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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질환은 어떻게 진단할까?”
이충원 의사 저, ‘쉽게 이해하고 치료하는 류마티스’ ‘류마티스 질환 진단 프로그램’ 등
이충원 류마티스 전문의가 류마티스 진단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 ‘류마티스 질환 진단과 치료’ ‘류마티스 질환 진단 프로그램’ 책에는 프로그램 CD를 포함하고, 실시간 웹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책을 출판했다.
환자와 가족들이 류마티스 질환을 쉽게 이해하고 치료 받기위한 ‘쉽게 이해하고 치료하는 류마티스’ 책도 출간했다.
암은 조직검사를 통해, 감염병이나 전염병은 세균 배양을 통해, 당뇨와 고혈압은 혈당과 혈압을 측정해서 진단한다. 그 외 질환은 영상검사나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류마티스 질환은 아직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면역질환이며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를 결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렇다면 “류마티스 질환은 의사의 직감으로 진단할까?” 그렇지 않다.
류마티스 질환은 제대로 진단하기가 어렵고 오진하기 쉽다. 오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진단방법을 류마티스 전문의사들이 연구 개발하여 제시 하였다. 그러나 진단방법은 더욱 어렵고 복잡해져 의사와 환자가 서로 이해하며 진료 현장에서 적용하기는 매우 어렵다.
“복잡하고 어려운 류마티스 질환을 쉽게 진단하고 치료 할 수 없을까?”“아픈 곳을 말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진단을 도와 줄 수는 없을까?”
오랜 기간 이런 고민을 하던 이충원 류마티스 전문의사가 5년간의 준비 작업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하였다.
‘쉽게 이해하고 치료하는 류마티스’는 환자나 가족들을 위한 책으로 쉽게 만날 수 있는 류마티스 질환들 소개, 관절염 자가 검사법 관절염과 대체의약, 관절염과 성생활, 류마티스 질환과 에방접종 등의 내용을 실었다.
‘류마티스 질환 진단 프로그램’ 은 의대생과 의사를 위한 스마트 진단 프로그램이다. PC에 인스톨 후 영어 또는 한글로 사용가능 하며 진단 결과를 PC에 저장 또는 프린트 출력이 가능하다. 전자 챠트와 접목이 가능하도록 무한 활용의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다양한 류마티스 질환 진단법, 질병활성도 측정법, 각 질환의 증상, 징후, 검사법 상세 설명서이다.
‘류마티스 질환 진단과 치료’ 는 전문 의사를 위한 진단 프로그램이다. PC에 인스톨 후 영어 또는 한글로 사용가능 하며 진단 결과를 PC에 저장 또는 프린트 출력이 가능하다. 전자 챠트와 접목이 가능하도록 무한 활용의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다양한 류마티스 질환 진단법, 전문가용 질병활성도 측정법, 전문가용 치료법 등의 내용이다.
이 책은 기존의 메디컬 진단 페러다임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였다. 의사는 자기가 판단한 진단을 더욱 확신하고 치료를 시작 할 수 있고 환자는 의사의 판단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신뢰 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모든 도서 판매금 전액은 류마티스 질환 정복에 도전하는 의대생을 위한 류마티스 장학금으로 기탁 된다.
'류마티스 질환 진단과 치료(Diagnosis and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 '류마티스 질환 진단 프로그램', '쉽게 이해하고 치료하는 류마티스'은 이충원 지음/우주문화사 펴냄/ 5만원, 3만원, 2만원/ 예스24를 통해서 구입 할 수 있다.
2016-08-02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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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김길춘 약사 저,건강기능식품의 효능과 각 식품의 질환별 효능, 필요성분 정리
김길춘 약사(동의당약국)가 최근 각 건강기능식품의 효능과 각 식품의 질환별 효능, 필요성분 등을 담은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을 출간했다.
이 책은 △심혈관계 △소화기계 △신경계 △면역계 △대사계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 식품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각 효능에 따른 세부 항목과 각 질환별 정의, 성분명 등도 함께 정리해 이해를 쉽도록 했다.
