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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라베올 정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이성우)은 위․십이지장 궤양, 위․식도역류질환을 빠르게 해결하는 전문 치료제 라베올 정(RABEOL.Ta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라베올 정(10mg, 20mg)은 라베프라졸(Rabeprazole sodium) 성분의 프로톤펌프 억제제(PPI)로, 위산분비 과정의 최종 단계를 차단,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식도 역류질환의 치료 및 증상 완화에 탁월하며, 졸링거엘리슨증후군(위액 분비 자극 호르몬인 가스트린을 과잉으로 분비)과 각종 위장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증 환자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삼진제약 관계자는“음주 그리고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소화성 궤양, 위 식도 역류질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라베올 정은 뛰어난 야간 위산분비 조절효과로 야간 역류증상을 감소시키며, 투여 첫날 빠른 위산 억제 작용을 나타내 위․식도 역류질환의 장기 요법뿐만 아니라 빠른 치료를 요하는 대증요법(on-demand)에도 효과적인 치료제다”고 소개했다.
한편, PPI제제는 위산 분비의 마지막 관문인 프로톤 펌프를 억제하는 약물로, 현재 약 7,000억 원 규모로 형성된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처방액 중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주력 치료제다.
2014-05-13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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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데모레신산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물 없이 복용 가능한 야뇨증약 ‘데모레신산(성분 데스모프레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데모레신산은 잠에서 깨지 않는 상태로 소변을 보는 증상(일차성 다뇨증) 및 수면 중 1회 이상 소변을 보는 증상(야간 다뇨증)에 효과적이다. 특히, 물 없이 복용 가능한 산제 타입으로, 환자들의 수분 섭취에 대한 부담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단맛을 첨가해 약 먹기를 꺼려하는 소아 환자도 쉽게 복용할 수 있으며, 스틱 포장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저렴한 약가로 출시돼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감소시켰다.
데모레신산은 0.2mg 용량으로 출시되며, 내달 중 0.1mg이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기존 물과 함께 먹는 야뇨증약은 환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부추기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산제 형태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데모레신산이 환자들의 삶의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모레신산은 의사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증상에 따라 0.1mg에서 0.4mg까지 증량해 취침 전 복용하면 된다.
2014-05-13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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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이엠지 연질캅셀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이엠지 연질캅셀’과 ‘티스란 에프캡슐’을 소포장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이엠지 연질캅셀과 티스란 에프캡슐은 각각 120캅셀, 300캡슐로 출시돼 단기적인 증상 (경증)개선을 위해 복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판단,10캅셀씩 소포장으로 내놨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기존 제품들이 2~3개월 분의 용량으로 꾸준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줬다면, 이번에 소 포장된 제품들은 단기적인 효과를 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켜 줄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엠지 연질캅셀은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한 말초순환장애 및 근육 경련 개선제고, 티스란 에프캡슐은 치은염과 치조농루에 의한 여러 증상(잇몸의 발적과 부기, 출혈, 고름 등)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2014-05-08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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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슬림톡,슬림컷,슬림번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식습관 및 생활습관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체내 작용기전별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톡, 슬림컷, 슬림번 다이어트’ 제품 3종을 이달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서로 다른 체내작용기전을 갖고 있으며, 동시 복용 시에는 더욱 뛰어난 시너지 효과를 갖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슬림톡 다이어트’는 키토산과 비타민C를 복합 함유시킨 제품으로, 체지방과 식사를 통해 섭취되는 지방을 흡착해 체외로 배출시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1개월간 키토산 섭취, 운동, 저칼로리 식이 조절된 경증비만인 80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 평균 7.9kg(대조군 3.4kg)이 감량돼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검증됐다.
