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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메타리빈 나잘플러스액
국내 최대 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황사철 코 안이 건조할 때나 코가 막힐 때 세척하는 비강분무액 ‘메타리빈 나잘플러스액 50ml’를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메타리빈 나잘워시액’보다 염화나트륨 성분이 0.704%로 강화됐으며, 사용층도 확대돼 영아부터 성인까지 전연령층이 사용 가능하다. 또 코점막의 염증 매개인자를 제거하는 세척 및 습윤 효과가 있으며, 비점막의 건조증상을 완화하고 코점액을 묽게 해 배출을 쉽게 하도록 도와준다.
식염수 성분의 적정 pH(5-7)로 사용시 따가움이나 작열감 등의 자극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지난해부터 미세먼지가 모바일 검색 1위로 부각하는 등 호흡기 감염 예방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 봄철 황사유입이 심해지면, 손씻기와 더불어 이물질 및 바이러스의 체내 유입통로가 되는 코점막 세척도 중요해진다”며, “콧 속이 건조해지면 코를 통해 감염에 노출되기 쉬운데, ‘메타리빈 나잘플러스액’은 코를 자주 세척하고, 분비물 또는 화농성으로 인한 코막힘에 비강세척은 물론 건조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 및 휴대가 간편하며 약국에서만 구입가능하다.
2016-03-15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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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화장품] 프리미엄 비타민C 앰플
바르는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 업계를 리드하는 데이셀 Dr.VITA(닥터비타)는 기미잡티제거 및 노화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순수비타민C가 12% 함유된 비타민 앰플을 출시했다.
순수비타민C는 기미잡티 제거에 도움을 주는 화이트닝과 노화방지를 위한 안티에이징 케어에 우수한 효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일상생활 속 공기, 열, 빛 등에 의해 노랗게 갈변 되기 쉬운 까다로운 성분이다.
데이셀 닥터비타는 다년간 연구 끝에 국내 최대 함량인 순수비타민C 12%를 안정화 시키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기미잡티제거 및 노화방지에 뛰어난 효능을 지닌 데이셀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 앰플이 탄생했다.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 앰플은 급이 다른 프리미엄 비타민 영국산 순수비타민C 외에도 특허 받은 천연 과실 혼합성분[제 10 - 0899502호]이 함유되어 피부 속 사이사이 수분을 촘촘히 채워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결 개선 및 장벽강화에 도움을 주며, 식물유래 글리세린의 더블 보습막이 피부를 보호해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 안티에이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데이셀 상품기획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순수비타민C 앰플은 노란색으로 쉽게 갈변되어 냉장보관이 필수이지만,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 C 앰플은 리포좀 기술적용을 통해 미세한 나노크기로 순수비타민C성분을 캡슐화시켜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기미잡티제거 및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며, 별도의 냉장보관 없이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 앰플은 단품(10ml)과 3종세트(10ml*3개입)로 출시되었으며,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자극 성분을 배제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닝 앰플이다.
세트상품은 약 한 달간 사용 가능한 용량으로 피부 컨디션에 맞게 화이트닝 및 안티에이징 관리를 할 수 있다. 약국화장품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 앰플은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6-03-14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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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가네진
셀트리온제약(사장 서정수)은 새로운 개념의 간장약 ‘가네진’(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가네진은 간 대사를 촉진해 간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에너지 생산을 증진시켜 이를 통해 우리 몸을 활력있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또 간장용제 시장 1위 인 전문의약품 고덱스를 통해 입증된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일반의약품으로, 소비자들이 편하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게 선택권을 넓혔다.
셀트리온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가네진은 전문의약품인 고덱스의 효능을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일반의약품으로, 카르니틴과 항독성 간장엑스, 아데닌, 비타민B군이 최적화된 조합을 통해 탄생했다.”며, “간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탁월한 효과로 간 건강을 지키려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네진은 60정과 120정 두 규격으로 출시되며, 파트너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유통된다.