또 건강기능식품의 작용 기전 뒤에는 각 질병의 예방을 위한 설명 및 운동법 등을 담아 약국을 찾는 이들이 약사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효능별 건강기능 식품 섹션 뒤에는 각 건강기능식품의 기능, 비타민, 단백질 등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종류 등이 함께 담겨 있어 복약지도 시 필요한 항목만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인체 기관별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을 구분하고, 이에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조절기능이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을 해설하고 있다.
김 약사는 "오랜 세월 약국을 경영하면서 건강기능식품 관련 서적을 많아 봐왔지만 개국약사를 위한 출판물은 턱없이 부족함을 느껴 책을 출간하게 됐다"며 "건강기능식품을 목적에 맞게 잘 복용한다면 건강을 회복하거나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약사는 또 "약국이나 건강식품 매장 뿐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 대형 유통매장 등에서도 우리는 건강에 관한 수많은 제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를 취급하는 약사들에게 질환별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제품들을 소개하고 용어들도 알기 쉽게 해설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출간의도를 밝혔다.
* 구입문의 : 약업신문 02-3270-0114, 김길춘(02-832-8423, 010-5446-8423). 가격 55,000원
2016-07-01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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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기쉬운 한약제제 길라잡이
류형준약사 지음,
인천에서 예스킨약국을 경영하는 류형준 약사가 최근 누구나 알기쉬운 한방입문서 '한약제제 길라잡이'를 출간했다.
류 약사는 이 책에 대해 한 번 읽으면 한약제제를 알수 있고, 두 번 읽으면 한약제제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세 번 읽으면 한약제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긴다고 간략히 설명했다.
저자는 누구나 알기 쉬운 한약제제 길라잡이에 대해 전통의학을 현대의학으로 재해석한다는 전제하에 연구하고 결론 지은 것들로서 전통한방 이론보다는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풀이하여 설명하였다고 했다.
또 전통의학을 쉽게 접하게 하기 위해 이미 제품화된 한약제제 중에서 자주 사용되거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한약제제를 중심으로 강의범위를 정하고 강의의 실용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고 빠르게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질환에 응용할 수 있는 한약제제로 주제를 정했다고 했다.
이와함께 한약제제와 일반의약품을 상호보완적으로 병용하여 보다 나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추가적으로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손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정리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함께 설명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류 약사는 "질병과의 싸움은 단순하게 질병과 약의 싸움이 아니다. 질병은 정상적인 생리활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쉽고 간단한 건강요법으로 몸을 건강하게 하여 스스로 질병과 싸워서 이기는 주체가 되게 하고 약은 그 싸움에서 유능한 원군이 되어 보다 확실하고 빠르게 이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라고 정의했다.
류 약사는 중국의 등소평이 주창한 흑묘백묘론을 예로 들어 이 책자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즉 약학에서도 한약이든 양약이든 병을 잘 고치는 약이 최고의 약이고, 약학 실용주의에 따라 양약과 한약을 가리지 않고 좋은 약을 찾아서 활용할 줄 아는 약사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즉 '어떻게 하면 병을 잘 고칠 수 있을까?' 라는 관점에서 보면 양약과 한약의 구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약물이 인체에 어떤 효과가 있고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질병치료에 어떠한 약물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면 한약제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류 약사는 질병치료에 어떠한 약물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면 한약제제에 대한 공부는 필수이며, 의약분업시대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 독자적으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효과적인 약물군을 얻는 것으로 약사들의 영역이 넓어지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 가격 : 20,000원 ◉ 판형 : 신국판◉ 페이지수 : 225p
2016-06-22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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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정복
요통 환자도 해야 하는 허리 운동
지긋지긋한 요통으로부터의 해방!
바르지 못한 자세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확산될수록 척추질환이 현대인들을 가장 많이 위협하는 질환으로 부상하고 있다.
요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요법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는 사유이다.
