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바이오헬스 산·학·연·관·벤처·스타트업, 투자기관, 지자체 등 630여 개 기업·기관 참가
2100여명 참여…역대 최대 규모 1500여건 기술 공개
최근 5년간 약 1514억원 규모 기술이전·투자유치 성과 창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서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 기술거래의 장 마련
민간이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산업 기술거래 행사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1일 제주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종근당, 한미약품, GC녹십자, LG화학, SK바이오팜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과 일라이 릴리, BMS 등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중심으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서울바이오허브, 보스턴코리아공동연구개발사업단, 제주특별자치도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
국내외 바이오헬스 산·학·연·관·벤처·스타트업, 투자기관, 지자체 등 630여 개 기업·기관 참가
2100여명 참여…역대 최대 규모 1500여건 기술 공개
최근 5년간 약 1514억원 규모 기술이전·투자유치 성과 창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서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 기술거래의 장 마련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입력 2026.07.02 10:37
수정 2026.07.02 10:51
민간이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산업 기술거래 행사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1일 제주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종근당, 한미약품, GC녹십자, LG화학, SK바이오팜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과 일라이 릴리, BMS 등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중심으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서울바이오허브, 보스턴코리아공동연구개발사업단, 제주특별자치도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