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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가네타인액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마시는 간질환 보조제‘가네타인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가네타인액은 항지방간 효과를 가진 베타인과 에너지 생성의 주요물질인 시트르산수화물,독성 물질인 암모니아를 해독시키는 아미노산, L-아르기닌이 주성분인 간질환의 보조치료제다.또한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항지방간효과가 있는 베타인 성분은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즙산을 잘 분비되게하여 간에서 지방의 축적을 방지해주며 지방으로 인한 간질환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유해한 독소, 암모니아를 제거하여 소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도와주는 성분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간에 좋은 가네타인액은 액상타입으로 되어 있어 목넘김이 좋으며,맛이 좋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특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회복이 잘 안 되는 분의 경우 피로회복 음료에 타서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말했다.
2017-08-14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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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센테라이트정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1일 정맥 질환 개선제 ‘센테라이트’ 정을 출시하고 관련 질환 치료제 시장 확대에 나선다.
센테라이트정은 다리가 무겁고 불편한 느낌이나 통증과 같은 정맥 질환을 개선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제품명 ‘센테라이트’는 주 성분인 ‘센텔라’ 정량 추출물과 다리의 무겁고 불편한 증상을 가볍게 개선시킬 수 있다는 ‘라이트(Light)’의 합성어다. 주 성분인 센텔라 정량 추출물은 정맥벽의 강도, 탄력을 증가시키는 콜라겐의 합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모세혈관의 투과성 개선을 통해 다리의 부기와 무거운 느낌, 통증 등의 증상을 개선하며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센텔라 정량 추출물은 일명 병풀이라고 불리는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오래 전부터 만성정맥부전, 미세혈관장애와 같은 정맥질환 및 상처치료에 사용됐다. 대웅제약 박혜미 PM은 “같은 자세로 장시간 일하는 사람들이나 비만인구가 증가하면서 하지정맥류 등 정맥 순환 장애와 관련된 환자도 함께 늘고 있는데, 방치되면 피부 궤양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센테라이트 발매를 통해 환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정맥 순환 질환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하지정맥류 환자는 2010년 16만 4천명에서 2015년 19만 2천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정맥 질환 개선제 시장도 2016년 기준 연 매출 110억원대를 형성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7-08-11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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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바시판포르미캡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편안하고, 건강한 장을 위한 장기능 개선제 ‘바시판포르미캡슐’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바시판포르미캡슐’은 임상으로 확인 된 바실루스리케니포르미스균(1일 복용량 기준 15억CFU)이 주성분으로 급∙만성 설사 뿐만 아니라 각종 장내 이상 발효 증상(장이 불편할 때, 설사나 묽은 변이 나올 때, 장염을 앓을 때, 가스가 많이 찰 때) 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시판포르미캡슐의 주성분인 바실루스리케니포르미스균은 내생포자(Endospore)를 형성하고 있는 활성 생균으로, 내산성이 높고 130℃에서도 50% 이상 생존할 정도로 산과 열 등 외부 환경 변화에 파괴가 적어 설사 증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내 이상 발효 증상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PTP 개별 포장으로 분할하여 휴대가 간편하며 캡슐 내용물의 용해도가 높아 유아의 경우 물이나 우유에 타서 복용할 수 있어 유•소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유산균제제와는 달리 설사 등 장내 이상 증상에 강력한 치료 효과를 가지는 바시판포르미캡슐은 장 질환을 앓고 있는 수험생을 포함한 모든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8-08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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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라트루보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자사의 진행성 연조직 육종 치료제 ‘라트루보(성분명: 올라라투맙)’가 지난 1일 국내에 비급여 출시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 승인을 받은 라트루보는 진행성 연조직육종 치료를 위해 승인된 최초의 단일클론항체다. 라트루보는 안트라사이클린 함유요법에 적합하고 방사선요법이나 수술 등을 할 수 없는 성인 연조직 육종 환자의 치료를 위해 독소루비신과 병용요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라트루보는 독소루비신과의 병용요법으로 1차 치료에서 40년 만에 기존 표준요법인 독소루비신 단독요법 대비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한 단일클론항체다. 현행 1차 치료 표준요법인 독소루비신 단독요법과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을 직접 비교한 JGDG 2상 임상 결과,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의 전체 생존기간(OS)은 26.5개월로 표준요법 대비 전체 생존기간을 11.8개월 연장시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PFS)은 2.5개월 연장시켰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단독요법 군과 비교 시 심각한 이상반응 발생률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라트루보의 이 같은 전체 생존기간(OS) 연장은 전이성 또는 진행성 연조직 육종 치료 연구에서 전체 생존기간이 1년 내외에 그쳤던 점을 고려할 때 전례가 없는 유의미한 결과다. 