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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로사닌플러스정
명문제약(공동대표 사장 이규혁, 부사장 우석민)는 3일 ARB계열의 강력한 항고혈압약제제인 로사닌플러스정을 발매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로사닌플러스정은 기존 ACE저해제와 달리 ARB제제로서 안지오텐신Ⅱ에만 작용하여 Bradykinin의 대사를 억제하지 않는다. 따라서 ACE저해제의 가장 흔한 부작용인 마른 기침의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또 혈압 강하 효과뿐 아니라 고혈압에 의한 좌심실 비대증, 심부전 증상을 호전시키고 심혈관계 합병증을 예방하며 뇌졸중의 위험을 낮춘다.
이와 함께 제2형 당뇨 환자의 신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나 신장애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게 투여가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존의 고혈압 치료제와 비교하였을 경우 동등 이상의 혈압강하 효과를 보이면서도 타 고혈압 약물 복용 시 나타나는 마른기침, 혈관 부종, 초회저혈압, 반사 빈맥등의 부작용을 개선했고, 요산을 배설하는 작용을 갖고 있어 추가적인 신장보호작용의 장점이 있으며 다른 약물과 병용투여 또한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1일 1회 1정 복용하는 로사닌플러스정의약가는 정당 566원, 포장단위는 30T/병, 100T/병 2가지이다.
한편 명문제약은 성분 및 함량이 로자탄칼륨100mg과 히드로클로로치아짓 25mg인 로사닌플러스에프정도 지난 5월27일 이미 발매하였다.
2009-06-05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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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리피다운캡슐
개량신약 '슬리머'로 비만치료제 시장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미약품은 체내 지방흡수를 억제하는 비만치료제 ‘리피다운캡슐’(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mg)을 1일 발매했다.
리피다운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가 지방과 결합하는 것을 차단, 체내 유입된 지방을 자연 배설시키는 비만치료제로 한미약품의 자체 원료합성기술(특허출원 2007-111075)로 개발된 순수 국산의약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피다운은 서울아산병원 등 5개 대학병원에서 15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실시한 3상 임상시험(2008.01~11)을 통해 체중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리피다운의 성분인 오르리스타트는 절식하지 않은 경우에도 체중감량 효과를 나타내며 비(非) 마약성 비만치료제이기 때문에 중독이나 오남용 등 부작용 문제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복용가능 연령층이 18세 이상인 타 비만치료제와 달리 12세 이상으로 허가받았기 때문에 청소년층에도 투약할 수 있다.
다만 지방의 체내 흡수를 차단하기 때문에 지방변이나 급변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일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리피다운의 자연스러운 약리작용의 결과며 식이섬유제제를 함께 복용하면 개선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오르리스타트 성분은 특허장벽이 없는 비만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원료합성에 어려움이 많아 그동안 외국 수입약이 관련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으나, 한미약품이 리피다운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비만치료에 따른 약값부담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리피다운은 굶지 않고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비만치료제”라며 “약물 의존성이나 중독성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체중감량에 도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리피다운은 식사 후 1캡슐씩 복용하면 되며 1통당 60캡슐 포장이다.
2009-06-01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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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프로빅정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최근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항혈소판제 ‘프로빅 정(성분명: 클로피도그렐)을 발매했다.
‘프로빅 정’은 동맥혈관 내피손상으로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직경이 좁아지는 죽상경화증이나 혈관의 노화, 섬유화 현상으로 혈관의 탄력이 줄어들고 혈관벽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증 증상을 개선시켜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에 의한 돌연사 발생률을 낮춰준다.
또한 ‘프로빅 정’은 음식과 관계없이 하루 한번 한 알씩 복용하며 복용 후 2시간 후부터 혈소판응집 억제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3~7일 안에 거의 정상상태로 유지된다.
현재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은 적절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적절한 약물로 치료를 받으면 예방 및 생명연장이 가능하다.
2009-05-22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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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심발타
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신체 통증 감소 효과를 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우울증 치료제 심발타(Cymbalta®, 성분명 둘록세틴)를 오는 5월 공동 출시한다.
2004년 美 타임지가 뽑은 ‘7대 명약’ 중 하나로 선정된 심발타는 우울증의 기분증상 개선과 더불어 통증을 억제하는 효과로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에 대한 적응증을 받은 유일한 항우울제다..
한국릴리에 따르면 심발타는 SNRI 계열 중에서도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두 개의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친화력이 비슷해 초기용량부터 두 물질의 재흡수를 동시에 억제함으로써, 우울증의 기분증상(우울함, 불안 증상 등)은 물론 우울증에 동반되는 신체 통증을 모두 개선시킨다.
또 심혈관계 안전성도 입증되어 기존 SNRI계열 치료제에 나타났던 한계점을 극복했다.
