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일반약 슈퍼판매는 대다수 국민이 찬성하는 법안이지만 약사들이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법안”이라며 정말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의총은 “한사람 앞에 수십만원씩 거둔 약권수호기금은 어디에 쓰였나. 약사회가 전국 지회 및 분회를 통해 지역구 국회의원 지지모임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따르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를 세우고 국회의원을 상대로 로비계획을 짰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며 약권수호기금이 국회의원 로비에 쓰인 것이 아니냐는 우회적인 의심을 내비쳤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약사의 표를 무시할 수 없다는 말을 한다고 한다. 국민의 표는 무시해도 되나? 약사가 아닌 국민의 편에 서야 하는 것”이라며 광고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반대한 국회의원의 명단도 공개했다.
광고는 “일반약 슈퍼판매는 대다수 국민이 찬성하는 법안이지만 약사들이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법안”이라며 정말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의총은 “한사람 앞에 수십만원씩 거둔 약권수호기금은 어디에 쓰였나. 약사회가 전국 지회 및 분회를 통해 지역구 국회의원 지지모임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따르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를 세우고 국회의원을 상대로 로비계획을 짰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며 약권수호기금이 국회의원 로비에 쓰인 것이 아니냐는 우회적인 의심을 내비쳤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약사의 표를 무시할 수 없다는 말을 한다고 한다. 국민의 표는 무시해도 되나? 약사가 아닌 국민의 편에 서야 하는 것”이라며 광고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반대한 국회의원의 명단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