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K-바이오의 수출 역량과 위상을 굳건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5개사)의 2025년 해외매출/수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1개사의 2025년 누적 평균 해외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0.2% 증가한 2938억원(매출 비중 39.2%)을 기록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45개사의 경우 2025년 누적 평균 해외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4.4% 증가한 430억원(매출 비중 21.6%)을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년 대비 해외매출 규모와 비중을 동시에 크게 끌어올리며, 내수 중심에서 글로벌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체질을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코스피 시장의 이 같은 기록적인 수출 성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위탁생산(CDMO) 및 바이오시밀러 대형사들의 글로벌 공급망 장악과 더불어 SK바이오팜, GC녹십자 등 자체 신약 및 혈액제제의 북미·유럽 시장 안착이 성공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 역시 에스티팜, 휴젤, 파마리서치 등 톡신, 원료의약품, 에스테틱 특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막강한 현금창출력을 과시하며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1개사

누적 해외매출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조 1851억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전체의 수출 팽창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SK바이오팜, GC녹십자 등 미국 및 유럽 시장 공략에 주력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K-바이오의 글로벌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4조 1851억원), 2위 셀트리온(3조 7568억원), 3위 SK바이오팜(7066억원), 4위 GC녹십자(6264억원), 5위 한미약품(6005억원), 6위 SK바이오사이언스(5112억원), 7위 유한양행(3866억원), 8위 대웅제약(3081억원), 9위 동아에스티(1937억원), 10위 종근당바이오(118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27,275.1% 수직 상승하며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 및 해외 성과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SK바이오사이언스, 파미셀, GC녹십자 등 백신 및 혈액제제 기반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성과를 낸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실적 반등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부광약품(+27,275.1%), 2위 SK바이오사이언스(+275.8%), 3위 파미셀(+83.5%), 4위 GC녹십자(+64.6%), 5위 광동제약(+43.8%), 6위 삼성바이오로직스(+42.4%), 7위 SK바이오팜(+30.5%), 8위 유한양행(+26.1%), 9위 경보제약(+24.9%), 10위 한독(+21.7%)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해외매출 비중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성공적 안착으로 100.0%를 달성하며 완벽한 글로벌 수출 중심의 수익 모델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의약품 특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고부가가치 수출 산업으로의 전환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비중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100.0%),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91.8%), 3위 셀트리온(90.3%), 4위 SK바이오사이언스(78.5%), 5위 종근당바이오(73.7%), 6위 한미약품(38.8%), 7위 GC녹십자(31.5%), 8위 파미셀(30.3%), 9위 신풍제약(28.0%), 10위 동아에스티(23.9%)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비중 증감폭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27.6%p 수직 상승하며 내수 의존도 탈피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부광약품 등 해외 시장 침투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사이언스(+27.6%p), 2위 GC녹십자(+8.8%p),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7.8%p), 4위 부광약품(+5.1%p), 5위 종근당바이오(+3.7%p), 6위 유한양행(+2.9%p), 7위 신풍제약(+2.3%p), 8위 경보제약(+2.1%p), 9위 파미셀(+1.3%p), 10위 SK바이오팜(+1.1%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누적 해외매출 규모는 에스티팜이 3017억원을 달성하며 코스닥 연간 수출 호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휴젤,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등 톡신, 미용 에스테틱 및 기술 이전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확고한 해외 캐시카우 확보 모델의 우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3017억원), 2위 휴젤(2762억원), 3위 파마리서치(2075억원), 4위 알테오젠(2019억원), 5위 메디톡스(1526억원), 6위 코오롱생명과학(1270억원), 7위 동국제약(804억원), 8위 케어젠(706억원), 9위 HK이노엔(664억원), 10위 휴온스(64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증감률은 삼천당제약이 137.3% 수직 상승하며 폭발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HK이노엔 등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및 독점적 판매망을 지닌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 산업의 양적, 질적 도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삼천당제약(+137.3%), 2위 알테오젠(+117.5%), 3위 파마리서치(+59.2%), 4위 HK이노엔(+50.3%), 5위 동국제약(+48.9%), 6위 비보존제약(+48.9%), 7위 엘앤씨바이오(+30.4%), 8위 에스티팜(+25.8%), 9위 휴온스(+24.4%), 10위 휴젤(+22.6%)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해외매출 비중은 케어젠이 97.0%라는 기록적인 수치로 완벽한 수출형 수익구조를 입증하며 시장 패러다임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에스티팜, 제테마 등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시킨 플랫폼 및 원료의약품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높은 기술 집약적 수출 경쟁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비중을 살펴보면 1위 케어젠(97.0%), 2위 알테오젠(93.5%), 3위 에스티팜(91.0%), 4위 제테마(65.1%), 5위 휴젤(65.0%), 6위 바이오플러스(62.3%), 7위 한국비엔씨(61.9%), 8위 메디톡스(61.7%), 9위 이수앱지스(61.0%), 10위 코오롱생명과학(60.8%)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비중 증감폭은 삼천당제약이 6.7%p 수직 상승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휴젤, 폴라리스AI파마, 에스티팜 등 해외 현지 시장 침투를 가속화하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체질이 수출 주도형으로 꾸준히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천당제약(+6.7%p), 2위 휴젤(+4.6%p), 3위 폴라리스AI파마(+4.2%p), 4위 에스티팜(+3.3%p), 5위 알테오젠(+3.3%p), 6위 비보존제약(+3.1%p), 7위 한국비엔씨(+2.4%p), 8위 동국제약(+2.0%p), 9위 휴온스(+1.6%p), 10위 파마리서치(+1.5%p)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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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K-바이오의 