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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동성 미녹실 플러스액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미녹시딜과 비타민 성분을 복합 처방한 탈모증 치료제 ‘동성 미녹실 플러스액’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동성 미녹실 플러스액’은 미녹시딜 성분과 비타민 B6, 비타민 E, L-멘톨 성분을 복합 처방해 발모 효과뿐만 아니라 두피 관리까지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타민 B6(피리독신염산염) 성분은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것을 억제해주며, 비타민 E(토코페롤아세테이트)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 산소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L-멘톨 성분은 두피에 청량감을 주어 두피열을 낮춰주고 가려움증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미녹시딜과 함께 처방된 세 가지 성분은 두피 환경을 개선해 미녹시딜의 발모 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동성 미녹실 플러스액’은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건조시킨 후 0.5~1ml를 1일 2회, 최소 4개월 동안 환부에 발라주면 된다. 끈적임이 적고 청량한 사용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스포이드 사용 시에는 한 방울씩 조절해가며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용액을 흡수시켜주면 좋다. 스포이드 외에도 스프레이 마개가 함께 구성돼 있어 편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본 용기에는 분리배출이 용이한 수축필름 라벨을 적용했다.
한편 ‘동성 미녹실 플러스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10-07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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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두타모아정
JW신약은 가격 부담을 낮춘 탈모치료제 ‘두타모아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두타모아정’은 전문의약품으로 탈모치료에만 처방이 가능한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건강보험 비급여 제품이다.
탈모·전립선비대증에 모두 처방이 가능한 두타스테리드 치료제보다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두타모아정은 정제 제형으로 JW중외제약 제제연구센터의 난용성 약물전달시스템 SMEDDS(Self micro 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이 적용됐다. 기존 연질캡슐 제품과 약물 체내 흡수율이 동일하면서, 입안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1일 1회 1정을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하면 된다.
JW신약 관계자는 “두타모아정은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복약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탈모 환자들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7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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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오마이락 프리미엄 포스트바이오틱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약국 전용 ‘오마이락 프리미엄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마이락 프리미엄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세계 3대 유산균 원료사 듀폰다니스코의 프리미엄 균주를 사용한 제품으로 락토바실러스 10종, 비피도박테리움 4종, 락토코커스 등 총 16종의 맞춤형 복합균주 제품이다.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모두 함유돼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신바이오틱스에 이은 4세대 유산균이라 불리며 유산균이 장 내에서 대사 활동을 통해 만들어 내는 유기산, 박테리오신, 효소 등을 함유함으로써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많도록 장내 환경을 조성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유산균 대사산물 2종이 포스트바이오틱스로 함유돼 있으며, 프리바이오틱스로는 옥수수심에서 추출한 자일로올리고당을 포함하고 있다. 자일로올리고당은 위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직접 대장으로 가 비피더스균과 유익균 증식을 촉진시키고 유해균의 증식은 억제한다. 프락토올리고당에 비해 적은 함량으로도 일일섭취량을 충족하기 때문에 보다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블루베리요거트맛으로 하루 한 포 복용하며 투입균수는 609억, 보장균수는 50억이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아연이 들어 있어 면역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에 앞서 대원제약은 지난 4월 약국 전용 유산균 브랜드 ‘오마이락’을 론칭하며 첫 제품 ‘오마이락 장편한습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한 바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오마이락 프리미엄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자일로올리고당과 대장에 서식하는 비피도박테리움 중심으로 설계돼 배변 케어에 고민인 분들이, ‘장편한습관‘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를 포함해 모유 및 김치 유래 유산균 등 락토바실러스 중심으로 설계돼 민감한 장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섭취하시면 좋다”고 말했다.
2021-10-06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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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엔케이원
위담한방병원 등을 운영하는 위담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위담이 최근 면역 강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엔케이원’을 출시했다.
‘엔케이원’의 주성분인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은 10개 국가에서 4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면역활성물질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 8주 섭취 후 NK세포 활성이 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K세포는 외부 침입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와 암세포 등 비정상 세포를 신속히 식별해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엔케이원’에 함유된 위담Y02는 위담한방병원과 공동 개발한 특화 소재로, 작약, 황기 등 면역 증강을 위한 복합 처방 원료이라는 설명이다.