이와 관련, 대통령 의료 자문의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인 고도일 박사가 요통 환자의 상태에 따른 단계별 운동법을 제시한 신간 ‘요통 정복 - 요통 환자도 해야 하는 허리 운동’이 발간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임상례를 모아왔던 고도일 박사가 이번에 선보인 신간 ‘고도일의 평생 척추‧관절 건강 프로젝트’ 제 1탄인 ‘요통 정보 - 요통 환자도 해야 하는 허리 운동’은 지긋지긋한 요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단계별 허리 운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요통과 관련된 중심부 코어근육(우리 몸의 핵심이 되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통해 의학적 치료효과의 극대화와 재발 방지 및 예방을 도모할 수 있는 보존적 치료 개념의 운동법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
저자는 “이 운동법이 요통을 완전하게 치료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운동법을 통해 허리 주변의 근육들을 강화해 허리 부위 전체를 안정화시켜 주면 특이질환에 따른 요통이 아닌 한, 통증이 줄고 더 큰 질환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운동법으로 긴장되거나 약해져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워진 근육들의 긴장을 낮추거나 회복시키면 요통 유발의 기전을 제거할 수 있다고 덧붙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신간 ‘요통 정복’에서는 임상사례를 통해 검증된 요통환자를 위한 허리운동 프로그램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평소 직장이나 가정에서 부담없이 할 수 있는 허리강화 운동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원인인 척추질환의 경우 코어근육을 강화하면 습관으로 굳어버린 나쁜 자세를 바로 잡아 주기 때문에 척추의 안정을 유지하고 허리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요통을 비롯한 척추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지적하면서 허리를 튼튼하게 만들고 요통이나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별 운동법을 설명하고 있다.
고도일 박사는 차후 목 디스크와 관절 통증 등에 관한 신간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수련, 호주 국립멜버른대학교 카이로프랙틱학과 등을 거친 고도일 박사는 연세대, 고려대, 인제대, 울산대 의대 외래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홍보이사, 대한신경통증학회 기획이사, 대한병원협회 홍보이사, 병원신문 주간, 서울특별시 병원회 부회장 등으로 재직 중이다.
청와대 물리치료실장, 연세대 의대 신경외과 연구강사, 강남세브란스병원 척추센터 전임의, 의사신문 편집인, 대한신경외과의사회 학술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홍보위원‧총무위원 및 학술위원 등을 역임했다.
4☓6 배판 (188☓256) 215페이지, 가격 1만5,000원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02-704-2571~2 / e-mail: bookpark@chol.com
2016-06-20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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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무섭니?
국내 방사능 전문가 15명, 방사능에 대한 66가지 오해와 진실
5년 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커진 가운데, 방사능의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는 책이 나왔다.
서울대병원 박찬일(방사선종양학과 ․ 퇴임), 강건욱(핵의학과장) ․ 우홍균(방사선종양학과장) 교수가 국내 방사선, 핵의학, 영상의학, 예방의학 등의 전문가 12명과 함께 ‘방사능 무섭니?’를 출간했다.
책은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방사능에 대한 질문 66가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국민 대다수는 방사선 수치가 ‘0’이 아니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후쿠시마 사고 후 방사선량 측정기를 구입한 사람이 방사선량이 시간당 384 나노시버트란 글을 블로그에 게시해 수많은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10번째 질문 ‘방사선은 얼마나 피폭하면 위험한가’에 의하면 인간은 자연에 존재하는 방사선을 항상 받으며 산다. 이를 자연방사선이라고 하는데 우리 국민은 매년 평균 4 밀리시버트 정도의 자연방사선을 피복한다.
‘방사선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에서는 신체에 위험한 조직 반응은 단기간에 500 밀리시버트 이상의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받았을 때 발생한다. 후쿠시마 사고 당시 인근 주민이 받은 최고 선량도 수십 밀리시버트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즉, 우리는 항상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지만 일상에서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짧은 기간에 받을 일이 없으므로 방사선에 너무 민감할 필요가 없다.
이 외에도 책은 후쿠시마 사고 후 환경 중 방사능 농도가 많이 감소돼 일본 생선의 방사능은 걱정할 일이 아니다, 정상 운영 중인 원전으로 인한 방사선 피폭은 무시할 수준이다 등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방사능 문제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의료 방사선에 대해서도 의료진이 환자 보호에 정성을 쏟는다면 의료 방사선은 안전하다, 몇 번 반복되는 CT 검사가 위험할 정도는 아니며 오히려 이에 대한 걱정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과 불필요한 CT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의 제언을 한다.