이와 함께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에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일 1회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1일, 2회~3회 투약해야 했던 기존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 치료제에 비해 1일 1회 투약으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 약제 대비 1일 투약비용이 40~50%에 불과해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한국릴리 심발타 마케팅팀 김수진 과장은 “심발타는 푸로작으로 우울증 치료의 일대 혁신을 일으킨 릴리가 새롭게 출시한 차세대 항우울제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심발타 출시로 우울증의 기분증상 및 통증으로 이중고를 겪어야 했던 국내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이 제공되어 치료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심발타 마케팅팀 박효정 대리는 “심발타는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환자의 통증뿐 아니라 이로 인한 감정 저하나 우울증세까지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 유일한 치료제”라며,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큰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심발타는 2004년 미국 출시 이후 국내에서는 2007년 7월, 주요우울증 적응증, 2008년 1월, 범불안장애와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 적응증을 승인 받았으며, 한국릴리는 주요우울증과 범불안장애를, 한국베링거 인겔하임은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을 맡아 공동 시판할 예정이다.
이번 달부터 보험급여 목록에 등재된 심발타 캡슐 30mg과 60mg의 가격은 각각 799원과 1198원이다.
2009-04-29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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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니코피온서방정
한미약품은 금연치료보조제인 '니코피온서방정'을 발매했다.
니코피온서방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금연 보조요법으로 첫 승인한 염산부프로피온(Bupropion Hcl 150mg) 성분의 전문의약품이며 미국 보건의료연구소(AHRQ)는 이 성분을 금연치료 1차 약물로 권장하고 있다.
니코피온서방정은 금연 이후 나타나는 도파민(Dopamine, 신경전달물질) 분비 감소 현상을 차단함으로써 금단 증상을 억제한다.
니코피온은 치료율이 30% 수준으로 높으면서도 체중증가나자살충동 등 타 금연치료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적다.
특히 약값을 니코틴패취나 먹는 금연치료제의 30~60% 수준에서 책정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 니코틴 패취와 병용할 경우 금연 성공률을 5~10% 가량 향상시킬 수 있다.
금연 시작 1주일 전부터 150mg(1정)을 1일 1회 투여하고 이후 7주까지 1일 2회로 증량하면 된다. 1통당 60정 포장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전문가의 권유가 있을 경우 금연성공률이 개인 의지로 금연할 때에 비해 10배 이상 높아진다는연구결과가 있다"며 "흡연에 따른 폐해를 알리는 금연캠페인을 니코피온 발매를 계기로 전국 병의원과 약국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니코피온의 주성분인 염산부프로피온은 금연 보조요법 외에도 우울증에 대한 적응증을 갖고 있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다국적제약회사인 한국GSK가 우울증치료제로 이 약물을 소개해 왔다.
2009-04-14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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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엑스프람정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에스시탈로프람성분의 경구용 항우울제 치료제인 ‘엑스프람정’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엑스프람정’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편리하고 주요 우울증에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기존의SSRI, SNRI 계열의 항우울제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일차결합부위에만 작용하는 반면, 엑스프람정은 유일한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효과가 일차결합부위와 알로스테릭 결합부의에 모두 결합 하는 이중작용으로 주요 우울증상을 강력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한다.
엑스프람정은 우울증상을 탁월하게 개선 하였으며, 유의하게 향상된 안정성과 유일한 세로토닌 수용체의 이중결합을 통해 항우울제 선택에 최고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기존의 팍세틸정 , 팍세틸CR정에 엑스프람정의 라인업을 통해 현재 다 빈도로 처방되는 주요 항우울제를 모두 갖추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항우울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9-04-14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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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오스트론정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골다공증 치료제 '오스트론® 정 35mg'(Ostron® Tab 35mg, 성분명: 리세드론산 나트륨Risedronate sodium)를 발매했다.
‘리세드론산 나트륨’ 성분은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뼈의 파괴 및 흡수를 막아주고 조혈세포로부터 파골세포의 형성을 억제시킨다.
오스트론® 정 35mg은 제3세대 골다공증 치료제로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6개월 만에 척추 골절, 비척추 골절 발생률을 신속하게 감소시키고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1주일에 1회 1정만 복용하여도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 환자들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졌다. 1정당 약가는 5,791원으로 경제적이며, 기존 2세대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신속한 효과가 나타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오스트론® 정 35mg은 ‘오스테오포로시스’(Osteoporosis: 골다공증)와 ‘리세드론산 나트륨’(Risedronate sodium)의 합성어로, 골다공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마케팅 담당자는 “골다공증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치료 및 예방을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우수한 효과 및 경제적인 약가를 지닌 <오스트론® 정 35mg>이 골다공증에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마침표’를 찍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오스트론® 정 35mg은 4월 1일 전국 병, 의원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2009-04-01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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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아쿠아폴
대원제약은 30일 마이크로에멀젼(미세유탁액) 프로포폴 제제인 ‘아쿠아폴’을 출시했다.