위담은 위담한방병원의 철학과 처방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외 다양한 소재를 발굴, 배합해서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소화 건강기능식품인 ‘위담 아티초크’, 100억 특허 유산균 ‘위담 슈퍼바이오틱스 알파’, 소화가 잘 되는 ‘위담 속편한 진밥’ 등이 있다.
2021-10-05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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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리록스반정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NOAC 계열 약물 중 가장 넓은 허가사항을 보유한 ‘리바록사반(Rivaroxaban)’ 성분의 전문의약품 리록스반정 4종(2.5mg, 10mg, 15mg, 20mg)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리록스반 4가지 용량 중 2.5mg은 한미약품이 우선판매허가를 획득, 2021년 10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독점판매 한다. 리바록사반 성분 물질특허 만료 익일인 이달 4일부터 45개 제약회사가 이 성분의 후발 의약품을 일제히 발매하지만, 2.5mg을 포함한 전 용량을 출시하는 회사는 한미약품이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리록스반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예방 및 치료 등에 사용되는 항응고제 전문의약품이다.
리바록사반 성분은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넓은 허가 사항을 보유한 NOAC 계열로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혈관계 사망의 상대적 위험 감소 효과를 입증해 의료진들의 치료 옵션을 크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 약물이다.
특히 2.5mg과 아스피린을 병용할 경우, 관상동맥질환 또는 증상이 있는 말초동맥질환 성인 환자에서 아스피린 단독요법보다 뇌졸중, 심근경색 및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상대적으로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된 바 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는 “한미의 독보적 특허경영과 제제기술력을 토대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바록사반 전 용량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수입약이 주도해 오던 NOAC 계열 전문의약품 영역에서 의약품 주권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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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자로반정
환인제약(주)(대표이사 이원범)은 비타민K 비의존성 경구용 항응고제(NOAC)인 ‘자로반정 10, 15, 20mg(리바록사반)’을 10월 4일 발매했다.
주성분인 리바록사반은 혈액응고인자 Xa를 직접적으로 억제해 혈액의 정체를 막는 기전으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혈류속도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혈전 생성을 억제해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심재성 정맥혈전증, 폐색전증의 치료와 슬관절 또는 고관절 치환술을 받은 성인 환자의 정맥혈전색전증 예방에도 사용된다.
리바록사반은 기존 비타민K 의존성 항응고제인 와파린과 달리 다른 약제나 음식물과의 상호작용이 적고, 정맥혈전색전증의 치료에 있어 작용 발현이 빠르기 때문에 헤파린을 사용할 필요 없이 단일 약물요법이 가능하다.
자로반정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 위험 감소 용도로 20mg을 1일 1회 경구 투여한다. 다만 출혈의 위험성이 높거나 중등도의 신기능 장애(크레아티닌 청소율 30~49mL/min) 등이 있는 경우 15mg을 1일 1회 경구 투여하는 등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권장된다.
자로반정 10mg, 15mg, 20mg의 상한약가는 세 함량 모두 1,115원/정이며, 30정/PTP, 100정/PTP 포장단위로 출시됐다.
2021-10-04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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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소가프텐정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이 파모티딘 복합성분 위장약 ‘소가프텐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소가프텐정은 대표적인 위산분비 억제 성분인 파모티딘(H2 차단제)에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 성분이 결합한 복합제다.
소가프텐정은 H2 수용체를 차단하는 파모티딘이 간 대사에 관여해 독성물질을 해독시키는 시토크롬 P450(Cytochrome P450)과 친화도가 낮아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으며, 특히 최대 12시간의 긴 작용 시간은 야간에 위산분비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수산화마그네슘, 침강탄산칼슘 등 제산제 성분이 빠르게 위산을 중화시켜 즉각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들 성분의 위산 억제 및 중화 이중작용으로 위산 과다와 속쓰림과 관련된 가슴앓이 증상을 경감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 탓에 일상생활에서 속쓰림 등 위장 불편감을 빈번하게 겪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에 강력하고 빠른 이중 효과를 지닌 소가프텐정 출시를 계기로 위산과다, 속쓰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빠른 위장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가프텐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성인 및 15세 이상 환자에서 1일 1회 1정 복용하면 된다.
2021-10-01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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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스타드론주
환인제약(주)(대표이사 이원범)은 골다공증 치료제인 ‘스타드론주 5mg/100mL(졸레드론산일수화물)’을 10월 1일 발매했다.
