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가 선배 회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선배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선배 약사들이 쌓아온 훌륭한 전통속에 뜻을 이어받아 선배약사의 가르침대로 직능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조용하지만 역동적으로 회원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 담당 오혜라 부회장은 선배 약사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장을 찾은 원로 선배회원에게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며 맞이했다.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 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간담회에는 70세 이상 원로 선배 회원과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집행부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