이러한 임상적 유용성을 인정받아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은 최신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서 진행성 연조직육종 치료제로 비교적 높은 근거수준(Category 2A)으로 권고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영국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으로부터 급여 권고를 받기도 했다. 서울 아산병원 종양내과 안진희 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진행성 연조직 육종의 1차 항암치료제에서 표준요법 대비 유의한 생존기간의 개선을 보인 신약이 없어 치료 대안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는데,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의 병용요법이 표준요법에 비해 의미 있게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임상적 유용성을 보임에 따라 진행성 연조직 육종 치료에 있어서 새로운 표준치료 요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밝혔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사장은 “다른 악성 종양에 비해 비교적 젊은 층에서 발병률이 높아 생존기간의 연장이 중요한 연조직 육종에서 40년만에 표준요법 대비 생존기간을 연장한 혁신적인 치료제, 라트루보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새로운 치료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트루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적 치료제(Breakthrough)로 지정된 후 신속심사를 거쳐 2016년 10월 허가받았으며, 유럽의약국(EMA)에서 2015년 2월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뒤 2016년 11월 조건부 시판 허가를 받았다. 현재 미국은 물론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가에 출시되어 진행성 연조직육종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기대되고 있다. 라트루보 관련 자세한 의학 정보는 보건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국릴리의 제품 및 관련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릴리온(http://www.lillyon.co.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8-02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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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콤비로칸®정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이상지질혈증 및 고혈압 치료 신규 복합제인 ‘콤비로칸®정’을 8월 발매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새로운 성분조합인 ‘콤비로칸®정’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칼슘과 고혈압 치료제인 칸데사르탄실렉세틸의 복합제로,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이면서도 각 단일제 단독요법에 비해 이상지질혈증 및 고혈압 조절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
‘콤비로칸정’ 용량은 로수바스타틴/칸데사르탄실렉세틸(5/8, 10/8, 10/16, 20/32밀리그램)로 보험약가는 5/8밀리그램 721원, 10/8밀리그램 987원, 10/16밀리그램 1,164원, 20/32밀리그램 1,351원이며 모두 30정/알루미늄PTP 포장으로 출시된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 콤비로칸정 발매를 통해 순환기계 시장공략 발판을 마련하고, 향후 특화된 신경정신계영역 이외 순환기계 약물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7-31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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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오스테라정
국제약품(주)(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는 항염증 및 통증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연골 보호효과까지 있어, 기존 NSAIDs와 달리 골관절염 치료에 3중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인 오스테라정 발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스테라정은 기존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진 세레콕시브(celecoxib) 성분과 동등한 수준의 통증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당귀 우슬 등 12종의 생약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기존 시판된 제품의 경우 지난해 217억원의 원외처방액(기준:유비스트)을 올렸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후발제네릭의 판매를 제한하여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부여받게 되는 제조판매 품목허가인 우선판매품목허가를 지난 19일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출시후 시장독점권을 부여받게 됐다"며 "오스테라정을 통해 기존 시판중인 진통제 제품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07-28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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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몬테리진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천식과 다년성 알레르기비염을 동반한 환자치료(알레르기비염 증상 개선)에 쓰이는 복합제 ‘몬테리진’을 내달 1일 출시한다.
몬테리진은 기관지 수축, 호흡 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해 천식 및 비염 증상을 호전시키는 성분인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10mg과 알레르기비염 치료 등에 쓰이는 항히스타민제인 레보세티리진 염산염(Levocetirizine 2HCl) 5mg를 결합한 복합제다.
