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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트레시바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강한구)은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를 출시한다고 12월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트레시바®는 멀티헥사머에서 인슐린이 서서히 방출되는 작용기전의 새로운 기저인슐린으로, 24시간 균일한 혈당 조절을 통해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고, 저혈당 위험을 크게 낮췄다.
또 반감기가 25시간으로, 보통의 투여시간 전 또는 후 최대 16시간 이내에만 투여하면 돼 투여 시간의 유연성을 높였으며 하루 중 어느 때나 한 번 피하 투여할 수 있고, 만 1세 이상의 소아와 청소년 및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고령 환자,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 등 특수 환자군에게도 처방 가능)
트레시바®는 인슐린 글라진과 비교한 7건의 임상 연구(4,330명의 당뇨병 환자 대상)를 메타분석한 결과, 인슐린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야간 저혈당’ 발생위험을 인슐린 글라진 대비 49% 낮추고, ‘중증 저혈당’ 발생위험은 86% 낮췄다.
투여 용량에 있어서도 트레시바®가 인슐린 글라진과 같은 목표 혈당을 도달하기 위해 요구되는 용량이 인슐린 글라진 대비 적은 것으로 확인돼 비용효과성을 입증하기도 했고, 7건의 3상 임상 연구를 메타분석한 결과에서 트레시바®의 투여 용량은 인슐린 글라진 대비 최대 12%(1형), 10%(2형) 낮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강한구 대표는 “인슐린은 최초로 개발된 가장 오래된 당뇨병 약제이면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고전(古典)과 같은 약제다. 하지만 인슐린은 탁월한 혈당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저혈당의 위험 때문에 제한적으로 사용돼 왔다”며, “안전성을 크게 높인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의 등장으로 보다 많은 당뇨병 환자분들이 효과적인 인슐린 치료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트레시바®는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와 미국,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66개국에서 승인을 받았다. 트레시바®의 미국 FDA 승인은 지난 10월에 이뤄졌으며, 국내에서는 올해 5월 보험급여를 받아 현재 주요 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의 55개 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하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트레시바® 론칭 심포지움은 2016년 1월 진행될 예정이다.
2015-12-01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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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써스펜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복용시간을 낮과 밤으로 구분한 종합감기약 ‘써스펜’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낮에 복용하는 ‘써스펜데이정’과 밤에 복용하는 ‘써스펜나이트정’으로 발열,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관절통 등 감기증상 완화에 효과가 뛰어나다.
먼저, 써스펜데이정에는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알레르기반응 억제성분인 클로르페니라민, 코감기 증상을 해결하는 슈도에페드린이 함유돼 있어 감기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써스펜나이트정은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과 함께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페닐레프린이 함유돼 감기환자의 숙면을 통한 증상완화 효과를 나타낸다.
아울러, 두 제품의 외부 포장은 소비자들이 데이정과 나이트정을 명확히 구분할수 있도록 낮과 밤의 직관적 표현을 사용했다. 특히, 정제에 DAY와 NIGHT를 음각으로 새기고 성상도 흰색과 파란색을 채택해 소비자들의 오투약을 방지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감기환자의 증상과 상황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친화적인 감기약을 선보이게 됐다”며 “써스펜 두 시리즈가 국민상비약으로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제품은 약국 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2015-12-01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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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브린텔릭스
한국룬드벡(사장 오필수)은 항우울제 ‘브린텔릭스®’(성분명 보티옥세틴브롬화수소산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린텔릭스는 기존 항우울제와 차별화되는 다중작용(Multimodal) 기전의 항우울제로, 우울증에 관여하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직접적인 조절과 세로토닌 재흡수의 억제를 통한 항우울 효과를 입증받았다. 이를 통해 브린텔릭스는 세로토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의 활성을 증가시켜 뇌 속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맞추게 된다.
이는 기존 항우울제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이하 SSRI),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이하 SNRI)가 세로토닌 단독 혹은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에 작용해 항우울 작용을 나타내던 것과는 다른 기전이다.
이러한 기전 특성으로 브린텔릭스는 기존 항우울제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추가적인 항우울 효과를 보일 뿐 아니라 항우울제 사용 시 흔히 발생하는 성기능 장애, 체중증가, 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을 개선함으로써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브린텔릭스의 항우울 효과는 전 세계 9,5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17개의 단기 임상 및 5개의 장기 연장 임상을 통해 입증되었다. 또한 브린텔릭스는 우울증 환자의 인지기능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우울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효성을 확인한 임상시험에서 브린텔릭스는 ▲실행 능력, ▲진행 속도, ▲주의력, ▲학습능력, ▲기억력을 위약 대비 유의하게 향상시켰다.
