루테인’(이하 오메가루테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메가루테인은 청정지역의 마리골드에서 추출한 순도 높은 루테인 성분과 미국 올가닉 테크놀러지社의 고함량 오메가-3 원료가 함유된 제품이다. 노화로 인해 감소되는 망막의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시켜주는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공급이 필요한 성분이다. 또 오메가-3는 안구의 모세혈관 혈류를 원활하게 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메가루테인 하루 1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한 1일 최대치인 루테인 20mg과 오메가-3 지방산 DHA 600mg을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게 눈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몰과 제이웰데이(www.jwellday.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6-11-29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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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유판씨 에스터
유유제약은 중성화된 비타민C‘유판씨 에스터(Ester)’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판씨 에스터 1캡슐에는 비타민C 1000mg(1일 권장량 대비 1000%)과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D 600 IU (1일 권장량 대비 300%)가 함유돼 있다.
중성화된 비타민C 유판씨 에스터는 체내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며, 일반적인 비타민C가 강산성에 해당하는 pH2.5~3인데 반해 순수한 물에 가까운 pH7.0으로 위장에 부담 없이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성장기 청소년, 잦은 야근과 피로에 지친 직장인, 평소 속 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렸던 분들도 위장에 부담 없이 섭취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6-11-21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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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트란시노2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0일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일반의약품)의 발매식을 가지며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찌산쿄 헬스케어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먹는 기미치료제로, 4상 임상 시험까지 완료한 효과가 검증된 치료제다. 새롭게 출시된 ‘트란시노2’는 기존 3회 복용에서 아침/저녁 2회 복용으로 복용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란시노의 주 성분인 ‘트라넥삼산 (Tranexamic Acid)’은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성분으로, 40년 이상 의료용 항염증제로서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구과정에서 기미, 특히 ‘간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기미치료제로 출시됐다. ‘간반’은 호르몬의 불균형과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기미로 주로 광대 주변이나 이마, 입주변에 면(面) 형태의 좌우대칭으로 나타나면서 옅은 갈색으로 넓은 범위까지 퍼지는 특징이 있다. 트란시노2는 주성분인 ‘트라넥삼산’과 ‘엘시스테인’, ‘비타민C’가 배합되어 기미 개선과 완화에 효과가 뛰어난 의약품이다.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엘시스테인’과 ‘비타민C’는 기미를 완화하는 성분으로, 기미를 유발하는 성분의 발생을 막고 활성을 저해하여 멜라닌을 옅게 만들어 근본적인 기미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트란시노2는 임상시험에서 색소침착부위의 피부톤 개선도가 2주 후부터 상승해, 8주 복용 시, 85.2%의 실험 참가자가 투여 전과 비교하여 뚜렷한 기미 개선의 효과를 보였다. 피부톤과 기미개선에 눈에 띄는 효과를 발휘하는 트란시노를 더욱 효과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은 8주간 복용과 휴약을 반복하는 것이다. 실제 트란시노의 제조판매 이후 임상시험 결과, ‘8주복용/8주휴약 사이클’을 반복할 때 간반 개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트란시노2는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한 확실한 효능효과로 시장에 출시 되자마자 일본현지에서 히트상품에 선정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보령제약은 지난 2012년 다이이찌산쿄 헬스케어와 손을 잡고 국내에 트란시노 패밀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보령제약은 기미치료제 ‘트란시노’와 미백기능성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 ‘트란시노 화이트닝 클리어로션’을 선보였다.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발매식 기념사를 통해 “효능이 검증되고 복용편의성까지 높인 트란시노2 발매를 통해 여성의 적 기미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이이찌산쿄 헬스케어와 협력을 강화해 트란시노 패밀리 브랜드를 계속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나라 여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14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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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프롤리아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가 최초이자 유일한 RANKL 표적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를 국내 출시했다.
프롤리아는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의 형성, 활성화, 생존에 필수적인 단백질 RANKL(Receptor Activator of Nuclear factor Kappa-B Ligand)을 표적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생물의약품 골다공증 치료제로 6개월에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약제다.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 및 남성 골다공증 환자의 골밀도 증가를 위한 치료, 안드로겐 차단요법을 받고 있는 비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의 골 소실 치료, 아로마타제 저해제 보조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 유방암 환자의 골 소실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이 발생하는 골격계 질환이다. 골절 발생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점과 한 번 골절이 발생하면 재발 위험이 높아 골다공증 치료 시에는 복약 순응도의 개선뿐 아니라 척추와 비척추 부위의 우수한 골절 감소 효과와 골밀도 개선 효과를 입증한 약물 치료가 필수적이다.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3상 임상 연구인 FREEDOM 연구에서 데노수맙(denosumab)을 6개월마다 한번씩 3년간 피하주사 한 결과, 위약군 대비 프롤리아 군에서 척추 골절은 68%, 고관절 골절은 40%, 비척추골절은 20% 감소효과를 보였다. FREEDOM 연구를 10년간 연장한 결과, 골밀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척추, 비척추 골절의 발생은 낮게 유지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간 연장된 시점까지 위약군 대비 우수한 위험 대비 효과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이와 함께,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했었던 환자에게 있어 프롤리아로 교체 시 비스포스포네이트 투여 지속시 보다 더 큰 골밀도 개선 효과를 입증한 것은 물론, 매 6개월마다 투여하는 피하주사제로 복약순응도를 크게 개선시켰다.
암젠코리아 의학부 염선영 전무는 “골다공증은 ‘조용한 도둑’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골절 발생 전까지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질환으로 특히 폐경 이후 골절이 발생하면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골다공증성 골절로 인한 사망 위험이 증가하고 아직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골다공증 환자가 많은 현실에서 국내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면서 편리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임상내분비학회(AACE)에서는 골절이 없는 중등도의 골다공증 환자, 골절이 있는 중증의 골다공증 환자 모두에게 프롤리아를 1차 치료제로 권장하고 있다. 또한 미국 골다공증재단(NOF)과 호주 골다공증학회(Osteoporosis Australia) 역시 가이드라인에서 골다공증 1차 치료제로 프롤리아를 권장하고 있다.
2016-11-10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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