몬테리진은 국내 22개 기관에서 진행된 임상 3상을 통해 효과가 입증됐다.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몬테루카스트 단일제 투약군과 몬테리진 투약군으로 나누어 4주간 비교한 결과, 몬테리진 투여군이 단일제 투여군 대비 후반 2주(3-4주)차 MDNSS(Mean Daytime Nasal Symptom Score, 낮 시간 동안의 코 증상 수치)에서 우월한 효과를 보였다.
회사측은 ▶국내외 치료 가이드에서 천식과 비염의 통합관리가 권장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다수 환자들이 두 성분을 병용 처방 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몬테리진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 마케팅팀 박명희 상무는 “천식 환자의 약 80%가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몬테리진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미약품은 앞으로도 의료진들과 환자들에게 유용한 차별화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7-25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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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치센캡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약국에서 구입하는 먹는 치질약인 ‘치센캡슐’(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로,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임상연구 결과 치센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 복용 후 통증 및 출혈 등 대부분의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임신 초기 3개월 이내를 제외하고는 임산부 및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며 특히, 무색소 캡슐을 적용하여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치질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므로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한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방치율이 높고 약물치료에 대한 인식도 낮다”며, “치질로 고생하는 분들이 치센을 복용하면서 좌욕, 식이섬유 섭취 등 생활 요법을 병행한다면 증상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7-18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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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마이메가100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활성비타민B1과 비타민D 등을 담은 멀티비타민 '마이메가100' 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메가100은 비타민B 10종을 비롯해 비타민C·D, 미네랄 등 총 17가지 성분을 골고루 제공한다. 이 제품은 1정에 활성비타민B1(벤포티아민)을 1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B1의 하루 최적섭취량은 50~100mg으로1) 이 성분은 육체 피로, 눈의 피로, 입 안 염증, 피부염, 신경통, 근육통 등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활성비타민은 체내 흡수율을 높인 비타민으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최근 소비자에게 각광받는 성분이다. 또 마이메가100은 비타민D 1000IU를 함유해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이상인 경우 골절예방을 위해 하루 800IU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품에는 비타민의 대사를 돕고 체내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미네랄 성분인 아연, 마그네슘, 칼슘 등이 함유돼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한 번에 한 알씩 꺼낼 수 있는 특허받은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용기 입구에 장착하면 알약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는 ‘정량배출 트레이(Tray)’를 제공,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게 했다. 광동제약은 "마이메가100은 만성피로, 체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학생,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해 1정에 고함량의 활성비타민을 담았다”며 “체력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의 빠른 피로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메가100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60정으로 출시했다. 하루 1회 식후 1정씩(만 12세 이상 청소년·성인 기준) 복용하면 된다.
2017-07-18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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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디알클린 점안액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안구건조증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동성 디알클린 점안액’을 출시했다.
디알클린 점안액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회용 인공누액으로,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은 눈물층의 점성을 높여주어 눈물의 수성층이 쉽게 증발되지 않아 안구건조증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또한 라섹이나 라식 같은 수술로 유발된 상처를 보호하고 안구건조증으로 나타나는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많은 경우 눈이 건조해지므로 즉각적으로 눈물양을 조절해주는 인공누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눈영양제를 함께 섭취함으로써 안구건조를 근본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디알클린 점안액은 Re-cap(리캡-뚜껑을 다시 닫을 수 있는)이 되지 않는 용기를 사용해 한번에 사용하기 적절한 0.4mL로 구성돼 있다.
1회용 점안제는 무균제품으로, 최근 식약처에서 무방무제인 1회용 점안제를 다회용처럼 사용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사용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맞춰 동성제약은 무방부제 인공누액인 디알클린 점안액에 Re-cap이 되지 않는 용기를 사용하며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또 '1회용 점안제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 리플릿을 제작해 약국에 홍보하고 있다.
