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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엔테카벨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강력하고 내성 발현율이 낮은 B형 간염치료제 ‘엔테카벨’을 10일 출시한다.
엔테카벨의 주성분인 엔테카비르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생성과 활성에 필요한 DNA 합성의세 단계를 동시에 억제해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내성 발현율이 1%대로 낮아 장기복용이 가능하며 여러 임상 및 실생활 데이터를 통해 내약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이다.
종근당은 엔테카벨의 정제와 구강붕해정을 함께 발매해 B형 간염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테카벨구강붕해정은 B형 간염치료제 중 종근당이 최초로 출시하는 제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해 고령환자나 중증환자 등 복약의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물과 함께 복용해도 동등한 약효를 내기 때문에 타 약제와 함께 복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엔테카벨 출시 후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심포지움을 통해 전문의들에게 엔테카벨의 우수한 약효와 복약편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엔테카비르 제제 시장은 지난 해 기준 1500억 원 규모로 국내 의약품 중 단일 품목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한 큰 시장”이라며 “국내 유일의 구강붕해정인엔테카벨의차별화 된 제품력으로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10-08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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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가나플럭스정
한국애보트 (대표자 정유석)는 위-식도 역류 질환 및 위-십이지장궤양치료를 위한 ‘가나플럭스 정 (성분명 오메프라졸-중탄산나트륨)’을 10월 1일자로 출시했다.
‘가나플럭스 정(40/1100mg)’은 프로톤펌프억제제 (이하 PPI제제) 계열 성분인 오메프라졸에 중탄산나트륨을 더한 최초의 복합제로, 중탄산나트륨의 작용을 통해 오메프라졸이 위산에 붕괴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가나플럭스 정’은 약효가 최고로 나타나는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점을 30분 이내로 앞당긴 최초의 ‘속방형 ’ PPI 제제이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기존의 PPI제제는 위산에 약물이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 표면에 코팅을 입힌 장용성 코팅 제제로, 제품에 따라 최고 혈중농도 도달시점이 1.5시간에서 최대 5시간까지 걸리는 ‘지연형 ’ 제제였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 복용 시 위장 내 적정 산도인 pH>4가 유지되는 시간이 최대 18.6시간으로 나타났다. 평균 24시간 산도(pH) 수치는 4.6으로, 타 PPI제제에 비해 보다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효과를 보였다.
또한, 야간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5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제가 다른 PPI제제에 비해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 시켰다.
한국애보트 의약품사업부의 이명세 사장은,”가나플럭스 정의 출시로 위-식도 역류질환 및 궤양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복합제제인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조합은 특히 취침 중 위산 분비로 인해 고통 받는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식도 역류 질환이란 식도로 역류된 위의 내용물로 인해 불편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유발되는 상태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속쓰림 증상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된다.
국내 위-식도 역류 질환자 수는 2013년 기준 351만 9,000명으로, 지난 2009년 256만 8,000명에 비해 37% 증가했다. 이 중 40-50대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4.6%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5-10-01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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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마시본액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골다공증 환자의 복용편의를 고려한, 국내 최초의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마시본액’을 10월 1일 출시했다. ‘골다공증’은 골 생성보다 골 소실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폐경기를 맞은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며, 치료를 위해 골흡수억제제에 속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계열의 약제를 사용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시본액은 유럽에서 실시한 정제와의 비교 임상시험에서, 상부 위장관을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기존 약제의 제형 특성에 따른 자세에 대한 불편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년 간의 복용지속성을 관찰한 연구에서는, 정제에 비해 복용 지속률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기존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는, 아침식사 30분 전에 약 230mL의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30분간 기립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국제골다공증재단(IOF)’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와 같은 복용방법의 불편함과 이상반응 때문에, 절반 이상의 환자들이 1년 이내에 복용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골다공증 환자들은 대부분 고령층이 많아서 정제를 복용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복용편의성을 개선한 ‘마시본액’이 골다공증 환자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마시본액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정제와 주사제만 출시되어 있던 골다공증 시장에서 편의성을 바탕으로 한 복용지속성을 통해, 골다공증 환자들의 질환치료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2015-10-01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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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트루스타
진양제약은 항고혈압•고지혈 복합제인 트루스타를 9월 1일부터 출시, 고혈압과 고지혈증 복합제시장 경쟁에 가세했다.