성인 우울증 환자 외에도 브린텔릭스는 그동안 치료하기 어려웠던 고령환자, 불안이 동반된 환자, 중증 우울증 환자와 기존 SSRI나 SNRI 계열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환자들에게도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사장은 “우울증은 다른 어떤 질환 보다 신체적, 직업적, 사회적 기능이 떨어지고, 최악의 경우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심각한 질환”이라며, “우울증 환자가 우울증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우울증상뿐 아니라 동반된 인지기능증상 개선이 중요한데, 브린텔릭스가 앞으로 국내 우울증 환자들의 우울증 치료와 사회적∙직업적 기능 회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린텔릭스는 5, 10, 20mg 3가지 용량이 있으며, 현재 미국, 호주, 캐나다 등 54개국에서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을 포함한 약 30여 개국에서 시판 중이다. 국내에서는 2014년 8월 허가를 받고 현재 시판 중에 있다.
2015-11-24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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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메가포스 AHCC
지속적인 스트레스, 바이러스 감염, 급작스런 날씨 변화 등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은 많다.
문제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노출되면, 더 많은 면역세포가 외부의 적들과 싸워줘야 하는데, 건강한 면역세포들이 없다면 고스란히 외부의 적들에 몸은 포위당하고 만다.
AHCC는 식약처에서 면역세포를 건강하게 해 면역기능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 AHCC는 버섯균사체를 특허 받은 기술로 배양하여 분자량이 작은 버섯 다당체이다.
1989년 일본 동경대학교 약학대에서 개발되었고, 현재까지 25년이 넘게 쓰여지고 있는 대표적인 면역요법 소재이다.
일반 버섯은 분자량이 커 흡수가 어려운 것과 달리 AHCC는 아세틸화된 알파글루칸이 주성분으로 인체내에 빠르게 적용되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AHCC는 NK세포, 대식 세포 등의 면역세포를 빠르게 활성화 시킬 수 있다.
면역보조식품으로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2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AHCC는 국내에서도 (주)이앤에프메딕스에서 '메가포스 시리즈'로 유통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AHCC 고함량 제품과, 최근 환절기 등으로 면역력 유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저함량 제품이 있으며, 엔화 환율등의 영향으로 가격인하가 되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2015-11-17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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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화장품] 립 트리트
건조한 날씨, 갈라지는 입술을 케어하기 위한 다양한 보습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입술의 촉촉함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성분에 유의해야 한다.
일부 립트리트먼트 제품에는 미네랄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데 미네랄 오일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성분이 피부에 축적되면 알러지나, 두드러기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수분 흡인력은 없고 증발을 막는 기능만 하므로, 공기중의 먼지, 오염불질 등도 함께 붙잡아 모공을 막아버리므로, 피부 호흡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관리를 위해서는 입술 색소침착과 주름을 예방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기능과 보습력이 필요하다.
약국화장품 데이셀 닥터비타는 미네랄 오일 대신 천연오일을 함유한 '립 트리트' 로 입술건강을 지켜준다.
닥터비타 립트리트는 마카다미아, 스위트아몬드, 쿠이쿠이넛, 아보카도오일 등 16가지 천연오일과 쉐어버터 함유로 입술의 겉과 속을 모두 촉촉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며, 알로에, 육연근, 아마인, 우방자 등 천연복합체의 Aqua moisture 24 system으로 수분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준다.
닥터비타 립 트리트는 비타민 C, E의 복합체가 5% 함유되어 칙칙하고 건조한 입술을 생기 있게 가꾸어 주며, 손상부위 개선 및 염증 치유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 SPF 15 이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입술 착색 예방 및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데이셀 닥터비타는 립 트리트 이외에 보습 제품으로 핸드크림, 립&멀티밤이 있으며, 비타민과 천연 보습성분 함유로 거칠고, 갈라지는 피부에 촉촉한 보습을 선사한다. 겨울철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주어 촉촉한 피부로 관리로 피부건선을 예방해야 한다.
