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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보연고
동화약품(대표^황규언)은 지난 13일부터 신개념의 화상 및 상처치료제 [미보연고]를 발매했다.
중국 깅다오 의과대학 슈롱시앙교수에 의해 개발된 [미보연고]는 베타시토스테롤(β- Sitosterol) 성분으로 화상 및 상처에 획기적인 치료제라는 것.
미보연고는 2-3。 화상이 혼재해 있을 경우 회복과 회상정도가 심할수록 치유일수를 단축시키며 괴사된 조직 제거와 피부세포의 재생촉진과 흉터를 방지해 준다는 것.
또 말초신경의 자극을 감소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통증을 감소시키고 상처표묜 감염측정 결과 현저한 항감염 효과 등이 있다고 있다.
'미보연고'는 중국 위생부에서 중국 10대 권장의약품으로 선정돼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90년에는 미국 화상재난기구로부터 전세계 화상 의학계의 혁명적인 기술 및 의약품으로 인정됐으며, 93년에는 동기구로부터 인도주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화약품은 미보크림을 획기적인 화상치료제임을 부각해 기존의 개념을 바꾼다는 방향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동화약품은 세계 최초의 습성노출요법을 도입해 약국 디테일에는 100만명 이상의 환자를 화상 및 상처를 흉터없이 탁월한 효과로 치료한 제품임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며, 병^의원은 임상 및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미보연고를 통한 화상치료가 일반화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999-12-14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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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토
한국화이자는 각 나라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토르바스타틴제제의 고지혈증치료제 [자라토]를 지난 1일부터 병^의원 및 약국에 공급한다.
한국화이자는 자라토의 국내 출시를 위해 지난달 18^19 양일간 영업부와 마케팅 직원들 대상으로 런칭 미팅을 가졌으며, 연세의대 정남식 교수의 국내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환자 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 10mg만 투여해도 4주내에 LDL수치가 최대 44 4,8%가 저하됐으며, 전체 콜레스테롤수치는 4주후 32.2%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스타틴계의 약물과 달리 자라토를 복용한 환자들의 중성지방이 복용을 시작한지 4주후에 17.7% 저하되는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다.
한국화이자는 자라토의 체내 반감기가 20-20시간으로 기존의 약물과 달리 식사와 상관없이 하루에 한번만 복용하는 장점이 있어 고지혈증 환자들에게 저용량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라토는 국내에서 10mg과 20mg 두 제형을 허가받았으며, 80mg까지 투여가 가능하다.
한편 자라토의 국내 보험가는 10mg 1정에 1,295원, 20mg 1정에 1,942원으로 등재됐다.
1999-12-13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