트루스타는 심혈관질환 위험성 감소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는 안지오텐신수용체(ARB) 계열인 Telmisartan과 지질저하제(statin) 계열 중 유일하게 죽상동맥경화성 질환에 적응증을 갖고 있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강력한 콜레스테롤 강하 효과의 Rosuvastatin 복합제로 일동제약과 공동개발한 제품이다.
트루스타는 4년여 기간 동안 여러 임상을 거쳐 개발된 복합 신약으로 원료합성과 제제기술을 개발하여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했다. 또한 기존의 단일제에서 지적되었던 흡습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부형제를 바꿔 필름코팅정으로 발매하여 단점을 보완했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텔미사르탄 40mg/80mg, 로수바스타틴 5mg/10mg/20mg 총 6가지 용량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아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여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기대하며 단순 고혈압 및 고지혈증 환자는 물론 고위험군 환자의 심혈관질환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진양제약은 텔미사르탄40mg/로수바스타틴10mg 비롯해 40mg/20mg,80mg/10mg 등 3가지 용량의 트루스타를 우선 출시하고 40mg/5mg, 80mg/5mg는 내달경에
2015-09-07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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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해피롱
삼진제약(주)(이성우 대표이사)은 최근 발기부전치료제‘해피롱(Happilo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진제약 해피롱은 타다라필(Tadalafil) 성분으로 약효 작용시간이 36시간으로 길며 식사 및 음주 후 약물 흡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제제다. 성적 자신감 및 성기능 개선 효과를 나타내 자연스러운 성생활을 돕는 발기부전치료제다.
‘행복을 주는 발기부전 치료제’란 의미에 맞게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돼 환자 상황이나 조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매일 복용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발기력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5㎎정제를 비롯, 분할선이 있고 필요시 복용하는 10㎎, 20㎎ 정제, 그리고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20㎎ 필름제형 등 4가지 제품이 출시된다.
삼진제약 관계자는“발기부전은 남성에서 좌절감, 불안, 우울증 등으로 스스로 삶의 의미를 잃게 하며 배우자와 갈등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문제까지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해피롱은 성생활 능력을 자연스럽게 회복시켜 성적 자신감 강화는 물론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15-09-04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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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고든
한국메나리니㈜ (대표 알버트 김)가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고든 구강용해필름(성분명: 타다라필)을 9월 4일 출시한다. 고든이라는 제품명은 “고맙고 든든한 동반자”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고든이 발기부전 남성들이 겪는 심적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어 발기부전 남성에게 고맙고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든은 36시간 지속되는 기존 시알리스 제제와 동일한 효능을 지니면서 필름형이기 때문에 휴대 및 복용은 한층 더 편리해졌다. 고든 구강용해필름은 물 없이도 복용 가능한 제제로 개별 포장에서 꺼낸 직후 바로 혀 위에 놓고 녹여서 복용할 수 있으며, 정제를 삼키기 힘든 환자에서 더욱 유용할 수 있다.
고든은 PCT(특허협력조약)[1] 특허 출원을 한 제품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타다라필 성분을 균일하게 물과 혼합 및 제조하는 특유의 분산안정화 기술로 PCT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고든 구강용해필름은 바닐라향으로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게 했다.
고든은 환자 특성별 맞춤 처방이 가능하도록 5mg, 10mg, 20mg의 총 3가지 용량으로 모두 구강용해필름형태로 출시된다. 5mg은 일주일에 적어도 2회 이상 빈번한 사용이 기대되는 환자에게 최대 1일 1회, 하루의 같은 시간대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10mg은 성 행위 전에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으며, 최대 36시간 약효가 지속된다. 10mg이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는 환자에게는 20mg으로 처방할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 알버트 김 사장은 "발기부전 치료제 고든은 구강용해필름 제형으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고, 기존의 맛, 제조 상 생길 수 있는 단점까지 보완한 우수한 기술을 가진 제품이다. 고든은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발기부전환자에게 최적의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치료제로, 많은 환자가 만족감 높은 생활로 삶의 질이 향상 되길 바란다.” 말했다.