저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이 가장 궁금해 하는 66개의 질문을 선별했고, 6개월간의 토론을 거쳐 답을 만들었다. 7개 질문을 할애해 방사능 및 방사선의 기초 지식을 다뤘으며, 사진과 각종 수치화된 데이터를 첨부해 교육 현장에서도 바로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강건욱 교수는 "올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5년,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 난지는 30년이 되는 해다. 하지만 방사능의 위험과 안전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며 "이 책이 방사능 위험 수준의 정확한 판단을 돕는 지침서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5-25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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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취직할래? 입원할래?’
병원 취업을 위한 필수 가이드북
청년들의 고용절벽 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근래 들어 최고의 직장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병원취업을 위한 필수 가이드북이 출간돼 취업지망생은 물론 기존의 병원 근무자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병원협회 기관지 병원신문의 편집국장이기도 한 저자는 안정적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때 큰 보람도 얻을 수 있는 직장으로서 병원 취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지만 막상 병원에 대해서는 막연한 정보밖에 없어 애태우는 관련 학과 학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을 자주 접하던 중 보다 체계적인 도움을 주려는 취지에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병원은 60여 종에서 많게는 1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전문 분야 직종이 있고 적게는 몇 십 명에서 많게는 수천 명에 이르는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이다.
병원은 또 타 산업분야와 달리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노동집약적인 분야로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며 환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이 타 부서의 업무와 역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병원에 대한 막연한 인식을 깨고 병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에서부터 병원의 규모와 역할에 따른 구분과 병원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진료과목에 대해 일일이 설명을 하고 있다.
또 진료에 관여하는 전체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병원의 조직구조와 주요 직종, 병원에서 사용하는 핵심용어, 병원 및 관련 단체 소개, 선배 병원인들이 병원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병원취업 희망자가 가져야 할 마음자세’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또 기존의 병원 근무자들에게 병원행정 실무를 비롯해 진료상담, 병원홍보, 마케팅과 기획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병원업무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병원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곳으로 부서 간의 조화와 업무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타 부서의 업무성격이나 역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이 책이 바른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의료관광객의 숫자가 증가하고 해외에 진출하는 병원도 늘어나는 등 최근 병원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가면서 병원이 필요로 하는 인재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서 병원계 발전에 작은 초석이 되리라는 희망도 갖게 된다.
저자는 "끝으로 의학전문 기자로서의 막연한 책임감으로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됐지만 많이 부족하다"며 "후배 기자나 관련 전문가가 보다 나은 책을 발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의 02-540-6181)
2016-05-20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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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選集(당시선집)
허인회 중앙대 명예교수 편저
허인회 중앙대 명예교수(전 약대학장)가 최근 唐詩選集(당시선집)을 출간했다.
唐詩選集(당시선집)은 당대 많은 문인 시인들의 대표작 300작품을 골라 실은 책으로 그동안 허 교수가 앞서 출간한 이백 두보 소동파 등의 시선집에서 소개된 시를 제외 한 나머지 수작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허 교수는 중앙대교수 교수로 재직하며 평생 약학연구와 후학양성에 매진한바 있다. 허 교수는 정년퇴임 이후 전공분야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중국 漢詩(한시)에 심취, 이미 여러권의 시선집을 낸바 있다.
이백, 두보, 왕유, 한산, 맹호연, 백거이, 도연명, 이상은, 가도, 위응물시선집에 이어2013년 소동파시집을 내는 등 거의 1년에 1권꼴로 당시선집을 출간하는 정력적인 작품활동을 계속 해 온바 있다.
허 교수는 특히 지난 2015년 3월 한국한시협회에 정식 등록을 하고 한시작법에 대한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등 열정을 쏟아오고 있기도 하다.
이번 선집에는 당나라시대의 오언절구 오언악부 오언율시 칠언절구 칠언악부 칠언율시 칠언고시 별로 편집, 총 156수의 작품이 실려있다.
또한 모든작품은 영문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영문은 Geoffrey Waters, David Lunde & Michael Farman의 역서 '300 TANG POEMS' 그리고 Witter Bynner의 역서 'THREE HUNDRED of the T'ANG DYNASTY 618-906'에 실린것을 그대로 인용하였다고 밝혔다.