2016-03-10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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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오라비텐정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구내염의 관리에 도움을 주는 포켓사이즈의 기능성 비타민 ‘오라비텐정’을 출시했다. ‘오라비텐정’은 벤포티아민, 리보플라빈 등 비타민 B군 10종과 항산화성분의 비타민 및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하루 2번 복용으로 주요 비타민 B군 100mg을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의 기능성 비타민으로, 구내염이 자주 재발하거나 육체 피로를 쉽게 느끼는 직장인, 학생 등에게 적합하다. 구내염은 비타민 결핍, 영양장애, 피로 및 스트레스 등 다양한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 유발되며, 입안이 헐고 염증이 생겨 음식물 섭취시 통증을 유발한다. 이로 인해 식욕부진, 신경과민 등의 증상을 동반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 동국제약이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인 2명 중 1명은 구내염을 경험하고, 이 중 약 48%는 재발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미 잘 알려진대로 구내염 예방을 위해서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타민 B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염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항염작용의 연고 사용과 함께 오라비텐을 복용한다면 구내염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비텐정은 20정의 포켓사이즈 제품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처방전이 필요없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3-10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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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
레오파마(대표 캐스퍼 쿤설)는 건선 부위에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자미올®겔을 바를 수 있도록 새로이 개발한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를 출시했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환자가 편리하게 정량을 도포할 수 있도록 도울수 있을 것이라는게 레오파마의 설명이다.
건선 환자의 80% 이상이 치료를 위해 국소도포제를 자가 도포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이 어려워 건선환자의 39%~73%는 치료제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았으며 57%는 치료제 도포가 어려워 지속적인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레오파마 대표 캐스퍼 쿤설은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국소 부위 치료에 대한 건선 환자들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되었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효과가 입증된 자미올®겔을 바탕으로 개발된 만큼, 환자들이 앞으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방법을 통해 건선을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03-10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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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큐피코와아이정
한국코와(주)가 새로운 고함량 멀티비타민 '큐피코와아이정'(Q&Pi)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큐피코와아이정은 일본에서 연간 150억 이상 판매되는 제품으로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비타민B군이 고함량으로 배합됐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벤포티아민이 일일 최대 함량(138.3mg)으로 배합돼 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일본 코와에서 진행한 시험을 토대로 고함량 활성비타민의 흡수율을 크게 개선시켰다.
또 마늘 추출물인 옥소아미딘과 벤포티아민 배합을 통해 대조군(벤포티아민 단일)에 비해 흡수율 약 58% 증가시켜, 효과뿐만 아니라 비타민제 복용 시 일부 발생하는 위장 장애를 최소화 시켰다.
이와 함께 안약 유효성분인 L-아스파라긴산마그네슘칼륨(300mg)을 함유해 눈의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고, 몸 속의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 시키는 기능이 있는 칼륨(L-아스파라긴산마그네슘칼륨) 성분도 함유됐다.
회사는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메인 모델로 배우 유민을 선정, 한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당의정을 통한 비타민 특유의 냄새 개선, 1일 1회 복용, 작은 정제 크기 등 제품의 효능 효과뿐만 아니라, 복용법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설명했다.
2016-03-07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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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인사덴트 닥터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38년간 인사돌을 발매하며 축적해 온 구강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약국전용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 ‘인사덴트 닥터’를 론칭하고, 대표 제품으로 잇몸관리 전문치약인 ‘인사덴트닥터 치약’을 출시했다.
‘인사덴트닥터 치약’은 ETIZM(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후박추출물, 몰약 및 라타니아 틴크 등 생약성분과, 비타민 B와 E 등을 함유하고 있는 잇몸관리 전문치약이다. 특히 주성분 ETIZM은 옥수수 씨눈에서 특수추출 및 표준화 과정을 통해 얻은 정량 추출물 성분으로 잇몸 강화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후박추출물, 몰약 및 라타니아 틴크, 비타민 E는 잇몸 염증을 예방하거나 개선시켜 준다.