2017-07-13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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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치클리덴탈페이스트
아이큐어는 치약형 잇몸약인 ‘치클리덴탈페이스트’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치클리덴탈페이스트는 치은염(잇몸염), 잇몸충혈, 부종(부기), 고름, 구취(입냄새)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는 제품으로, 잇몸의 혈행촉진작용 및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 상처치료와 항염작용이 있는 에녹솔론, 살균력이 뛰어나고 치주 원인균을 파괴하고 충치균과 치주염 등을 감소시키는 향균작용이 있는 세틸피리디늄염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양치와 잇몸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독일 머크 사(社)의 원료를 사용했다. 식약처에서 인정한 일반의약품으로 잇몸질환 예방에 보다 효과적이다.
아이큐어 제약사업본부 마케팅팀 정원석 과장은 “치클리덴탈페이스트는 보존제(파라벤)와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았으며 가습기 성분(MIT/CMIT)가 포함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며 “기존제품과 달리 구취(입냄새)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남녀노소 모두 사용에 부담감이 없도록 시트러스믹스(귤)향을 사용했다”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자 낮은 소비자가에 비해 용량을 200g 대용량으로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2017-07-12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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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오케이에어로솔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5가지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무좀 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스프레이 타입의 무좀치료제 ‘오케이에어로솔’을 출시했다.오케이에어로솔은 테르비나핀염산염, 리도카인, 에녹솔론, 디펜히드라민, 에탄올 등 무좀 치료에 효과적인 5가지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무좀균의 확실한 제거뿐만 아니라 무좀 부위의 가려움증, 열감 등 무좀에 수반되는 각종 증상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또한 스프레이 제형으로 뿌림과 동시에 빠르게 흡수돼 효과가 더욱 뛰어나며 직접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2차 감염에 대한 우려도 말끔히 씻을 수 있다.오케이에어로솔은 연고 및 크림 형태의 환부에 직접 바르는 무좀치료제의 사용시 불편함을 개선한 신개념 제품으로 양말이나 스타킹 위, 신발 안에 직접 분사해도 되는 무좀치료제다.조아제약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무좀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쉽게 조성돼 관련 질환 환자가 급증한다”며 “간편하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무좀치료제 출시로 기존 바르는 형태의 제품에 불편을 느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오케이에어로솔은 60g단위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적용 전에 환부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한 후 1일 1회 적당량을 뿌리면 된다.
2017-07-10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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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하이간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짜먹는 형태의 간장질환치료제 ‘하이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하이간’은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악화된 현대인의 간 기능 정상화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주성분인 ‘엘-오르티닌’과 ‘엘-아스파르트산’은 각각 체내 독성 암모니아를 배출해 간 해독작용을 돕고, 에너지 생성 및 간 세포를 회복시켜 고암모니아혈증, 만성간염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특히, ‘하이간’은 기존 정제, 연질캡슐 제형의 제품과 달리 국내 유일의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제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복용편의성을 높였고, 달콤한 맛과 함께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녹십자 관계자는 “반복되는 음주와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적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간기능을 회복시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하이간’은 1팩(5포)과 1박스(30포) 포장으로 구성돼 있다.
2017-07-03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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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유파티렌정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소화성궤양용제인 ‘유파티렌정’을 발매한다고 30일 밝혔다.유파티렌정은 애엽에서 추출한 생약 성분의 제제로, 점액 분비 및 점막 재생 촉진 작용을 통해 위 점막 방어 인자를 증강시켜 급·만성 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과 NSAID(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 투여로 인한 위염 예방의 효과를 나타낸다.유파티렌정의 상한 약가는 110원/정이며, 포장 단위는 30정/병, 3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
2017-06-30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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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하이콘티 서방정/세미서방정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비마약성 진통제 ‘하이콘티서방정/세미서방정(Acetaminophen∙Tramadol hydrochloride 650·75mg/325·37.5mg)’을 발매한다.‘하이콘티서방정/세미서방정’은 트라마돌염산염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복합 처방된 비마약성 서방 진통제로 중등도-중증의 급·만성통증에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진통제이다.서로 다른 기전의 2가지 성분이 복합돼 통증조절에 효과적이고 1일 2회 복용으로 속방제제에 비해 복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1정당 상한약가는 하이콘티서방정 400원/정, 하이콘티세미서방정 270원/정이며, 품목별 포장단위는 100정/병, 30정/병으로 출시된다.
2017-06-30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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