2016-04-12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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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 아나토미 (개정판)
신체기능학적으로 배우는 웨이트 트레이닝
수많은 사람들이 보디빌딩에 빠져드는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조각같은 몸을 만들기 위함에 있다.
하지만 원하는 대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몸의 해부구조를 변화시켜야 하고, 그 같은 변화를 이루려면 어느 정도의 해부학 지식을 갖추는 일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보디빌딩 아나토미’(개정판)은 영국 런던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한 스포츠의학 전문 정형외과의사이면서 한때 보디빌더이자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동했던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닉 에반스(Nick Evans)가 알려주는 조각같은 몸매를 빚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웨이트 트레이닝 지침서이다.
이에 따라 ‘보디빌딩 아나토미’는 개별운동에서 신체를 마치 X-선으로 촬영한 것처럼 신체 내부에서 작용하는 근육의 모습을 생생하고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깨, 가슴, 등, 팔, 다리 및 복부의 주요 근육군들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느 부위의 근육을 만들고자 할 때 필요로 하는 운동을 쉽사리 찾을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
더욱이 각각의 근육군은 표적부위들로 한층 더 세분화되어 있어 근육 내 부위들과 단련시키기 어려운 부위들을 표적으로 하는 특정운동(100가지 주요 운동과 104가지 응용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모든 장(章)의 서두에서 개별 근육군을 소개하면서 해부학적인 설명과 컬러, 그림을 통해 근육들과 그들이 뼈 골격에 부착된 부위를 알려주고 있으며, 책 전체에 걸쳐 주요한 그림들을 색깔로 표시해 각각의 운동에서 작용하는 주동근육과 이차근육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그저 몸의 부피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멋진 체형을 빚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스포츠의학 전문 의료인들과 스포츠 지도자, 사회체육 전공 대학생, 보디빌더, 보디 피트니스 선수, 퍼스널 트레이터, 각 운동종목 체력담당 트레이너들의 필독서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전망이다.
저자인 닉 에반스는 근력훈련, 영양 및 웨이트 트레이닝 분야의 권위자이며, 근골격 해부학 분야의 전문가이도 하다. ‘Men‘s Body Sculpting’을 비롯해 수많은 과학 출판물을 집핍했으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발한 기도활동을 하고 있다.
4☓6배판 변형 (180☓254) 331페이지, 가격 2만5,000원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02-704-2571~2 / e-mail: bookpark@chol.com
2016-03-29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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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공공의료는 왜 재미있나
어떻게 살 것인가? 공공이 시대정신이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몰아치는 변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대다수의 공통된 이 질문에 대해 공공이야말로 시대정신이라고 거침없이 대답하는 한 의료인이 있다.
의사3부작(<의사는 수술 받지 않는다>, <의사는 사라질 직업인가>, <의사가 여기 있다>)으로 화제를 모아온 김현정박사가 최근 번외편 <공공의료는 왜 재미있나>를 내놓았다.
저자는 세브란스가 배출한 최초의 여성 정형외과전문의로서 의과대학교수와 다국적기업임원을 거쳐 공공활동가로 변신을 거듭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서 현재 서울특별시동부병원의 병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이번 책에는 대한민국의 공공의료 현장이 겪고 있는 치열한 현실과 이슈와 고민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이 사람은 이렇게 풀어가고 있구나!' 책 곳곳에 깔린 저자 특유의 촌철살인 유머와 엉뚱함에 문득 무릎을 치거나 깔깔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좌충우돌 고군분투, 이 시대 행동하는 지성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김현정박사의 열정과 추진력이 독자들 삶의 길에도 작은 힌트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 본문에 칼라사진이 많은 관계로 종이는 순백의 수입지가 사용되었다
2016-03-09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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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若水 백우현 박사 著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행동으로 옮겨야 하며 이것이 습관화 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다"
백우현박사(한국 FDA회장)가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오래사시기(무병장수)'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최근 한권을 책을 발간했다.
'若水 백우현 박사의 건강이야기'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은 그동안 필자가 평생을 통해 스스로 지켜온 무병장수 건강백세를 위한 소중한 내용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건강에세이라고 할수 있다.