2015-11-13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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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가드렛
한국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가 나왔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DPP-4억제 당뇨병 치료제 가드렛(성분명:아나글립틴 anaglipti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가드렛은 아나글립틴 100㎎을 주성분으로 하는 DPP-4 억제제(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특정 호르몬을 억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당의 원인이 되는 췌장 섬세포 기능부전을 표적으로 하는 당뇨병 신약이다. 가드렛은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된 임상 시험을 통해 투여 후 약 24시간 동안 80% 이상의 DPP-4 저해율을 보이는 등 우수한 HbA1c(당화혈색소) 강하 효능을 입증했다. 특히, 혈중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 수치를 낮춰주고 비만 환자들에게도 높은 혈당 강하 효과를 보였다. 또 경증부터 중증도 신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들에게도 별도의 용량 조절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복합적인 만성질환을 보유한 당뇨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가드렛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임상 1상,2상,3상 시험을 모두 마쳤으며, 충남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에서 전량 생산하는 등 한국인에 최적화된 당뇨병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JW중외제약은 발매 초기 제품 경쟁력을 앞세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가드렛은 초기 당뇨 환자부터 신부전 등 합병증을 보유한 모든 환자들에게 처방 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회사를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드렛의 보험약가는 100mg 1정당 369원이며, 1일 2정 복용 시 738원이다.
2015-11-09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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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이 혈우병A 치료제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성분명 모록토코그알파)’ 의 신규용량인 3000IU를 국내 출시했다.
진타 솔로퓨즈는 국내 최초의 올인원 타입 혈우병A 치료제로서 2구획으로 나뉜 사전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로 구성돼 주사기를 한 번 밀면 2구획에 담긴 약물과 주사용제가 섞여 조합이 완료되며 바로 투여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최고용량 3000IU 추가로 진타 솔로퓨즈는 기존 250IU, 500IU, 1000IU, 2000IU와 더불어 총 5가지 용량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진타는 위급한 상황에서 소용량 제품을 수 차례 주사해야 하는 혈우병A 환자들이 한 번에 필요 용량을 투여할 수 있도록 2013년에 국내 유일하게 2000IU를 공급해왔다. 이번에 출시된 진타 솔로퓨즈 3000IU는 고용량인 만큼 주사 맞는 투여 횟수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용량 편의성을 더욱 확대한 제품으로, 3000IU가 필요한 환자에게 한 번의 주사로 필요 용량을 투여할 수 있게 한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진타 솔로퓨즈는 혈우병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넓히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용량이 필요한 환자가 소수일지라도 치료제의 혜택을 누릴 기회는 다른 모든 환자와 동등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3000IU를 출시할 수 있었다”며 “보다 많은 국내의 혈우병 환자들이 혁신적인 치료제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국내 최초 출시된 올인원 타입 혈우병A 치료제 진타 솔로퓨즈는 저용량부터 고용량(250IU, 500IU, 1000IU, 2000IU, 3000IU) 등 총 5가지 용량에 대해 2014년 3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2015-11-02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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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스킨 데일리 로션 0.5%
국내 최대 규모 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은 피부가려움 치료제 ‘스킨 데일리 로션 0.5%’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노인성 피부가려움증 및 아토피, 건조증으로 인한 피부가려움뿐 아니라 습진, 피부염군, 벌레물린데 등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테로이드 등급 중 가장 낮은 7등급의 저자극성으로 유소아부터 노인까지 사용 가능하며, 로션 제형으로 연고나 크림 제형보다 피부에 잘 발리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복부 팔 다리 등 넓거나 털이 많은 부위, 습기가 있는 부위에도 적합하다.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70세 이상 노년층의 50% 이상이 경험하는 피부질환인 노인성 소양증을 비롯한 피부가려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치료 의약품”이라며, “특히 현존하는 외용 스테로이드제 중 최저 농도(0.5%)의 히드로코르티손 단일제제로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극제약은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피부가려움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5-10-28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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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 )이 어린이 감기의 주요 증상에 신속한 효과를 발휘하는 일반의약품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을 출시했다.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은 어린이 감기의 주요 증상인 콧물, 코막힘, 재채기, 기침, 가래, 인후통, 두통, 오한, 발열 등에 신속한 효과를 발휘하며, 색소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1회 복용량이 적고 딸기향의 깔끔한 맛을 지니고 있어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다. 감기는 연령•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지만 그 중에서도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1~5세 어린이들의 발생률이 높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경우 초기 감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중이염, 폐렴, 기관지염, 부비동염 등의 2차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전체 어린이 감기약 시장에서 시럽제는 매년 2백억원대의 매출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 베이비콜콜 시럽의 성분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인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을 출시했다” 며 “최근 뚝 떨어진 기온과 함께 밤낮으로 큰 일교차가 이어져 감기에 걸리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 감기 초기 증상이 나타난 어린이에게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을 권한다”고 말했다. 베이비콜콜플러스시럽은 2세 이상 유아부터 복용이 가능하며 1일 3~4회, 식후 30분에 복용하면 된다.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5-10-28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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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투제오®주솔로스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성인 제 1형, 제 2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자사의 차세대 1일 1회 장기 지속형 기저인슐린 투제오®주솔로스타® (성분명 인슐린 글라진 유전자 재조합 300U/mL, 이하 '투제오®')가 11월 1일부로 보험 급여를 받고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등재 및 출시를 통해 국내 당뇨병 환자들은 투제오®를 기존 기저인슐린인 란투스®와 인슐린 단위당 동일한 가격으로 처방받을 수 있게 됐다.
