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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
영양치료전문기업 그린스토어가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식물성 캡슐 사용은 물론 할랄, 코셔 Vegan, IFOS 등의 국제 인증서를 획득한 Polaris 社의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Polaris 社는 프랑스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 제조사이다.
QualitySilver 공법을 사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 오랜 시간 보관이 가능하며, Sensory 탈취 공정을 통해 미세 조류 특유의 향을 제거해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되 카라기난 성분을 배제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455mg의 작은 캡슐로 아이들도 삼키기 쉽게 했다. EPA 성분 없이 DHA만 담아 두뇌발달 영양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맞게 설계했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며 “주원료부터 캡슐까지 안전한 식물성 오메가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는 1개월분이며, 1일 500mg의 식물성 DHA를 섭취할 수 있다. 7월 1일부터 전국 그린스토어 가맹약국에서 만날 수 있다.
2019-07-08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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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갈라폴드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조정열)이 7월 1일 세계 최초 경구용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Galafold, 주성분: 미갈라스타트 123mg)’를 국내 출시했다. 이번 갈라폴드 출시로 기존 주사제만 있던 파브리병 시장에 새로운 치료 옵션이 더해지게 됐다.
‘갈라폴드’는 순응변이(Amenable Mutation)를 가진 16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파브리병 확진 환자에 사용 가능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경구용 파브리병 치료제로, 1캡슐을 2일 1회 매번 같은 시간에 복용하면 된다. 미국 아미커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가 개발해 2018년 10월 미국 FDA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연합, 호주, 캐나다, 스위스, 이스라엘, 일본에서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긴급도입이 필요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2017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올해 3월 1일부터 보험급여를 적용 받았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갈라폴드는 전 세계적으로 19년 만에 탄생한 파브리병의 새로운 치료 옵션이자 혁신적인 신약”이라며 “먹는 형태의 치료제라는 장점을 통해 기존 2주에 한 번씩 병원에 방문해 주사제를 맞아야 했던 순응변이를 가진 파브리병 환자들의 어려움을 줄이고 꾸준히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미커스 테라퓨틱스의 사이먼 조던(Simon Jordan) 국제 수석 부사장은 “갈라폴드는 파브리병을 위한 최초의 경구용 치료제이자 저분자화합물 형태의 약리학적 샤페론(pharmacological chaperone)이며, 순응변이를 가진 파브리병 환자의 알파 갈락토시다제 A 효소를 활성시키는 기전을 가진 유일한 경구용 파브리병 치료제"라며 " 현재 전 세계적으로 24개국에서 800명 이상의 환자가 갈라폴드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파브리병 환자가 이틀에 한 번 한 알을 복용하는 갈라폴드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07-02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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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알트리정
명문제약(주)는 소화성궤양 치료복합제 '알트리정'(라니티딘+비스무스+수크랄페이트)허가를 완료하고 7월 1일 발매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트리정’은 위산분비억제 및 위내세균박멸 효과를 지닌 항궤양용제로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라니티딘,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세균을 억제하는 비스무스, 점막 보호 작용이 있는 수크랄페이트 등 3가지 치료성분이 복합돼 소화성궤양을 예방 치료하는 처방약이다.
또 오리지널인 ‘알비스정’ 특허를 회피해 허가받은 제품으로 이중핵정이 아닌 3개 성분을 혼합해 만든 단일층이라 기존제제보다 제조가 용이하고 활성성분 용출 편차가 적어 품질 균일성을 높혔다.
단일층으로 제조공정이 개선됨에 따라 정제 크기가 작아져 복용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 동일한 성분 고함량제품 ‘인비스D정’을 통해 3제 복합제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데 이어 저함량제품 ‘알트리정’을 발매함으로써, 증상별 맞춤 처방을 통해 선택 폭을 넓히고 초기 환자부터 중증 환자까지 다양한 치료군을 만족시키는 치료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1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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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데일리 원 멀티비타민&미네랄
영양치료 전문기업 (주)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데일리 원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출시했다.
‘데일리 원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하루 한 알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체내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타민B 군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 눈, 피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비타민D 등 11종의 비타민과 6종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함유된 복분자씨추출물분말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된 특허 원료로, 외부환경의 변화로 면역기능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을 준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여름철은 더위, 장마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신체 리듬이 깨지기 쉽다"라며 “데일리 원 멀티비타민& 미네랄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 원 멀티비타민&미네랄은 2개월분(1,400mg x 60정)이며, 전국 그린스토어 가맹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9-07-01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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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가네존
테라젠이텍스 계열 약국체인 리드팜(대표 차명운)이 전국 체인 약국을 통해 간장질환 개선제 ‘가네존’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가네존’은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로 유명한 대웅제약의 관계사 대웅생명과학과 리드팜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간장 보호 및 간 기능 개선 외에 독성간질환, 만성간염, 간경변의 보조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잦은 음주와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지친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 및 피로 회복을 돕고, 만성질환자에게 보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리드팜 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간 수치 개선과 간의 해독 기능 향상 및 간 조직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밀크시슬(Milk Thistle) 열매 건조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다.