필자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건강을 잃은후에 건강을 되찿으려면 힘들거나 불가능할 때가 있다. 지금은 100세시대라고 한다" 그런만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일수록 건강관리에 더더욱 신경를 쓰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질병에 걸렸을때는 병원에 가서 전문의로부터 진단과 치료를 받는것이 정석이다. 저자는 다만 무엇을 먹으면 또 어떻게 하면 무슨 질병에 어떤 효과가 있다는 등 질병의 예방과 보조적인 치료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백우현 박사는 '건강만세'를 외친다.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고 했다. 제1편 무병장수 이야기부터 마지막 제10편 술과 건강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백우현 박사가 풀어내는 건강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백우현 박사는 서울약대를 졸업한 후 중앙대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종근당 GSK 보령제약에서 공장장과 중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보건복지부 중앙약심 위원, 식약처 기술자문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제약기술교육원 원장, 한국PDA회장, 팜텍 발행인, 인하대 아주대 겸임교수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KGMP해설서, FDA CGMP Q&A, 밸리데이션 이론과 실제, 종합 실용 의약용어사전 등이 있다.
△ 372P △약업신문 간 △정가 : 15,000원.
2016-02-29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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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草의 新紀行'
李尙烈 의학박사 역저, 한의약 임상 효과의 극대화 획기적인 전기
본초학을 기반한 연구 성과로 중국 최초의 노벨생리학상(수상자 중국전통의학연구원 투유유 교수) 수상으로 전통중의약이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중국 중의약계의 저명한 명의들의 꾸준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본초강목(本草綱目)의 약재 하나하나가 기존의 효능 이외 새로운 효능·성분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규명됨으로써 한약조제의 질적 향상과 한방임상 발전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했다.
이처럼 새로 구명(究明)된 효능을 통하여 한약조제 처방의 다양화와 치료방법을 효율적으로 응용할 수 있게한 '本草의 新紀行' (李尙烈 의학박사/전주대 교수 역저, 대종출판사·전통의학신문사 刊)이 최근 발간됐다.
이 『本草의 新紀行』은 본 본초강목(本草綱目) 약재에 대한 기존의 효능 이외 새롭게 규명된 그 효능들을 추가로 수록해 한약임상의 효과를 제고하고 치료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편제함으로써 한의약보감중의 보감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의임상의는 물론 한의약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 새로 규명된 이 효능·성분들을 활용해 질병치료 기술의 향상을 위해 효과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필독 필휴의 책이라 하겠다.
△ 4×6배판 양장제본 △ 690쪽 △정가 100,000원 △구입문의 02-742-6114 .
2016-02-25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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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orean Drug HandBook 발간
의약분업이 한국의약계에 뿌리를 내린지 15년이 지난 요즘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나, 환자에게 정확하고 간결하게 복약지도를 해야 하는 약사는 물론 국민건강을 지키는 의ㆍ약계의 전문인이 되고자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약품정보는 더없이 중요한 사실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필요성에 저자는 한국에서 최초로 코리안드럭핸드북을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2016년판 Korean Drug HandBook은 국내에 소개되는 새로운 신약 및 사용 중에 알려진 약물에 대한 각종 정보를 보강하면서 개정판을 속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단일제를 기준으로 하여 2,300여 성분명을 알파벳순으로 나열 하였으며 20,000여 약품(전문, 일반, 급여, 비급여)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종합병원에서 처방 빈도수가 높은 약품과 환자에게 자주 처방되는 병원 제제를 포함하여 실무적인 해설을 곁들인것 또한 본 핸드북의 특징입니다. 또한 의사와 약사가 환자를 대하면서 책상 위에 두고 간단히 찾아볼 수 있게 정리된 hand-book이 꼭 필요한 것으로 간주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의학, 약학, 치의학, 간호학등을 전공한 전문인들이 화학명이나, 성분명 만으로 배워온 물질이 실제로 어떤 제형과 함량의 약품으로 환자에게 투여되고 있는가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 판 형 : 4× 6(변형판)◎ 쪽 수 : 약 1,320page◎ 저 자 : 노환성 (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서울아산병원약제팀)◎ 가 격 : 50,000원◎ 구입문의 : T 02-3270-0114, F 02-3270-0139 (구매 : 약업북몰 www.yakup.com/bookmall/)
2016-02-24 09:04 |
유봉규 교수 저, 30여질환 임상데이터 근거 제시
가천대약대 유봉규 교수가 최근 강민구·김혜윤 가천약대 연구원과 공동으로 ‘건강기능식품 질환별 활용법’을 발간했다. 이 책은 약국 처방전 중 가장 많이 접하는 고혈압, 당뇨병 등 순환기, 내분기기관 등에서 ...