투제오®는 란투스®와 동일한 성분(인슐린 글라진)으로, 피하 투여 후 생성되는 데포(저장소)의 크기가 란투스®보다 작아 체내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방출된다.
그 결과,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비 인슐린 혈당강하제나 식후 인슐린 요법과 투제오®를 병용투여 했을 때, 낮과 밤 모든 시간대에 란투스® 대비 확인된 저혈당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투제오®의 효과와 효능으로 투제오®는 지난 8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량생물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사노피 당뇨사업부 이윤경 상무는 “사노피 당뇨사업부는 환자가 보다 원활하게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도모하며 차세대 기저인슐린 개발에 힘써 왔다”며, “투제오®의 약가는 환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란투스®와 유사한 수준에서 책정됐고, 이번 보험 급여 등재를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인슐린 치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투제오®의 3상 임상인 에디션(EDITION) 2연구에 따르면 투제오®는 란투스®와 대등한 혈당 조절 효과를 보이면서, 야간 저혈당은 란투스® 대비 48% 감소했고, 하루 중 어느 때라도 발생한 저혈당은 란투스® 대비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디션 1, 2, 3의 투약 1년 시점을 메타분석한 결과에서는 투제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91% 감소해 란투스®(0.80%감소)대비 더 지속적인 당화혈색소 수치 감소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란투스® 대비 체중 증가율이 더 낮고, 낮과 밤 모든 시간대에 확인된 저혈당 발생률 또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투제오®는 더욱 안정화된 약동학적/약력학적 프로파일(PK/PD 프로파일)을 가져 하루 한 번 투여로 24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하며, 투제오®의 인슐린 글라진 성분은 이미 대규모 임상을 통해 장기간 심혈관계 안전성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투제오®는 투여 시간이 24±3시간으로 유연해져 환자들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자 했다. 에디션의 모든 임상을 통해 체중증가에 대한 영향이 적었음도 확인했다.
투제오® 주 솔로스타®의 펜도 당뇨병 환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개선됐다. 투제오® 주 솔로스타® 펜은 란투스® 주 솔로스타® 대비 주사를 누르는 힘을 5배 감소시켜 적은 힘으로도 투여 가능하며, 같은 양의 인슐린을 더 짧은 시간 내에 투여할 수 있다.
기존 인슐린 펜에 비해 노년층 환자들이 읽기 쉽게 카트리지의 눈금을 확대했고, 눈금의 단위도 기존 40에서 50으로 변경해 가독성을 높였다.
한편, 투제오®는 올해 상반기 미국, 유럽 및 일본에서 품목 허가 후 출시됐으며, 현재 세계 다수의 보건 당국을 대상으로 투제오®에 대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2015-10-27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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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비타민D 5,000IU
뉴질랜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조라이프가 최근 비타민D 5,000IU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비타민D 5,000IU는 연질캡슐 형태의 제품으로 하루 1캡슐을 섭취할 경우 125㎍에 달하는 5,0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다.
엔조라이프 황주연 대표는 “금번에 출시한 엔조 비타민D 5,000IU는 비타민D를 포도씨유에 녹여 흡수가 가장 잘 되도록 만든 고품질 제품”이라며 “하루 한 캡슐 섭취만으로도 비타민D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타민D를 충분히 보충할 경우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건강상 여러 가지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햇볕을 쪼이면 몸에서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사람들의 실외활동이 줄어들고 야외에서 선크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보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이 제기되고 있다.
엔조 비타민D 5,000IU를 섭취할 경우 하루 한 알로 일일 영양소 기준치의 25배에 달하는 비타민D를 먹을 수 있으므로 비타민D 보충에는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엔조라이프가 자랑하는 소나무껍질추출물, 엔조제놀도 함유되어 있어 다른 비타민D 제품과도 차별화 된다.