밀크시슬은 엉겅퀴와 비슷한 국화과 식물로,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실리마린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알코올의 중화 및 해독과 간질환 완화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작용을 통한 간세포 보호와 간세포 생성, 면역기능 강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드팜 관계자는 “이 제품은 기존 제품들과 달리 1일 1회 1캡슐 복용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리드팜 체인 약국에만 독점 공급된다”고 말했다.
2019-06-27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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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뉴스타틴듀오
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고지혈증 치료 개량신약 복합제 ‘뉴스타틴™듀오(Neustatin™ Duo)’ 캡슐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뉴스타틴™듀오’ 캡슐은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피타바스타틴 성분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페노피브레이트 성분의 복합제다.
국내 최초로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레이트를 조합한 개량신약으로, 서로 다른 기전을 가진 두 성분의 상승작용을 통해 효과적으로 지질 수치를 개선할 수 있고, 아침, 저녁에 상관없이 식사와 함께 1일 1회 복용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뉴스타틴™듀오’ 캡슐은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을 한번에 조절할 수 있어 복합형 이상지혈증 환자의 전반적인 지질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진제약은 오는 7월에 맞춰 ‘뉴스타틴™듀오’ 캡슐을 출시하는 한편, 기존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에이’, ‘뉴스타틴™알’, ‘뉴스타틴™티에스’ 등, 환자의 상태와 적응증을 고려해 맞춤식 대응이 가능한 심혈관질환 치료제 라인업을 구축하고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삼진제약 마케팅부 정우신 팀장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통합적 지질관리가 필수적”이라며 “복합형 이상지혈증 환자 치료에 최적화된 ‘뉴스타틴™듀오’ 캡슐이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4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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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카네스텐 크림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대표 김현철)는 여성들의 질염∙외음염 치료를 위한 카네스텐® 크림 소용량(10g) 핑크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카네스텐® 크림은 ‘클로트리마졸’을 주성분으로 하는 항진균제다. 1967년 바이엘이 최초로 개발한 ‘클로트리마졸’은 염증이 일어난 질 내부 및 외음부에 과도하게 번식된 곰팡이균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해 칸디다성 질염의 원인을 치료한다. 반면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는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카네스텐® 크림 소용량 핑크패키지는 기존 20g이었던 용량을 절반으로 줄여 여성의 외음부라는 국소부위에 사용하는 질염 치료에 적합하도록 했다. 또한 핑크색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카네스텐® 크림의 질염∙외음염 치료제로서의 인식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칸디다성 질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외음부의 가려움과 화끈거림, 희고 걸쭉한 분비물, 배뇨 시 통증 등이 있다. 특히 칸디다성 질염의 70%에 동반되는 칸디다성 외음염은 심한 외음부 소양감을 동반해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카네스텐® 크림은 외음부의 소양감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소용량 핑크패키지는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적극적인 질염∙외음염 치료로 여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19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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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원큐 플러스업
더욱 빠르고 정확한 조기임신진단 테스트기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원큐 플러스업’은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을 소변에서 측정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측정 감도를 높인 진단키트를 적용해 생리 예정일 4~5일 전에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검사결과를 3분 이내 확인할 수 있으며 99%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보인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최근 노산이 늘어나는 추세로 되도록 조기에 임신을 확인하는 것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중요하다”며 “정확하고 편리한 고감도 임신진단 테스트기라는 점을 내새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큐 플러스업’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9-06-12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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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빔스크주
SK케미칼(사장 전광현)은 뇌전증치료를 위해 라코사미드 성분 최신 주사제 ‘빔스크주’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3세대 뇌전증치료 약물인 라코사미드 성분이 국내에서 주사제로 발매된 것은이번이 처음이다.
SK케미칼 빔스크주는 16세이상 뇌전증 환자에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의 부가요법을 주요 적응증으로 가진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빔스크주는 수술 후 갑작스러운 발작 등 치료제 경구투여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뇌전증 환자에게 투여 할 수 있어 응급상황에서 효과적이다.