프로포폴은 정맥마취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중에서 가장 우수하며 현재까지 이를 대체할 약물이 없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기존의 대두유 등을 부형제로 함유하고 있는 지용성 제품은 고지혈증, 췌장염, 미생물증식, 지방폐색전증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변질우려 때문에 반드시 냉장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대원제약은 기존 프로포폴제품에서 지방성분을 제거하고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하여 실온보관이 가능한 새로운 조성의 개량신약 아쿠아폴주를 개발하여 출시하게 된 것이다.
아쿠아폴은 2003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07년에 제제시험을 완료했으며 서울아산병원에서 28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3상시험 및 약동학적 연구를 시행, 2009년 1월 식약청의 최종승인을 받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임상시험이외에도 미생물 증식연구, 타 주사제 혼합시 안정성 확인시험 및 비교연구 등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지방유탁액 제제의 단점이 현저히 개선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아쿠아폴의 출시에 따라 기존 프로포폴 시장을 아쿠아폴로 완전히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정맥마취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아쿠아폴 전용 ‘TCI 펌프’ 등을 개발, 정맥마취제 시장이 현재보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03-30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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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팍세틸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 창현)은 파록세틴(Paroxetine) 성분의 경구용 항우울제, 불안장애 치료제인 ‘팍세틸CR’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팍세틸CR’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편리하고 우울증(MDD), 공황장애(PD), 사회불안장애(SAD), 월경전불쾌장애(PMDD)를 유의하게 개선한다.
또 서방정으로 소장에서 서서히 흡수돼 항우울제 복용 초기 단계의 가장 문제시 됐던 부작용인 오심 및 위장장애를 탁월하게 개선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기존 항우울제에 비해 1주차부터 우울 불안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키는 점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현대약품 관계자는 “우울치료제 제품에 대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우울치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9-03-23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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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피블라스트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욕창 및 화상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피부궤양 전문치료제, '피블라스트'(성분 : 트라페르민)를 출시했다.
피블라스트는 일본 카켄제약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bFGF(basic Fibroblast Growth Factor, 섬유아세포*성장인자) 제제로, 섬유아세포의 증식 및 새로운 혈관 생성을 도와 궤양 부위의 표피 형성 및 치유를 촉진하는 혁신적인 상처치료제이다.
피블라스트는 피부 재생 효과가 우수하고, 욕창, 화상 및 피부 상처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하루 한번 상처부위에 분무하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이 편리하다.
일본에서 시행된 임상시험에서 화상으로 인한 궤양 환자 98.7%(82명 중 81명), 욕창 환자 76.9%(104명 중 80명)에서 피부재생 개선율을 보였다. 부작용 발현율은 1.51%(729명 중 11명)로 낮았다.
대웅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피블라스트는 1일 1회 상처부위에 분무해 적용하는 스프레이 타입의 피부재생 촉진제로 욕창 등 피부궤양에 기존 치료법과 함께 병용하면 치유기간을 단축시켜 준다”며 “<피블라스트>의 출시로 욕창뿐 아니라 화상, 하지궤양 등 상처로 고생하는 많은 환자분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화상 및 욕창환자들의 조기치유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피블라스트>가 연간 700억원대에 이르는 국내 상처치료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9-03-17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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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드로넬정
환인제약 (사장 이 계관)은 주1회 복용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리세드론산나트륨의 퍼스트 제네릭인 드로넬정 35mg을 시판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드로넬정의 주성분인 리세드론산나트륨은 제3세대 Bisphospho nate 제제로서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Osteoclast)의 활성을 억제하여 뼈의 파괴 및 흡수를 억제하고 조혈세포로부터 파골세포의 형성을 억제시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효과와 신체 각 주요부위의 골절 위험성 감소효과 및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도 그 효과를 나타낸다.
또 Bisphosphonate 제제의 가장 큰 부작용인 위장관계 부작용을 기존의 제2세대 Bisphosphonate 제제에 비해 월등히 감소시킴으로써 내약성을 현저히 개선하였다.