수출 역량과 위상을 굳건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5개사)의 2025년 해외매출/수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1개사의 2025년 누적 평균 해외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0.2% 증가한 2938억원(매출 비중 39.2%)을 기록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45개사의 경우 2025년 누적 평균 해외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4.4% 증가한 430억원(매출 비중 21.6%)을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년 대비 해외매출 규모와 비중을 동시에 크게 끌어올리며, 내수 중심에서 글로벌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체질을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코스피 시장의 이 같은 기록적인 수출 성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위탁생산(CDMO) 및 바이오시밀러 대형사들의 글로벌 공급망 장악과 더불어 SK바이오팜, GC녹십자 등 자체 신약 및 혈액제제의 북미·유럽 시장 안착이 성공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 역시 에스티팜, 휴젤, 파마리서치 등 톡신, 원료의약품, 에스테틱 특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막강한 현금창출력을 과시하며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1개사

누적 해외매출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조 1851억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전체의 수출 팽창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SK바이오팜, GC녹십자 등 미국 및 유럽 시장 공략에 주력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K-바이오의 글로벌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4조 1851억원), 2위 셀트리온(3조 7568억원), 3위 SK바이오팜(7066억원), 4위 GC녹십자(6264억원), 5위 한미약품(6005억원), 6위 SK바이오사이언스(5112억원), 7위 유한양행(3866억원), 8위 대웅제약(3081억원), 9위 동아에스티(1937억원), 10위 종근당바이오(118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27,275.1% 수직 상승하며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 및 해외 성과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SK바이오사이언스, 파미셀, GC녹십자 등 백신 및 혈액제제 기반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성과를 낸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실적 반등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부광약품(+27,275.1%), 2위 SK바이오사이언스(+275.8%), 3위 파미셀(+83.5%), 4위 GC녹십자(+64.6%), 5위 광동제약(+43.8%), 6위 삼성바이오로직스(+42.4%), 7위 SK바이오팜(+30.5%), 8위 유한양행(+26.1%), 9위 경보제약(+24.9%), 10위 한독(+21.7%)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해외매출 비중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성공적 안착으로 100.0%를 달성하며 완벽한 글로벌 수출 중심의 수익 모델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의약품 특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고부가가치 수출 산업으로의 전환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비중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100.0%),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91.8%), 3위 셀트리온(90.3%), 4위 SK바이오사이언스(78.5%), 5위 종근당바이오(73.7%), 6위 한미약품(38.8%), 7위 GC녹십자(31.5%), 8위 파미셀(30.3%), 9위 신풍제약(28.0%), 10위 동아에스티(23.9%)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비중 증감폭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27.6%p 수직 상승하며 내수 의존도 탈피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부광약품 등 해외 시장 침투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사이언스(+27.6%p), 2위 GC녹십자(+8.8%p),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7.8%p), 4위 부광약품(+5.1%p), 5위 종근당바이오(+3.7%p), 6위 유한양행(+2.9%p), 7위 신풍제약(+2.3%p), 8위 경보제약(+2.1%p), 9위 파미셀(+1.3%p), 10위 SK바이오팜(+1.1%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누적 해외매출 규모는 에스티팜이 3017억원을 달성하며 코스닥 연간 수출 호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휴젤,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등 톡신, 미용 에스테틱 및 기술 이전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확고한 해외 캐시카우 확보 모델의 우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3017억원), 2위 휴젤(2762억원), 3위 파마리서치(2075억원), 4위 알테오젠(2019억원), 5위 메디톡스(1526억원), 6위 코오롱생명과학(1270억원), 7위 동국제약(804억원), 8위 케어젠(706억원), 9위 HK이노엔(664억원), 10위 휴온스(64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증감률은 삼천당제약이 137.3% 수직 상승하며 폭발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HK이노엔 등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및 독점적 판매망을 지닌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 산업의 양적, 질적 도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삼천당제약(+137.3%), 2위 알테오젠(+117.5%), 3위 파마리서치(+59.2%), 4위 HK이노엔(+50.3%), 5위 동국제약(+48.9%), 6위 비보존제약(+48.9%), 7위 엘앤씨바이오(+30.4%), 8위 에스티팜(+25.8%), 9위 휴온스(+24.4%), 10위 휴젤(+22.6%)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해외매출 비중은 케어젠이 97.0%라는 기록적인 수치로 완벽한 수출형 수익구조를 입증하며 시장 패러다임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에스티팜, 제테마 등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시킨 플랫폼 및 원료의약품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높은 기술 집약적 수출 경쟁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비중을 살펴보면 1위 케어젠(97.0%), 2위 알테오젠(93.5%), 3위 에스티팜(91.0%), 4위 제테마(65.1%), 5위 휴젤(65.0%), 6위 바이오플러스(62.3%), 7위 한국비엔씨(61.9%), 8위 메디톡스(61.7%), 9위 이수앱지스(61.0%), 10위 코오롱생명과학(60.8%)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해외매출 비중 증감폭은 삼천당제약이 6.7%p 수직 상승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휴젤, 폴라리스AI파마, 에스티팜 등 해외 현지 시장 침투를 가속화하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체질이 수출 주도형으로 꾸준히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천당제약(+6.7%p), 2위 휴젤(+4.6%p), 3위 폴라리스AI파마(+4.2%p), 4위 에스티팜(+3.3%p), 5위 알테오젠(+3.3%p), 6위 비보존제약(+3.1%p), 7위 한국비엔씨(+2.4%p), 8위 동국제약(+2.0%p), 9위 휴온스(+1.6%p), 10위 파마리서치(+1.5%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