한편 엔조라이프는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신소재 전문 기업으로 뉴질랜드의 라디아타 소나무 껍질에서 항산화 폴리페놀인 엔조제놀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엔조라이프 브랜드 제품에는 대부분 엔조제놀이 함유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작년부터 현대백화점, AK플라자, 신세계백화점 등 프리미엄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2015-10-26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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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파라멜산
한국파마 (대표이사 회장 박재돈)는 암모니아 해독과 에너지 생성에 효능이 있는 간장질환 치료제 '파라멜산'(주성분 Ornithine, Aspartat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신신경용제와 소화기질환 의약품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한국파마는 파라멜산 출시를 기점으로 간장질환 시장에 진출, 간질환치료제 연구개발 및 영업 마케팅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한국파마는 세계적 수준의 GMP 생산시설을 갖추고 16개국에 40여 종의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정신신경용제, 치매치료제, 장정결제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하여 각 질환군 시장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며 " 지난해 국립경상대학교와 새로운 치매치료제 개발 공동연구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고 세계시장을 선점할 새로운 치매치료제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15-10-15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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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바라크로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0일 엔테카비르 성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인 ‘바라크로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라크로스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해 만성 B형 간염을 치료하는 제품이다. 제품명은 라틴어로 ‘위대한 만남’을 의미하며 대웅제약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환자의 복용 편의를 고려해 바라크로스를 정제와 구강용해필름제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했다. B형 간염 환자는 엔테카비르 성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복용시 일반적으로 하루 1번 공복인 식전 또는 식후 2시간내 복용한다. 바라크로스는 정제뿐만 아니라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구강용해필름제도 출시돼 활동이 많은 현대인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량은 0.5mg, 1mg 두 종류로 출시된다. 바라크로스의 성분인 엔테카비르는 B형 간염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우수하고 내성 발현율이 5년 기준 1.2%로 낮은 것이 장점이다.
대웅제약 유정철 바라크로스 PM은 “만성 B형 간염은 평생 약물을 복용해야 하므로 경제적인 부담이 큰 질환인데, 바라크로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매해 환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며 “대웅제약은 ‘우루사’를 통해 국민의 간 건강을 지키는 제약회사의 이미지를 구축한 만큼 엄격한 제조관리 시스템으로 우수한 품질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제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인구의 약 3%가 간염 환자로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시 적절한 시점에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세포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염증이 지속되면 간세포가 파괴됐다 회복되며 간 조직이 딱딱해지는 간섬유화가 진행되고, 지속될 경우 간경변증, 간암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015-10-08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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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엔테카벨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강력하고 내성 발현율이 낮은 B형 간염치료제 ‘엔테카벨’을 10일 출시한다.
엔테카벨의 주성분인 엔테카비르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생성과 활성에 필요한 DNA 합성의세 단계를 동시에 억제해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내성 발현율이 1%대로 낮아 장기복용이 가능하며 여러 임상 및 실생활 데이터를 통해 내약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이다.
종근당은 엔테카벨의 정제와 구강붕해정을 함께 발매해 B형 간염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테카벨구강붕해정은 B형 간염치료제 중 종근당이 최초로 출시하는 제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해 고령환자나 중증환자 등 복약의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물과 함께 복용해도 동등한 약효를 내기 때문에 타 약제와 함께 복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엔테카벨 출시 후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심포지움을 통해 전문의들에게 엔테카벨의 우수한 약효와 복약편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엔테카비르 제제 시장은 지난 해 기준 1500억 원 규모로 국내 의약품 중 단일 품목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한 큰 시장”이라며 “국내 유일의 구강붕해정인엔테카벨의차별화 된 제품력으로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10-08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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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무라졸쿨 크림
국내 최대 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무좀 치료제 ‘무라졸쿨 크림’(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무라졸쿨 크림’은 항진균 작용을 돕는 테르비나핀, 염증완화 작용의 글리시리진산디칼륨, L-멘톨 등 복합제제로 무좀 곰팡이균의 초기 단계의 생성을 억제해 무좀균 증식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곰팡이균을 살진균해 무좀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또 무좀에 수반되는 심한 가려움증, 통증 등 무좀 증상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태극제약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 무라졸쿨 크림은 하루 한 번 환부에 도포하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항진균 작용 및 가려움증과 통증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간편하게 무좀을 치료할 수 있는 무좀치료제”라며 “특히 무좀 환자의 경우 보통 치료기간이 2주에서 4주 가량 소요되는데, 기존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제품에 비해 오래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2015-10-06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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