드로넬정35mg의 상한 약가는 6,435원/정이며, 포장단위는 4정 PTP 포장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처음으로 알렌드론산나트륨 제제의 골다공증 치료제인 아렌드정을 소개한 환인제약은 이번 리세드론산나트륨 제제의 퍼스트 제네릭을 발매하게 됨으로써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9-03-10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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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엠빅스50mg
SK케미칼은 기존 제품의 절반 용량으로도 충분한 발기부전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엠빅스 50mg을 3월 1일자로 출시하고 기존 100mg 제품의 절반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엠빅스 50mg은 전임상 단계에서 경쟁품의 2배 가까운 약효를 나타내 기대를 모았으며 국제발기력지수1) 측정 결과 22.1점을 기록해 국제발기력지수 1위인 엠빅스 100mg과 대비해 약효가 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40대 이상 남성들의 약 3/4이 가벼운 증상(55.0%) 혹은, 보통 증상(17.6%)의 발기부전 증상이 있지만 심각한 증상은 11.8%에 불과했다. 2)
또,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는 비교적 젊은 연령인 20~40대 남성들 중에서도 41%가 발기부전 증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
SK케미칼 Life Science Biz. 최낙종 마케팅 본부장은 “심하지 않은 증상의, 비교적 젊은 층이 주를 이루는 국내 발기부전 환자 특성상, 저용량 제품으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현재 국내에 시판되는 저용량 발기부전치료제는 고용량 제품의 절반 용량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고용량 제품보다 평균 23% 정도만 낮은 가격으로 공급돼 용량 대비 가격면에서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SK케미칼은 국제발기력 1위인 엠빅스 100mg에 비해 뒤지지 않는 약효에 환자의 경제적 부담까지 줄인 엠빅스 50mg으로 국내 발기부전치료제의 가격합리화를 주도해 경증, 젊은 층의 발기부전 환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09-03-02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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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플로실
박스터(대표: 손지훈)는 짧은 시간 내 지혈 가능한 지혈제 플로실(Floseal)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플로실은 새는 출혈에서 분출성 출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출혈에 일관된 효과를 보이며, 평균 2분 이내 지혈이 가능하다. 특히, 척추 및 정형외과 수술 시 출혈에는 90초 이내에 지혈 효과를 보인다.
또 지혈에 효과적인 젤라틴과 트롬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각의 성분을 따로 사용할 때보다 더 빠른 지혈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약한 출혈에서 심한 출혈까지 모든 형태의 출혈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플로실은 1999년 유럽에서 시판되었고 미국 식품의약청 승인을 받아 2000년 미국에서 출시되었다.
국내에서는 2008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으며, 눈 이외의 부위에 대한 모든 외과적 수술 시 지혈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청 승인 신청 시 제출한 ‘임상시험 데이터’에 따르면, 플로실은 기존 지혈제보다 빠르게 지혈되고, 심한 출혈에도 탁월한 지혈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규칙한 상처 표면에도 쉽게 흡착되며, 기존에 적용하기 힘들었던 좁은 출혈 부위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박스터 손지훈 대표이사는 “플로실은 빠른 지혈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중 혈액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이다”며 “최근 출시한 플로실 등 앞으로 다양한 바이오서저리 제품의 개발 및 출시를 통해 수술 환자들의 빠른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실은 미국 박스터에서 생산하며, 한국 내 판매는 ㈜NHS를 통해 이뤄진다.
2009-03-02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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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명문염화트로스피움정
명문제약은 평활근 선택적 진경제 ‘명문염화트로스피움정’을 최근 발매했다.
‘명문염화트로스피움정’은 평활근에 존재하는 무스카린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진경제로 위,십이지장 궤양등의 위장관, 담낭담도질환, 요로계의 동통해소 및 기능 회복 등에 뛰어난 진경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요로계 장기 투여 시 자각증상 개선 및 통증소실도에서도 효과를 나타내며 구갈, 빈맥 같은 부작용 발현율 또한 매우 낮아 안정성이 높다.
또한 내시경 검사 및 X-선 검사시 위,십이지장 궤양이 확인된 환자 중 동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도 탁월한 진경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문제약에서 발매하는 진경제 ‘명문염화트로스피움정’은 1정당 5mg 함량으로 포장단위는 300정으로 발매되며 보험약가는 136원이다.
2009-02-25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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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저니스타
최초의 24시간 지속형 경구용 마약성 진통제 저니스타 서방정이 3월 1일부터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아 시판된다.
기존의 제품들은 길어야 12시간 밖에 진통효과가 지속되지 못해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의 경우 2~3회 약을 복용해야 하는 불편과 함께 약효가 떨어질 때 오는 불안과 통증으로 고통을 겪어야 했다
저니스타는 24시간 약효가 지속됨으로 인해 하루 두 세번 먹는 약의 경우 약효가 떨어질 때 나타나는 통증을 막아줘 통증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또한 대장에서 약이 방출되도록 되어있어 유효 성분인 하이드로몰폰의 생체이용률을 높여 더 작은 용량으로 훨씬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저니스타는 모르핀 서방정과의 비교임상에서 암환자의 야간 통증 개선 효과가 모르핀 서방정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뿐만 아니라 다른 임상에서는 비교약제 대비 평균 통증강도가 줄어들었고, 수면을 비롯한 대부분의 환자의 활동과 관련된 영역에서 환자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구용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 서방정과의 비교임상에서도 수면 중 통증문제에 상대적으로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 .
2009-02-24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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