한편, 고든은 ㈜씨티바이오사에서 개발하고 한국메나리니㈜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진다. 메나리니는 세계 최초의 경구용 조루 치료제 프릴리지의 전세계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최초의 타다라필 필름제 고든의 합세로 남성건강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이다.
2015-09-04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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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센돔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4일 발기부전치료제 ‘센돔’을 출시했다.
센돔의 주성분인 타다라필은 음경으로 공급되는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부전 치료에 우수한효과를 나타낸다. 복용 후 약효가 36시간까지 지속되며 약효 발현시간이 짧아 성행위 30분 전부터 복용이 가능하고 내약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종근당은 센돔의 정제와 구강용해필름 제형을 함께 발매했다. 구강용해필름은 타액으로 빠르게 용해되고 쓴맛이 없어 물 없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데일리 용법이 가능한 5mg과 필요에 따라 복용하는(on-demand) 10mg/20mg 등 여러 함량을 출시해 복약 순응도를 높였다.
‘센돔’은 영어의 ‘센트럴(Central)’과 스위스의 가장 높은 산 이름인 ‘돔’의 첫 음절을 결합해 만든 이름이다. 지배를 뜻하는 ‘도미니언(Dominion)’ 또는 반구형으로 솟아오른 건축물의 지붕 ‘돔(Dome)’의 의미도 담고 있어 ‘발기부전 시장의 중심을 지배한다’, ‘발기부전 시장의 가장 최상위를 점령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 8월 1~2차 티저광고를 통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날 것을 예고했으며, 제품 출시에 맞춰 센돔의 강력한 약효를 알리는 3차 광고를 시작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과민성방광 치료제 등을 통해 쌓아온 비뇨기과 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오는 10월부터는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해 센돔의 우수한 약효를 알리고 비뇨기과 시장 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5-09-04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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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오티렌F정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자사의 위염치료제 오티렌정을 개량한 오티렌F정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오티렌F정은 대원제약이 자체 개발한 위장내 약물의 플로팅(Floating) 특허기술을 적용해 만든 위체류형 부유정으로, 기존 1일 3회 복용에서 1일 2회 복용으로 편의성이 증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오티렌정의 경우 위에서 약물이 체류하는 시간이 10분에 불과했으나 새롭게 개발한 오티렌F정은 최대 180분까지 위장에서 부유하며 약물이 위벽의 손상부위에 직접 작용해서 약효를 발현함으로써 상처를 치유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대원제약은 오티렌F정 판매허가를 지난 6월 완료하며 이달부터 제품을 출시, 쑥추출물(애엽)을 주성분으로 하는 위염치료제 제품중 가장 빨리 1일 2회 복용정을 출시하게 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오티렌F정은 복용횟수 감소로 편의성이 크게 증진된 것은 물론, 임상시험에서도 위내시경 완치율, 자각증상 개선율, 출혈유효율 등 치료효과가 기존 제품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체 제제기술 특허를 적용하여 개발한 차별화 된 제품인 만큼 향후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제약은 올해 하반기 독자적인 특허기술 등을 기반으로 신약 펠루비를 개량한 펠루비서방정,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만성신부전 환자의 투석지연용 의약품 ‘레나메진캡슐’ 등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한 데 이어 이 번에 천연물 위염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빨리 1일 2회 복용정인 오티렌F정을 추가로 출시, 매출성장에 더욱 큰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5-09-03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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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타오르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의 제네릭 ‘타오르(성분명:타다라필)’를 4일 출시한다.
‘타오르’는 기존 시알리스의 약효는 유지하고 가격은 낮춘 타다라필 성분의 제네릭이다. ‘타오르’라는 제품명 역시 제품의 성분인 타다라필에 ‘타오르다’의 의미를 함께 접목시켜 탄생했다. 타오르의 타다라필 성분은 비아그라의 성분인 실데나필에 비해 홍조나 두통 등의 부작용이 적고 약효 지속시간이 36시간으로 긴 성분이다.