또 충치예방, 구취제거, 미백효과, 치태제거(안티프라그) 등 일반치약의 기능도 함께 갖춰, 양치와 잇몸관리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잇몸관리 전문치약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잇몸병이 있다’고 답한 사람들 중 ‘잇몸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치약을 사용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14%에 불과했다”며, “‘인사덴트닥터 치약’은 현재 잇몸병이 있거나, 예방하고자 하는 분들의 잇몸건강 관리에 모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잇몸관리 전문치약”이라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향후 구강청결제, 칫솔, 치실 등 다양한 구강건강 제품을 발매해 토탈 구강케어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2016-02-25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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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한미탐스0.4mg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캡슐0.4mg(성분 tamsulosin)’을 3월 2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미탐스 성분인 tamsulosin0.4mg은 전세계 67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지만, 그동안 국내에서는 0.4mg으로 허가 받은 제품이 없었다.
무엇보다 0.4mg 투여가 0.2mg 대비 IPSS(국제 전립선증상 점수표) 감소 효과가 우수한데도, 전립선비대증으로 처음 진단 받은 환자에게 0.2mg 2정을 처방할 수 없었다(처방시 삭감).
한미약품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받은 만45세 이상 남성 대상으로 tamsulosin 0.4mg을투여한 임상3상을 통해 tamsulosin 0.2mg 대비 IPSS가 약 71%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또, tamsulosin0.2mg 대비 하부요로증상(배뇨 관련 이상증상)이 빠르게 개선 되었으며, 안전성에도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한미탐스0.4mg은기존 0.2mg 제형과 캡슐 크기가 동일해 환자들의 복용편리성을 유지했으며, 0.2mg을 2정씩 복용하는 것보다 경제적인 약가로 의료진과 환자들의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한미탐스는 의사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2016-02-17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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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슬라인정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비만치료제 슬라인정이 리뉴얼 되어 출시됐다.
슬라인정은 18종류의 생약에서 추출한 한방 엑기스로 만들어진 내장비만형 비만치료제다. 향이 부드러우며 열에 의한 성분변형을 막기 위해 특수 제법으로 만들어졌으며, 엑기스를 건조한 정제로 체내에 신속하게 퍼져 흡수속도 또한 빠르다.
이번에 패키지 리뉴얼된 슬라인정은 기존의 360정*2ea(720정)의 구성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360정 구성으로 출시되었으며, 편리한 복용을 도와주는 휴대용 알약케이스를 1:1로 동봉했다.
슬라인정의 주성분은 한방제제인 방풍통성산이다. 동의보감에도 수록된 방풍통성산은 마황을 비롯해 천궁, 방풍, 당귀, 작약, 박하엽, 연교, 망초, 대황, 석고, 길경, 황금, 백출, 형개, 생강, 활석, 산치자, 감초 등 18가지 성분이 포함되어 비만 치료 외에도 고혈압의 동반증상(두근거림, 어깨결림, 홍조), 부기, 변비 등에 효능 효과가 있다.
특히 방풍통성산의 주성분인 마황의 에페드린이 몸에서 에너지를 소모를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시에 교감신경을 자극해 자연스럽게 식욕이 억제되는 효과를 갖는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비만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해당되지만 최근에는 체중은 적지만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한 마른비만 등이 늘어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슬라인정은 특히 복부(내장) 지방 감소에 효과가 탁월해 잦은 회식과 야식으로인한 생활형 D라인을 갖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권한다”며 “슬라인정 섭취와 함께 영양소를 갖춘 건강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할 경우 복부 내장 지방 감소에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내장비만에 효과적인 비만치료제 슬라인정은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2016-02-16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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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한미플루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이 국내 최초의 독감치료 개량신약 ‘한미플루’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미플루(성분 oseltamivir)는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로, 수입약인 타미플루의 염을 변경해 개량신약으로 허가를 받았으며, 타미플루 물질특허 만료일인 2월 26일 3가지 용량(30mg•45mg•75mg)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특히, 한미약품은 소아 환자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과일향의 분말제품 ‘한미플루현탁액(6mg/ml)’도 이날 동시에 선보이며, ‘한미플루현탁액’은 오셀타미비르 성분의 현탁액 제제로서 국내 최초의 출시라고 설명했다.
한미플루가 출시되면, 매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성 전염질환이 유행할 때마다 빈번하게 발생했던 수입약 품귀현상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기존 수입약 대비 약값이 25%가량 저렴해 건강보험 재정 절감 효과 및 환자들의 약제비 부담을 낮출 수 있게 된다.