‘슬림컷 다이어트’는 HCA라는 성분을 주원료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다이어트 제품으로 평소 밥, 빵, 과자 등의 군것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체지방을 에너지화해 지방을 연소시키는 ‘L-카르니틴’이 주성분인 ‘슬림번 다이어트’는 운동을 병행해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회사 측은 "신제품인 ‘슬림톡, 슬림컷, 슬림번 다이어트’는 일반유통에서 판매하지 않는 약국전용 제품으로,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4-05-08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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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까스파파
㈜일화(대표 이성균)가 국내 액제 진경제의 원조인 까스파파 패키지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까스파파(75ml)는 새로운 라벨 디자인과 함께 곡선 커팅형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복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까스파파는 1970년 출시돼 국내 진경제 시장을 선도한 제품으로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먹었을 때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생하는 위통, 복통, 속쓰림 등의 경련성 위장관 복통을 완화시켜주는 액제 진경제다. 40년 넘게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까스파파의 활성 성분인 파파베린은 진통제처럼 통증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복통의 원인인 위장 평활근 경련에 직접 작용해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소화기관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생리통 또한 자궁 평활근의 수축과 경련으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진경제 복용 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화 제약사업본부 양규식 팀장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불안 등의 정신적인 요인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위장 질환 발병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며 “까스파파는 흡수력이 좋은 액제로 좀 더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이를 통해 복통과 진경제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진경제의 올바른 처방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일화 까스파파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2014-04-29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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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미니린멜트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이 야간뇨 및 야뇨증 치료제 ' 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60mcg, 120mcg, 240mcg)을 출시했다.
미니린멜트는 기존의 미니린 정제와 같이 데스모프레신의 오리지널 제품으로, 2005년 출시된 이래 전세계 65개국에서 지속적으로 처방되며, 임상적 유용성과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에 국내 출시된 데스모프레신 정제 등에 비해 복용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기존의 정제가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는 데 반해, 미니린멜트는 물 없이도 입 안에서 10초 이내 붕해되기 때문에, 야간에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야간뇨 및 야뇨증 환자에게 더욱 적합하다.
특히 미니린멜트는 음식물의 섭취에 따른 상호작용이 정제 등에 비해 적다고 보고됐으며, 생체이용률이 높아 다른 데스모프레신제형들과 비교해 60%의 용량으로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15% 이상 길어진 항이뇨 효과 작용을 나타낸다.
지난 4월 25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개최된 미니린멜트런칭 심포지엄에서 네덜란드 Maastricht 대학의 Kerrebroeck 교수와 Medical Director인 Norgarrd 박사는 “미니린멜트는 야간뇨 및 일차성 야뇨증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치료의 편차를 줄여, 예측 가능하고 개선된 효과를 나타낸다”고 발표했다.
한국페링제약 관계자는 "기존의 미니린 정제, 비강분무제, 나잘스프레이, 정맥주사제 외에 미니린멜트설하정의 출시로, 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데스모프레신 제품군을 구축하게 됐다"며 "미니린멜트의 출시로 야간뇨 및 야뇨증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인 및 소아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04-28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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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펜잘이알서방정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통증완화 지속시간이 길어진 해열진통제 ‘펜잘이알서방정’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펜잘이알서방정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며 해열 및 감기에 의한 통증, 두통, 치통, 근육통 등 각종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고 위장출혈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다.
특히 이 제품은 신속히 녹는 속방층과 서서히 붕해되는 서방층 2중 구조로 구성돼 복용 후 효과가 빠르게 발현되며 8시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1일 복용횟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펜잘’은 종근당의 대표 일반의약품 브랜드로 증상의 종류에 따라 제품을 세분화해 펜잘큐, 펜잘레이디, 펜잘나이트를 잇달아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펜잘이알서방정의 출시로 총 4종의 펜잘시리즈를 갖추며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 제품은 부작용을 줄이고 진통효과의 지속시간을 늘려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진통제” 라며 “감기에 의한 통증뿐만 아니라 관절통이나 생리통 등 장시간 통증을 겪는 환자들의 불편을 크게 개선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4-28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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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무조날쿨크림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무좀치료와 가려움증을 동시해 해결할 수 있는 ‘무조날쿨크림’을 다음 달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조날쿨크림은 기존 무조날크림의 복합성분 제품으로, 항진균 성분인 테르비나핀에 국소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합친 무좀치료제다.
