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당 일일 영양소 기준치의 16.8배 함유
아세로라(Malpighia glabra)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카리브해를 아우르는 서반구 열대지역에 자생하는 식물이다.
서인도 앵두(West Indies cherry), 바베이도스 앵두(Barbados cherry) 등의 명칭으로도 불린다.
최근 아세로라가 관심받는 이유는 비타민C 함량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미국 농무부의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하면 생 아세로라 100g당 1,680mg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16.8배에 달한다.
인기 있는 식재료이자 전통 의학 소재
아세로라(Malpighia glabra)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카리브해를 아우르는 서반구 열대지역에 자생하는 식물이다.
서인도 앵두(West Indies cherry), 바베이도스 앵두(Barbados cherry) 등의 명칭으로도 불린다.
아세로라는 앵두와 유사한 모습이기 때문에 앵두로 착각할 수 있으나 엄밀히 말해 앵두는 아니다.
아세로라는 산미가 있는 산뜻한 맛이 있어 식재료로 많이 활용된다.
또 전통 의학의 주요한 약재로도 인식되고 있다.
전통 의학에서는 간질환, 설사, 이질, 감기 등이 있을 때 아세로라를 활용하는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