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는 20일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원식 상임이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부산약사신협은 조합원 29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이사장 임정수, 이사 심계진 정원희 문미숙 이현욱 정만국 임문순, 감사에 문영석 김미성 김연석 약사를 선출했다.
주원식 상임이사장은 “약사신협이 전국 최강의 신협으로 전진할수 있는 것은 조합원의 사랑 덕분이다” 라며 “약사신협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고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 니즈충족과 직무능력양상, 직업윤리의식을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상임이사장 제도로 약국을 할 수 없는 등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았다. 약사신협이 전국에서 상위 신협으로 발전하는 시점이고, 경제의 장기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권도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라며 “책임을 가지고 조합원의 자산가치가 하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신협은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약사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해 더 많이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산약사신협은 부산시약사회 회관신축건립기금으로 5천만원을 유영진 부산약사회장에게 전달했다.
부산약사신협은 신협법 개정으로 상임이사장 제도를 도입하고 겸직(약국)을 할 수 없는 상임이사장 연봉을 1억2천으로 결정했다.
또. 정관변경을 통해 출자금 인출은 올해12월 31일까지 납입한 출자금만 인출할 수 있고 그 이후는 조합원 탈퇴시 인출이 가능하다.
올해 부산약사신협 자산 1700억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 17억4천, 배당률 3.3% 이고, 복지사업에서 2억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수상자>♦신협이사장 감사장 - 여문옥(명약국) 박병욱(박약국) 신성범(서면로타리약국) 제정미(사랑의약국) 김진경(그린약국) 김정미(한빛약국) 염승희(경화약국) 정은주(정은주약국) 장상무(이팜약국) 박선영(새경남약국) 주영선(맑은샘약국)♦신협이사장 표창장 - 김동수(복지사업부 차장) 강재은(금융사업부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