칸디다증, 백선 등 진균으로 인한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며 무좀으로 인한 가려움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무조날쿨크림은 멘톨 성분이 함유돼 사용 시 상쾌한 느낌을 제공하며, 1회 사용 시 약효가 최대 24시간까지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한미약품은 크림타입의 ‘무조날크림’과 스프레이타입의 ‘무조날 외용액’에 이어 리도카인과 멘톨 성분을 더한 복합제 ‘무조날쿨크림’을 출시해 무좀 환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무좀은 전염성이 강하고 재발이 잦은 질환이다”며 “무조날쿨크림은 특히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무좀 환자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반의약품인 무조날쿨크림은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대표이사 남궁광)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며, 의약품 유통 이력 추적이 가능한 RFID가 부착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2014-04-23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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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로수브이정
위더스제약이 5월, 크레스토정의 특허만료와 함께 특허만료의약품(제네릭) ‘로수브이정’ 10mg을 출시한다.
로수바스타틴은 기존 다른 스타틴제제들에 비해 우수한 LDL-C 감소 효과 및 HDL-C 상승 효과에 따른 콜레스테롤 목표도달수치조절은 물론, 이에 따른 뇌졸중 및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스타틴제제 중 유일하게 죽상동맥경화증 지연에 대한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로수브이정’은 오리지널제품인 크레스토정과 동등한 전반적 체내흡수 과정과 약효를 보유하고 있다.
또 오리지널 제품은 물론 다른 제네릭 품목들에 비해서도 경제적인 약가(로수브이정 10mg/680원)로 출시돼 치료제를 지속적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고지혈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위더스제약 특은 "‘아토렌정’, ‘타스틴정’, ‘로바토정’과 함께 총 네 가지 품목의 스타틴제제를 보유함으로써 고지혈증 환자에 대한 처방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4-04-21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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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두리다제정
JW중외신약이 국내 소염제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JW홀딩스 자회사인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소염효소제 ‘두리다제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두리다제정`은 소염작용을 통해 체내에 쌓인 혈전, 고름 등을 신속하게 배출해 부비동염 등 염증성 부종을 완화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항생제와 병용 투여 시 효과가 증대되는 점이 특징이다. 항생제가 병균을 직접 죽이는 작용을 하면, 소염제는 이로 인해 발생한 고름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JW중외신약은 신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소염효소제 출시로 클리닉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목사멘틴정 등 항생제와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디테일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약가는 70원이며, 1일 4회 경구 투여하면 된다.
2014-04-14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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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피부생생 락토프로바이오틱스
대상㈜ 건강사업본부 대상웰라이프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유산균 전문가 강국희 교수와 공동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피부생생 락토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에 적용된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상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김치로부터 분리한 100% 식물성 유산균이다. 섭취 후 피부 가려움이 감소하는 기능성을 인체시험으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세계 최초로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을 등록했으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에서 특허 등록으로 기능을 인정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 대학병원에서 아토피피부를 가진 어린이 75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시험을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50% 이상이 피부가려움증과 같은 현상 측정 기준인 SCORAD 지수가 3배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배 이상 개선된 참여자도 30% 이상이었고, 혈청 내 면역 과민 반응 관련 물질인 케모카인 사이토카인 농도가 감소한 결과도 확인했다.
대상웰라이프 나경호 본부장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할 때 원료의 유래나 장내 정착력, 균 수 등을 잘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피부생생 락토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런 기준을 모두 고려해 만든 제품으로 아토피질환을 겪거나 장이 예민한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4월 15일 GS홈쇼핑을 통해 런칭될 예정.