스타드론주의 주성분인 졸레드론산은 비스포네이트 계열의 골다공증 치료 약물로써 골흡수의 억제 작용을 통해 대퇴골 및 척추에서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골절 위험률을 감소시키는 약물이다.
골감소증으로 진단받은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졸레드론산 투여 1년 후 척추 및 대퇴골의 초음파검사 결과 각각 투여 전과 비교하였을 때 모두 골밀도가 상승해 골다공증 치료 및 골절 위험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시각적 통증 사상 척도(VAS, Visual Analogue Scale)가 유의하게 감소되어 만족할 만한 통증 호전을 보였다.
스타드론주는 1년에 1번 정주하는 주사제로 경구용 제제에 비해 투약 횟수가 적고 투여가 편리하여 높은 순응도를 보인다. 실제로 첫 투여 1년 후에 재투여율은 49.6%에서 나타났으며 재투여한 환자의 27.9%에서 투여의 편리함을 재투여의 이유로 답했다.
스타드론주 5mg/100mL의 상한약가는 182,403원/백이며, 100mL/백 포장단위로 출시됐다.
2021-10-01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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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록소앤겔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겔 타입의 록소프로펜 진통소염제 ‘록소앤겔’을 선보였다.
록소앤겔의 주성분인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다. 팔꿈치 통증(테니스∙골프 엘보우) 외에도 어깨 통증, 근육통, 건초염, 타박상 등의 치료에 쓰인다. 기존에는 경우 투여용 정제로 많이 처방됐으나 동성제약은 록소앤겔을 통해 국내 최초 겔 타입 록소프로펜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동성제약은 특히 바르는 ‘겔 타입’이 록소프로펜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록소앤겔의 겔 제형은 피부에 도포했을 때 빠르게 흡수되며, 경구 투여보다 약효는 더욱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색의 반투명한 성상으로 도포 시에도 눈에 잘 띄지 않아 외관 상 드러나는 부위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겔 제형이기 때문에 골프 엘보우와 같은 팔꿈치 부위는 물론 무릎, 발목 등 움직임이 많거나 굴곡이 있어 파스를 붙이기 힘든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록소앤겔은 증상에 따라 적당량을 1일 3~4회 통증 부위에 바르고 잘 스며들도록 가볍게 문질러주면 된다. 끈적임 적고 발림성이 좋아 보다 넓은 통증 부위에 도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록소앤겔은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09-30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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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리바로젯
JW중외제약은 국내 최초로 오리지널 피타바스타틴(제품명 리바로) 기반의 이상지질혈증 개량신약 ‘리바로젯’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치료하는 두 가지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2제 복합제로 2/10㎎, 4/10㎎ 2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에 사용된다.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투여하면 된다.
국내에서 로수바스타틴, 아토르바스타틴, 심바스타틴이 에제티미브 성분과 결합된 복합제가 각각 시판 중이지만,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조합의 개량신약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틴 계열과 에제티미브 성분의 복합제는 고용량의 스타틴 단독요법에 비해 근육통, 간기능 저하, 당뇨병 발병 위험 등의 부작용을 줄이면서 LDL-C(저밀도 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리바로젯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존 허가된 의약품에 비해 안전성, 유효성, 유용성이 개선됐다고 인정받은 ‘개량신약’이다.