타오르는 8T, 24T, 40T의 정제와 10매, 30매의 필름형의 다양한 포장단위와 제형으로 출시된다. 정제는 5mg, 10mg, 20mg 세 가지 용량이 있고, 그 중 10mg, 20mg의 제품에는 분할선을 삽입해 용량 조절이 쉽다. 필름형은 10mg, 20mg 용량으로 출시되며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물 없이 복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환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검은색 포장지를 사용하고 글씨 포인트를 희미하고 작게 디자인해 패키지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대웅제약의 김표재 타오르 PM은 “대웅제약은 이번 ‘타오르’ 출시로 ‘누리그라’와 함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며 “연간 1,000억원대 규모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약효 지속시간이 길고 합리적인 약가를 갖춘 ‘타오르’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더 높은 만족을 제공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9-01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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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유디콤캡슐
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은 간보호제 유디콤캡슐을 출시했다.
유디콤캡슐은 간의 지질과산화 억제, 독성물질 불활성화 등으로 간장보호 및 치료 작용이 우수한 BDD(Biphenyl Dimethyl Dicarboxylate)와 콜레스테롤 분비 억제 및 흡수 감소에 효과가 있는 UDCA(Ursodeoxycholic acid) 성분 복합제로, 지속적으로 SGPT가 상승돼 있는 만성지속성간염 치료에 사용된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 현재 자체 원료 합성기술로 개발·생산하고 있는 간장 질환 관련 약물인 리브락정·주 / 리브락인퓨전주에 이어 유디콤캡슐로 간장 질환 영역 시장개척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며 " ‘세계 간염의 날’, ‘간의 날’ 등과 같은 행사개최를 통해 간염과 간질환에 대한 질환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7-13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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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사일레노
CJ헬스케어는 6일 비향정 불면증 치료제 ‘사일레노정(성분: Doxepin HCI/독세핀염산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일레노는 ‘수면유지가 어려운 불면증의 단기치료’를 적응증으로 하여 비향정 수면제로는 최초로 허가 받았다. 지속적으로 수면을 유지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할 뿐 아니라 금단증상, 의존성, 기억장애 등의 부작용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불면증은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와 환경에도 잠들기가 어렵고 수면유지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이른 각성을 느끼는 등 수면이상을 호소하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불면증 진료를 받은 인원은 2011년 38만 3천명으로 2007년 대비 84.6% 증가했고, 매년 평균 16.7%씩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불면증 환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일레노는 불면증을 가진 성인 및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수면 유지를 개선시킨 것이 확인되었다. 특히 아침 일찍 잠이 깨는 이른 아침 각성(조기각성)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여 7-8시간동안 수면을 유지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향정 수면제로 기존 향정신성 수면제들이 갖고 있던 금단 증상, 의존성, 기억장애, 남용, 내성 등 부작용이 없고, 처방일수에 제한이 없으며 연령과 상관없이 모든 성인에 처방이 가능하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사일레노는 수면유지효과가 뛰어나 수면의 질을 한층 더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확보된 비향정신성 수면제”라며 “비향정 수면제로는 최초로 내달 1일 급여적용 돼 환자들의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지난 2012년 미국 Primary Care 전문회사인 Pernix社(대표 Douglas L. Drysdale, 당시 Somaxon 社)와 사일레노의 국내 독점판매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3mg과 6mg 등 두 개 함량을 출시했다.
