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 충북대 약대 교수)는 2021년 1월 4일 오전 11시 30분 대한약사회관 3층 대한약학회 회의실에서 '제52대 대한약학회 집행부 시무식'을 개최했다.
홍진태 회장은 시무식에서 “지금까지 끊임없이 대한약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임 집행부에 감사드리며, 오늘 제 52대 집행부가 ‘K-Pharm을 선도하는 대한약학회’를 만들기 위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고 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예년에 개최하던 새 집행부 출범식 및 신년교례회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 했지만, 선거 당시 공약에서 제시한 함께하는 약학회(Share), 조화로운 약학회(Orchestration),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약학회(Pioneer), 다음 세대에 희망을 주는 약학회(Design)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회장은 “제 52대 집행부는 대면과 비대면 접촉을 오가는 현재 상황에서 다양성과 탄력성을 가지고 학회를 운영할 것이며, 새로운 약업계의 이슈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학술적으로 뒷받침하는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 차세대 산업의 중심이 될 제약산업 발전의 선도, 모든 회원들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기회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 회장은 또 “유관 단체들과 공생의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고 함께 할 것”이라며, 대한약학회가 우리나라 약업계의 주요 단체로서 맡은 역할의 충실한 수행과 함께 제약산업 생태계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시무식에는 홍 회장을 비롯하여 제52대 집행부 사무총장 이창훈(동국대 약대 교수) 등 집행부 임원 4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의지를 다지며, 대한약학회의 2021년 첫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사)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 충북대 약대 교수)는 2021년 1월 4일 오전 11시 30분 대한약사회관 3층 대한약학회 회의실에서 '제52대 대한약학회 집행부 시무식'을 개최했다.
홍진태 회장은 시무식에서 “지금까지 끊임없이 대한약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임 집행부에 감사드리며, 오늘 제 52대 집행부가 ‘K-Pharm을 선도하는 대한약학회’를 만들기 위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고 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예년에 개최하던 새 집행부 출범식 및 신년교례회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 했지만, 선거 당시 공약에서 제시한 함께하는 약학회(Share), 조화로운 약학회(Orchestration),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약학회(Pioneer), 다음 세대에 희망을 주는 약학회(Design)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회장은 “제 52대 집행부는 대면과 비대면 접촉을 오가는 현재 상황에서 다양성과 탄력성을 가지고 학회를 운영할 것이며, 새로운 약업계의 이슈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학술적으로 뒷받침하는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 차세대 산업의 중심이 될 제약산업 발전의 선도, 모든 회원들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기회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 회장은 또 “유관 단체들과 공생의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고 함께 할 것”이라며, 대한약학회가 우리나라 약업계의 주요 단체로서 맡은 역할의 충실한 수행과 함께 제약산업 생태계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시무식에는 홍 회장을 비롯하여 제52대 집행부 사무총장 이창훈(동국대 약대 교수) 등 집행부 임원 4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의지를 다지며, 대한약학회의 2021년 첫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