JW중외제약은 2019년부터 전국 25개 병원에서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283명을 대상으로 리바로젯의 임상 3상을 진행했다. 임상 결과 리바로젯 투여 후 8주 시점에 혈당 상승 영향 없이 안전하게 약 54%의 LDL-C 감소효과를 나타냈다. 다른 보조 지질 지표에서도 단일제 대비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LDL-C를 50% 이상 감소시켜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줄 수 있는 치료제”라며 “특히 이번 리바로젯 출시를 계기로 리바로 제품군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혈당 상승에 대한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지질조절제 복합제 처방규모는 6,335억원으로 전년보다 21% 성장했다. 특히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복합제가 지난해 4,708억원의 원외 처방실적을 기록하며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리바로의 원외 처방 규모는 지난해 734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2021-09-30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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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듀얼파모정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위산분비 억제와 중화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위장약 ‘듀얼파모정’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반의약품(OTC)으로 선보이는 듀얼파모정은 위산생성을 억제하는 파모티딘 성분에 위산을 중화시키는 수산화마그네슘과 침강탄산칼슘을 더한 제제다. 복합제제 특성상 제산제의 별도 섭취 없이 1정 복용으로 위산과다 및 속 쓰림과 관련된 가슴앓이의 경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광동제약의 듀얼파모정은 연두색의 장방형 필름코팅정 제형으로, 20정 포장으로 구성돼 있다. 성인 및 만 15세 이상의 환자에서 1일 1회 1정을 약사의 복약지도에 따라 복용하면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듀얼파모정은 위산과다에 효과적인 세 가지 성분을 한 번에 복용할 수 있게 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20회 복용 가능한 포장으로 평소 위산 과다 증상이 종종 나타나는 성인의 상비약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9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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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화장품] 닥터 지아크 비니페라 바이탈 세럼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대표 강일모)이 코리움 사이언스. 청담 이지함 피부과 등과 공동 개발한 피부장벽 개선 화장품 ‘닥터 지아크 비니페라 바이탈 세럼’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몽당잎모자반추출물, 포도꽃세포추출물, 세라마이드엔피의 블렌드로 모공케어 및 피부 톤을 맑게 가꿔 주며 피부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공동 개발에 참여한 코리움 사이언스 박흥범 대표는 피부질환 전문 글로벌 제약기업 갈더마 코리아에서 20여 년간 대표직을 역임했다.
또한 이번 제품에는 청담 이지함 피부과 지혜구 원장의 25년 피부 트러블 노하우를 반영시켰다고 한다.
케이엠제약 강일모 대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집약시킨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피부 트러블 개선에 대한 연구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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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센스락유 연질캡슐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효과 빠른 액상형 변비 치료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센스락유 연질캡슐은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장에서의 대장 운동을 촉진해주는 ‘비사코딜’ 성분과 쾌변에 도움을 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도큐세이트’ 성분 함량이 높아 효과도 빠른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 성분도 함유돼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장관의 경직 증상을 완화시켜줘 대변이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변비로 인한 식욕부진이나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 증상 완화에도 효능 및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움직임이 줄어들고, 잦은 배달음식 이용 등으로 고른 영양소 섭취가 어려워지면서 변비 및 이에 수반된 증상들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대처하고 장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1-09-24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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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케토톱플라스타 밴드타입 혼합형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이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케토톱플라스타 밴드타입 혼합형’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가락과 손목 등 굴곡이 있고 가는 부위의 통증에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으로 근육통, 관절염을 비롯해 건초염에도 효과적이다.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1팩에는 10시트(총 40매)가 들어있다. 1시트에는 대형(79mm x 25mm) 1매와 중형(24.3mm x 70mm) 3매, 총 4매로 구성돼 있어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케토톱 밴드타입 혼합형은 케토톱의 효과는 유지하면서 신축성을 높여 피부에 더욱 밀착할 수 있게 했으며, 냄새와 열감이 없고 발수기능을 추가하는 등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손가락과 손목 등에 기존 케토톱을 부착하며 불편함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사이즈로 개발했다”며 “케토톱은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통증 없이 활기찬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23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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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플루엔페라주
JW중외제약은 수액 형태의 인플루엔자 치료제 ‘플루엔페라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플루엔페라주’는 5일간 경구 투여해야 하는 오셀타미비르 제제와 달리 1회 정맥주사로 독감을 치료하는 페라미비르수화물(주성분) 제제다. 성인 및 2세 이상 소아의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을 적응증으로 한다.
‘플루엔페라주’는 페라미비르수화물과 생리식염수가 혼합돼 있는 국내 최초 수액 백(bag) 형태의 프리믹스(Premix) 독감 치료제다. 기존 출시된 바이알(vial) 제형의 독감 주사제는 기초수액제에 약제를 섞어 사용해야 했다.
또 이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인플루엔자 치료제 최초로 이지컷(easy-cut) 기술을 적용해 알루미늄 포장의 하단 부위만 개봉해 수액세트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의료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약물 혼합과정에서 불편을 해소시킬 수 있는 인플루엔자 수액 치료제를 개발하게 됐다”며 “환자 치료를 위해 조제 편의성을 높인 제품 특징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루엔페라주’ 생산은 JW생명과학이 맡는다.
2021-09-17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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