2015-07-06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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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테몰드캡슐
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이 독일의 글로벌 의약품 판매회사인 Helm AG사를 통해 국내 도입한 뇌종양치료제 '테몰드캡슐(테모졸로미드)'을 국내 최초 제네릭으로 유일하게 허가받아(2015년 4월 30일) 7월 출시한다. 이 약물의 오리지널제품은 한국MSD의 테모달캡슐이며, 국내에서 2006년 원발성 뇌종양 중 가장 흔한 다형성 교아종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승인돼 지난해 78억원(IMS)의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경구용 항암제 특성상 안전성 및 유효성을 증명하기 어려워 허가취득이 쉽지 않았으나 Helm AG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이를 입증, 타 경쟁사를 제치고 가장 먼저 허가를 받고 약가를 취득해 7월에 발매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 '테몰드캡슐'은 Helm AG사를 통해 독일), 호주, 미국(FDA 승인) 등에서 허가받아 발매되는 제품으로 신풍제약이 독점 공급받아 퍼스트제너릭 제품으로 가장 발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며 " 테몰드캡슐은 기존의 오리지날 제품 보다 저렴한 약가로 다형성 교아종 및 미분화성상세포종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완화시켜 그 동안 높은 약가로 많은 부담이 됐던 비급여 환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5-06-30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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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콕시브캡슐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이 소염진통제 ‘콕시브캡슐(성분 세레콕시브)’ 두 가지 함량(100mg, 200mg)을 출시했다.
콕시브는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COX-2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소염진통제로,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수술 및 발치 후 통증 등 완화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십이지장, 소장의 출혈, 궤양 등 상·하부 위장관계 부작용 위험성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한미약품은 콕시브 100mg을 추가 발매함으로써 함량 처방의 선택폭을 넓혔다. 콕시브 성분인 세레콕시브 용법은 질환과 중등도에 따라 100mg과 200mg을 사용할 수 있었으나, 그동안 국내에서는 100mg 제품 미출시로 200mg 복용법만으로 제한돼 왔다.
또, 한미약품은 콕시브를 경쟁제품 대비 낮은 약가(260원/100mg, 520원/200mg)로 출시해 건강보험 재정 절감 및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콕시브는 효과와 부작용, 약가 측면에서 의료진과 환자에게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며 “의료진 처방의 폭 확대와 환자들의 삶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6-17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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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듀악겔 3%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여드름치료제 ‘듀악겔 3%’가 새롭게 출시된다.
올해 6월 중 출시 예정인 ‘듀악겔 3%’는 현재 여드름치료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듀악겔 5%(클린다마이신 1%와 과산화벤조일 5% 복합제)에서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 BPO) 함량을 3%로 조절해 개발된 새로운 여드름 치료제이다.
겔 타입의 여드름 치료제 듀악겔은 클린다마이신 포스페이트과 과산화벤조일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다. 클린다마이신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여드름균의 확산을 막는 효과가 있으며 과산화벤조일은 살균효과와 각질 용해 작용을 통해 여드름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듀악겔 3%는 유럽과 일본에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단일외용제(클린다마이신, 과산화벤조일)와 비교했을 때, 비염증성 여드름 병변 및 염증성 여드름 병변 감소에 빠르고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치료와 관련된 부작용이 더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임으로써 내약성을 입증했다.
GSK의 브랜드매니저인 이유나 주임은 “듀악겔 3%는 단일외용제에 비해 높은 치료성공률과 내약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며, "순응도가 높은 여드름 제품이 필요한 여드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6-03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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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에페신SR정
명문제약(주)는 개량신약으로 허가받은 “에페신SR정(에페리손염산염)" 을 2015년 6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페신SR정은 근골격계질환에 수반되는 동통성 근육연축(경견완증후군, 견관절주위염, 요통)치료제로, 특허받은 이중방출패턴의 제제기술로 속방정과 서방정의 장점을 결합, 용법 용량을 기존 1일 3회에서 2회로 개량한 품목이다.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은 세브란스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백병원(상계,일산),인하대학교의과대학, 이대목동병원, 원광대학교병원, 보라매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됐다.
급성 요통 환자를 대상으로 속방정과 서방정을 7일간 투여한 후, 각 군의 근육이완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속방정(미오날정/씨제이헬스케어(주))과 비교해 열등하지 않음을 입증했다.(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 다기관 제3상 임상시험, 임상기간 14.3.5-14.7.3, 242명)
명문제약 관계자는 " 기존 에페리손염산염 속방정 시장의 리딩기업으로 , 에페신SR정을 통해 에페리손염산염 시장의 점유율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6-01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