SK케미칼은 지난 2016년부터 50mg, 100mg, 150mg, 200mg 등 다양한 용량의 경구용 뇌전증 치료제 빔스크정을 국내 공급하며 환자들의 치료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다. SK케미칼은 기존 네 가지 용량의 빔스크정에 이어 이번 주사 제형 출시를 통해 국내 뇌전증 치료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비즈 전광현 사장은 “빔스크주를 통해 다양한 용량과 제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전체의 가치(Social Value) 제고를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뇌전증 환자수는 약 19만명 수준으로 2015년 이후 매년 3%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의약품시장조사기관인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뇌전증치료제 전체 처방액 규모는 약 1,300억원에 달한다.
한편 SK케미칼 빔스크정도 라코사미드 성분 치료제 중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급여 등재 돼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이 적어 기존 치료제는 물론 타 약물과도 병용 처방이 가능하다.
SK케미칼 빔스크주는 주요 병원 약사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6월 말 상급 종합병원에 공급을 개시할 전망이다.
2019-06-04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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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치치엔W크림
㈜퍼슨(대표 김동진)이 최근 국내 최초로 일회용 치질 치료제 '치치엔W크림'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항문에 주입 시 별도의 어플리케이터를 여러 번 재사용하는 기존 제품 문제점을 개선한 일회용 치질 치료제다. 치질증상에 효과적인 4가지 유효성분(리도카인, 알란토인, 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 토코페롤아세테이트)을 함유하고 있으며, 2g(10개입)으로 포장돼 항문 내 주입하거나 바깥쪽에 도포 사용이 용이하다.
퍼슨 마케팅 담당자는 “ 치질은 무엇보다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치치엔W크림은 국내 제조로는 유일한 일회용 치질치료제로 출시 후 소비자의 재구입이 빠르게 증가되는 추세” 라고 밝혔다.
2019-05-29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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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훼럼포유 연질캡슐
JW중외제약은 빈혈 치료제 ‘훼럼포유 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훼럼포유 연질캡슐’은 임산부가 하루 철분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1회 복용량에 100mg의 철분이 함유된 고함량 철분제다. WHO(세계보건기구)는 건강한 임산부의 경우 30~60mg, 철 결핍 증상 또는 빈혈이 나타나는 임산부의 경우 100mg 이상 철분 복용을 권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철분제 전문회사 비포(vifor)의 ‘수산화제이철 폴리말토스복염’이 주성분으로 함유돼 위부불쾌감, 설사, 변비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일반 정제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고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훼럼’은 과거 철분제 시장을 이끌었던 브랜드”라며 “리뉴얼 제품인 ‘훼럼포유 연질캡슐’로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 만큼 다각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3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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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신신물파스 에스
신신제약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뉴트로(Newtro)스타일의 ‘신신물파스 에스’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신상품과 마찬가지로 새롭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서체를 적용하며 뉴트로 감성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신물파스 한정판을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뉴트로 스타일의 패키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젊은층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21 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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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
바이러스와 원인균을 광범위하게 제거하여 병원 내 감염을 막는 티슈형 살균제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강력한 바이러스 제거 효과가 있는 살균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각종 바이러스와 메르스, 슈퍼박테리아 등 25종 이상의 법정감염병 바이러스와 원인균을 광범위하게 살균・소독하는 티슈형 제품이다. 다른 소독제와 달리 세포벽에 작용하여 균체를 물리적으로 파괴하여 내성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것도 장점이다.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의 주성분인 옥손(과황산화합물)은 저독성으로 희석액 피부테스트 결과 자극이 없을 뿐 아니라 스테인리스, 아연도금, 나일론, 플라스틱 등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아 제품의 사용범위가 넓다.
기존 액상 스프레이 제형에 이어, 이번 티슈 형태가 새롭게 출시돼 라인업이 강화됐다. 사용자가 용도에 따라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최근 홍역, 결핵 환자가 급증하면서 바이러스 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강력한 살균력은 물론 친환경 원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에 등록돼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9-05-20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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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목앤파워스프레이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인후염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최근 출시했다.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통증 등 인후염 여러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으로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는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 만에 효과가 발현, 최대 6시간 지속되며,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환절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목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 스프레이제의 편의성 등 장점을 바탕으로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인후염 진통제의 새로운 트렌드로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의약품인‘목앤파워스프레이’는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2019-05-10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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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제품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는 관절통과 근육통, 팔꿈치 통증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일반의약품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인 ‘플루르비프로펜’이 기존 제품 대비 2배(40mg)로 함유돼 통증 감소 효과를 높였다.
특히, 피부 투과를 촉진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피부 투과율을 높였으며, ‘멘톨’ 성분이 함유돼 냉감효과를 통한 빠른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활용해 무릎, 손∙발목, 팔꿈치 등 다양한 관절부위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특히 40대 이상 성인의 관절염 및 근육통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를 포함해 제놀시리즈 제품군을 총 11종으로 확대했다.
2019-05-09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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