2016-0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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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ACY IN ART (예술속의 약학)
허문영 교수 저,
허문영교수(강원대약대)가 최근 새 책 'PHARMACY IN ART (예술속의 약학)'를 출간했다.
이 책은 결국 약학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명제에서 시작된다. 이는 약학과 예술은 공통점이 많으며 약학은 인간의 질병을 치유하는데 기여하고 예술은 인간의 영혼을 치유하는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먼저 예술은 인간에 대한 가장 심오한 이해의 표현이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장를를 통해 약학을 잘 소개할수 있고 우리사회에 약학의 중요성을 잘 인식시킬수 있다고 했다.
허 교수는 이책 서문에서 약학이 육체의 질병 치료와 함께 예방해주는 것이라면 예술은 영혼의 위안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사색의 계기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상호보완이 가능하다고 했다.
예를 들어 환자와의 소통에 문화 예술적 지식은 매우 효과적이다. 딱딱한 복약지도보다 아픈환자에게 인간적 감성을 지닌 부드러운 말이 소통에 훨씬 더큰 도움이 될수있다.
필자인 허문영 교수는 이 책이 약학계 종사자에게는 약과 독에 대한 예술인의 시각을 보여주고 일반인에게는 약과 독, 그리고 약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예를 들면 소크라테스의 독배에는 무엇이 담겼을가. 도네체티의 오페라 루크레지아 보르자에 나오는 칸타렐라는 무엇인지,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이 디기탈리스 중독에 의한 황시증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매우 흥미로울것이라고 했다.
사람의 신체에 영향을 주는 약과독이 약학에서는 물론이고 인문 사회 과학적으로도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을 잘 이해시켜 줄것이라고도 했다.
허 교수는 이책이 상대적으로 인성교육에는 관심이 덜한 우리 약학계에 문화 예술적 자극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간곡히 희망했다.
한편 허문영 교수는 지난 1985년부터 강원대 약대 교수로 재직해 오며 종합약학연구소장 약대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틈틈히 집필활동을 게을리 하지않아 춘천문인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왕버들나무고아원' 등 여섯권의 시집과 에세이집 '네곁에 내가 있다'를 낸 바 있다.
강원도문화상과 춘천예술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02-01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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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감(藥事年鑑) 2016년판 발간
약업신문은 최근 2016년판 약사연감을 출간됐다.
2016년판 약사연감은 2015년 약업계 핫이슈를 정리한 개황을 시작으로 △행정/제도 △약사/약학 △제약/유통 △해외약업 △관련산업(화장품/건강기능식품) △법령 자료 등 총 6부와 부록(인명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6년판 약사연감에는 의약품 생산실적과 주요제약기업의 경영분석 등 의약산업 전반의 최신 통계 자료와 변화된 약사제도 전반에 관한 해설과 전망이 담겨 있다.
2016년판 약사연감 부록으로 약업계 주요인사 3천여명의 최신프로필이 포함된 인명록이 함께 수록돼 있다.
'2016년판 약사연감'은 의약산업 전반에 걸쳐 분야별로 명확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각종통계와 분석자료를 제시하고 있어 구체적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데 더 할 나위없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약사연감은 지난 1976년 본지가 처음 발간한 이후 97년까지 격년으로 제작 발간된바 있으며 2007년판 복간이후 지난 2010년부터는 매년 발간되고 있는 대한민국 제약산업 대표적 정책해설서이자 통계자료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판 형 : 4/6배판 양장본△페이지 : 총 1,120 페이지△판매가격 : 13만원△구입문의 : 약업신문 출판국 02-3270-0119
(구매 : 약업북몰 www.yakup.com/bookmall/)
2016-01-16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