회사는 출시를 기념해 대상 통합온라인몰 정원e샵(www.jungoneshop.com)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2014-04-14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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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수바스트
고지혈증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한층 덜게 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로수바스타틴 성분의 고지혈증치료제 ‘수바스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수바스트 주성분인 로수바스타틴은 스타틴계열 지질개선제 중 유일하게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임상결과에서 기타 스타틴 제제 대비 우수한 LDL-C(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 및 HDL-C(고밀도 콜레스테롤) 증가 효과를 나타냈으며,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바스트는 5mg•10mg•20mg 세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1정당 보험약가(5mg 325원, 10mg 598원, 20mg 720원)가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수바스트를 저렴한 약가에 출시해 장기복용을 해야하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며 “의료진의 고지혈증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바스트는 의사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하루 1회 1정 복용하면 된다.
2014-04-11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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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조인팍 연고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갑작스러운 운동에 따른 각종 통증에 효과적인, 바르는 진통소염제 ‘조인팍 연고’를 출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조인팍 연고의 주 성분은 살리실산메틸, DL-캄파, L-멘톨 등으로 류마티스 통증, 관절통, 근육통, 신경통, 타박상 등 다양한 통증 경감 및 염증 완화효과를 나타낸다.
또 손에 묻거나 여러 차례 문지를 필요없는 볼 형태로 끈적임이 없어 산뜻하고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피부가려움, 벌레물린데, 동창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인팍연고는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 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진통∙소염제로 가정 상비약으로 준비해두면 좋다” 며 “타박상이나 삠,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특히 피부가 민감해 붙이는 파스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권해 드린다”고 말했다. '조인팍 연고'는 의약외품으로 90g 대용량의 병 포장으로 판매되며 1일 1~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4-04-01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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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카페빈정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복약 편의성을 높인 경구용 항암치료제 ‘카페빈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페빈은 직장결장암, 위암 및 유방암 치료에 효과적인 카페시타빈 성분의 항암치료제이다.
카페시타빈 성분은 종양 부위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구내염, 설사, 구역, 탈모, 호중구감소증과 같은 전신 부작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페빈은 국내 항암치료제 최초로 환자 대상 생동성시험을 진행했다. 카페빈 단독•병용 약물을 직장결장암, 위암, 유방암 환자군에 투여한 결과, 생존 기간 연장 및 암 진행속도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빈은 150mg•500mg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경구용 제제로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수입약 대비 저렴한 약가(150mg 650원/500mg 1950원)로 출시돼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감소시켰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카페빈은 환자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받아 처방 신뢰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복용이 간편하고 약값도 저렴해 항암환자들의 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빈은 의사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3주간을 주기로 1,250mg를 1일 2회(아침,저녁) 2주간 복용한 후 1주 휴약하면 된다.
2014-04-01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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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프라미펙솔 서방형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파킨슨증 치료제 '미라프서방정'(성분명 프라미펙솔, 오리지널 미라펙스)을 출시했다.
‘미라프서방정’은 pramipexole 서방형 제형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출시된 제네릭으로 비맥각 도파민 효능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라프 서방정은 프라미펙솔이 주성분으로, 초기 파킨슨병 환자 치료에 단독요법으로 사용되며 레보도파와 병용해 진행된 파킨슨병 환자의 병용요법이 가능하다. 복용법은1일1회 복용으로 기존 일반정(1일3회) 보다 복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지난 2012년 독일 AET 사에 기술 이전 계약 체결로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태국에서도 2013년 12월 "Lucky draw" 라는 제도에 따라 우선 발매 품목으로 단독 선정돼 허가 진행 중이다.
태국에서는 현대약품 '미라프서방정' 출시 이후 다른 경쟁 제품이 허가 신청 할 수 있어 3~4년간 포스트제네릭으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자체 연구를 통해, 원개발사의 특허를 피해 국내 처음으로 프라미펙솔 서방정을 발매하게 됐다"며 "국내 발매 전 이미 해외에서 동남아, 유럽 업체들과 협력을 진행 중" 이라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국내 처음으로 갈란타민 서방정인 타미린서방정(알츠하이머 치매)과 미르타자핀 7.5mg 멀타핀정(항우울제) 개발에 이어 미라프서방정 개발로 신경정신계 약물 라인업을 강화했다.
2014-03-31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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