한미플루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인플루엔자 감염증의 치료에는 1일 2회, 예방 목적으로는 1일 1회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하면 된다.
한미약품은 "한미플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는 독감치료 개량신약”이라며 “그동안 수입약 품귀현상 등으로 독감이 유행할 때마다 겪었던 국민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올해 신종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보험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만1~9세 이하 소아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 고위험군 환자는 약가의 30%만 내고 한미플루를 처방받을 수 있다.
2016-02-16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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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네오다트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남성형 탈모 및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네오다트 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생성에 관여하는 5알파-환원효소 1, 2형 억제제로 탈모를 막는 역할을 한다.
또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과 소변을 볼 수 없는 급성요폐 증상 등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JW중외신약은 ‘네오다트 연질캡슐’ 출시로 탈모치료제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국산 탈모치료제 중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나드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제품의 장점을 내세워 탈모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다트 연질캡슐’은 전문의약품으로 1일 1회 1캡슐을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하면 된다.
2016-02-10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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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파이콤파
한국에자이(주)(대표이사 고홍병)는 자사의 새로운 뇌전증 치료제 파이콤파필름코팅정(제품명 Fycompa, 성분명 페람파넬)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이콤파는 12세 이상의 뇌전증 환자에서 이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 부가요법에 있어 보험 적응증을 받았으며, 1일 1회 용법으로 용량은 2mg, 4mg, 6mg, 8mg, 10mg, 및 12mg으로 출시되었다.
파이콤파는 선택적 비경합적으로 AMPA(α-amino-3-hydroxy-5-methylisoxazole-4-propionic acid) 수용체를 길항하는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제다.
특히 뇌 시냅스 후부 AMPA 수용체의 글루탐산 활성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이상흥분현상을 억제, 뇌전증과 관련된 뉴런의 과도한 자극을 감소시킨다. 이와 같이 기존 치료제와는 다른 기전을 갖고 있어 기존 약물로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파이콤파는 12세 이상의 난치성 부분발작 환자 총 1,4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증량 3상 임상시험에서 이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발작 환자의 부가요법으로써 1일 4~12mg의 용량범위 모두에서 유의한 발작빈도 감소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파이콤파는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용환자에서 나타나는 이상 반응은 대부분 경미해 파이콤파는 예측 가능한 안전성 및 우수한 내약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피부 발진 및 인지기능 장애와 같은 부작용 발생이 적었으며, 특히 스티브존슨 증후군은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뇌전증은 특별한 원인인자가 없음에도 뇌신경의 손상이나 변형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비정상적이고 과도한 전기 활동이 발생하여 일시적인 이상행동이나 경련이 반복,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인구 1,000명당 4명꼴인 약 19만 명 이상의 뇌전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비교적 흔한 질환에 속한다.
한국에자이(주)의 고홍병 대표이사는 “작년 허가 이후 많은 환자와 의료진이 기다려 온 파이콤파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파이콤파는 대규모 임상을 통해 뛰어난 발작 억제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1일 1회 복용으로 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를 통해 기존 치료제가 효과가 없거나 복약순응도가 떨어지는 환자들에게 뇌전증 치료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2-01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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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릭시아나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는 경구용 항응고제 릭시아나(성분명 에독사반)를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개정안에 따라 2월 1일부터 급여 출시 한다고 밝혔다.
릭시아나의 정(tablet)당 보험약가는 15mg이 945원, 30mg과 60mg이 2364원으로 고시되었다.
국내 허가 5개월 여 만에 정식 출시를 맞게 된 릭시아나는 비판막성 심방세동(AF)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의 위험 감소와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치료 및 재발 위험 감소에 사용된다.
급여 기준은 타 경구용 항응고제제와 동일한 기준을 갖게 되며 즉,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의 위험감소에 있어서는 고위험군(CHA2DS2-VASc score 2점 이상) 투여 시 급여가 인정되고,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치료∙재발 위험 감소에 있어서는 최소 5일간의 비경구 항응고제 사용 후 이 약을 투여 할 때 6개월 이내로 급여가 인정된다.
1일 1회 투여로 복용 편의성을 높인 릭시아나는 ‘ENGAGE-AF-TIMI48’ 연구와 ‘Hokusai-VTE’ 연구를 통해 와파린 대비 유효성 측면에서 비열등성, 안전성 측면에서 우월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2만 1,105명의 AF 환자를 대상으로 2.8년간 진행된 ‘ENGAGE-AF-TIMI48’ 연구는 NOAC 관련 연구 중 가장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장기간 진행되었으며, 와파린 성분 대비 출혈 위험을 감소하는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릭시아나는 NOAC의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혈전증 연구 중 유일하게 용량 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설계된 Hokusai-VTE 연구 결과를 근거로 환자의 상태에 따른 최적의 용량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올메사탄 패밀리(올메텍, 올메텍 플러스, 세비카, 세바카HCT)의 공동 판촉으로 오랫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 온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릭시아나 역시 공동 판촉한다.
양사는 지난 달 25일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릭시아나의 공식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공고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한국다이이찌산쿄의 김대중 대표와 대웅제약의 이종욱 대표를 비롯해 다이이찌산쿄 본사의 한다 슈지 상무 등이 참석해 파트너십의 결의를 다졌다.
한국다이이찌산쿄의 김대중 사장은 “한국다이이찌산쿄와 대웅제약이 순환기계 영역에서 쌓아 온 노하우와 경험을 충분히 활용하여 서로의 지속적인 성장 실현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환자와 의료진에게도 공헌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올메사탄 패밀리부터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신뢰해 준 다이이찌산쿄와 한국다이이찌산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릭시아나 역시 대웅제약의 강력한 영업력과 다이이찌산쿄의 우수한 제품력을 통해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며, 이 같은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수 있도록 앞으로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02-01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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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펙소스타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페북소스타트 성분의 고요산혈증 통풍 치료제 ‘펙소스타정’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요산혈증은 단백질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퓨린’이라는 물질이 요산 및 요소로 대사되어 소변 등으로 배출되지 않고, 혈중에 남아 각종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펙소스타는 비 퓨린系 선택적 크산틴 산화효소 억제제로, 요산생성 억제 및 통풍 발작, 결절 감소에 효과적이다. 펙소스타는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따라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한 제품으로,2016년9월11일까지 독점권을 부여받았다.
펙소스타의 주성분인 페북소스타트(Febuxostat)는 다른 고요산혈증 통풍 치료제 성분인 알로푸리놀(Allopurinol)과 비교하여, 목표 요산 수치(<6mg/dL) 도달률이 높고, AHS(알로푸리놀 과민성증후군) 부작용이 없다.
또한, 장기 복용시 통풍 발작 재발률과 통풍결절을 감소시키며, 알로푸리놀에서 페북소스타트로 전환할 경우에도 유의한 요산감소 효과를나타냈다.
특히, 펙소스타는 경증 및 중등도의 신장애 환자에게 용량을 조절할 필요 없이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펙소스타는 기존 알로푸리놀 제제와 비교해높은요산생성 억제 효과로통풍 환자치료에 효과적인 전문의약품”이라며“신장애 환자에게도선택적으로 투여 가능해 의료진의 처방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의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펙소스타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40mg•80mg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복용하면된다.
2016-01-27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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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목사멘틴네오 시럽
유소아 중이염 치료에 특화된 항생제가 출시됐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유소아 중이염 치료제 ‘목사멘틴네오 시럽’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목사멘틴네오 시럽’은 항생제인 아목시실린과 항생제 내성 발현을 낮추는 클라블란산을 14:1 비율로 혼합한 전문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강한 항균 작용을 통해 급성 중이염의 주된 감염균주들을 90% 이상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소아과학회와 대한이과학회 등 국내외 학회들은 아목시실린과 클라블란산의 14:1 비율을 진료지침으로 권고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대부분 4:1 또는 7:1로 혼합된 기존 제품에 아목시실린 단일제를 첨가해 사용해왔다. 이로 인해 가이드라인이 권고한 정확한 용량 투여가 어렵고, 환자의 복약 순응도 및 조제 편의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JW중외신약은 앞으로 효과와 편의성을 강조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목사멘틴네오 시럽은 최신 진료 지침을 충실히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의 장점을 내세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소아 급성 중이염은 방치할 경우 청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2016-01-25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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