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2975.74%로 나타났다. 전기 (이하 1~6월) 2983.20% 대비 7.47%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2909.40%보다는 66.34%p 높아졌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휴젤로, 23663.63%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558.44%p, 전년동기 대비 2007.66%p 올라갔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로 20706.03%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745.12%p , 전년동기 대비 588.82%p 각각 상승했다. 다음으로 달바글로벌의 유보율이 높았다. 유보율은 16104.55%. 전기 대비 928.93%p , 전년동기 대비 8548.53%p 각각 높아졌다.
이어 메디톡스(15528.38%), 아모레퍼시픽(15493.80%), 파마리서치(12514.61%)가 10000% 가 넘는 유보율을 기록했다.
에이피알(8819.78%), 클래시스(7767.25%), 아모레퍼시픽홀딩스(7408.88%), 코스맥스(7196.49%)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코스나인이다. -89.40%로, 전기 대비 2.56%p, 전년동기 대비 35.19%p 떨어졌다.
디와이디(-71.67%), 에스바이오메딕스(-67.40%, 오가닉코스메틱(-21.29%), 동성제약(- 10.23%)도 마이너스 유보율을 보이고 있다.
CSA코스믹(3.85%), 아우딘퓨쳐스(11.14%), 에스디생명공학(24.49%), TS트릴리온(68.24%), 바이오솔루션(96.18%)도 유보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 상승률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상승률은 931.95%p. 유보율은 12514.61%다.
그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기업은 달바글로벌로, 928.93%p 상승했다. 유보율은 16104.55%. 세번째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745.12%p 오른 20706.03%의 유보율은 기록했다
이어 휴엠앤씨는 734.94%p 상승한 815.29%다. 휴젤은 558.44%p 상승해 23663. 63%를 기록했다.
클래시스(497.99%p), 한국화장품제조(421.28%p), 휴메딕스(378.50 %p), 코스메카코리아(322.32%p), 메디톡스(292.84%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기대비 중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엔에프씨다. 3155.30%p 하락해, 3333.62%의 유보율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에이피알로 2305.09%p 낮아졌다. 유보율은 8819.78%. 세번째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엘앤씨바이오다. 400.46%p 하락한 2061.97%의 유보율을 보였다.
이어 현대바이오사이언스(-271.27%p), 브이티(-123.46%p)도 전기 대비 세자릿수 하락 하락했다.
제이준코스메틱(-54.26%p), 본느(-49.80%p), 시티케이(-47.47%p), 케이엠제약(-36.41%p), 에코글로우(-33.01%p)도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유보율은 16104.55%로 전년대비 8548.53%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상승률이 높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로 2724.29%p로 증가한 12514.61%의 유보율을 기록했다.세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클래시스로 2648.54%p 상승했다. 유보율은 7767.25% .
이어 휴젤은 2007.66%p 증가한 23663.3%. 한국화장품제조는 1144.07%p 상승한 23663.63%다.
휴메딕스(915.18%p), 엘앤씨바이오(902.62%p), 메디톡스(863.27%p), 한국콜마(777.13%p), 휴엠앤씨(735.92%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년대비 증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아로마티카다. 전년동기 대비 10362.43%p 낮아졌다. 유보율은 328.09%.
그 다음으로 하락률이 큰 기업은 엔에프씨로 2783.96%p 하락한 3333.62%의 유보율을 기록했다. 세번째로 하락률이 큰 네오팜은 1840.82%p 낮아졌다. 유보율은 2293.36%.
이어 바이오솔루션은 638.09%p 하락했으며, 유보율은 96.18%. 제이준코스메틱 하락률은 631.88%p, 유보율은 924.08%.
제테마(-384.65%p), 뷰티스킨(-307.28%p), 본느(-244.68%p), 메디앙스(-213.37%p), 케이엠제약(-167.74%p)도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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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2975.74%로 나타났다. 전기 (이하 1~6월) 2983.20% 대비 7.47%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2909.40%보다는 66.34%p 높아졌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휴젤로, 23663.63%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558.44%p, 전년동기 대비 2007.66%p 올라갔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로 20706.03%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745.12%p , 전년동기 대비 588.82%p 각각 상승했다. 다음으로 달바글로벌의 유보율이 높았다. 유보율은 16104.55%. 전기 대비 928.93%p , 전년동기 대비 8548.53%p 각각 높아졌다.
이어 메디톡스(15528.38%), 아모레퍼시픽(15493.80%), 파마리서치(12514.61%)가 10000% 가 넘는 유보율을 기록했다.
에이피알(8819.78%), 클래시스(7767.25%), 아모레퍼시픽홀딩스(7408.88%), 코스맥스(7196.49%)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코스나인이다. -89.40%로, 전기 대비 2.56%p, 전년동기 대비 35.19%p 떨어졌다.
디와이디(-71.67%), 에스바이오메딕스(-67.40%, 오가닉코스메틱(-21.29%), 동성제약(- 10.23%)도 마이너스 유보율을 보이고 있다.
CSA코스믹(3.85%), 아우딘퓨쳐스(11.14%), 에스디생명공학(24.49%), TS트릴리온(68.24%), 바이오솔루션(96.18%)도 유보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 상승률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상승률은 931.95%p. 유보율은 12514.61%다.
그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기업은 달바글로벌로, 928.93%p 상승했다. 유보율은 16104.55%. 세번째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745.12%p 오른 20706.03%의 유보율은 기록했다
이어 휴엠앤씨는 734.94%p 상승한 815.29%다. 휴젤은 558.44%p 상승해 23663. 63%를 기록했다.
클래시스(497.99%p), 한국화장품제조(421.28%p), 휴메딕스(378.50 %p), 코스메카코리아(322.32%p), 메디톡스(292.84%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기대비 중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엔에프씨다. 3155.30%p 하락해, 3333.62%의 유보율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에이피알로 2305.09%p 낮아졌다. 유보율은 8819.78%. 세번째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엘앤씨바이오다. 400.46%p 하락한 2061.97%의 유보율을 보였다.
이어 현대바이오사이언스(-271.27%p), 브이티(-123.46%p)도 전기 대비 세자릿수 하락 하락했다.
제이준코스메틱(-54.26%p), 본느(-49.80%p), 시티케이(-47.47%p), 케이엠제약(-36.41%p), 에코글로우(-33.01%p)도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유보율은 16104.55%로 전년대비 8548.53%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상승률이 높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로 2724.29%p로 증가한 12514.61%의 유보율을 기록했다.세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클래시스로 2648.54%p 상승했다. 유보율은 7767.25% .
이어 휴젤은 2007.66%p 증가한 23663.3%. 한국화장품제조는 1144.07%p 상승한 23663.63%다.
휴메딕스(915.18%p), 엘앤씨바이오(902.62%p), 메디톡스(863.27%p), 한국콜마(777.13%p), 휴엠앤씨(735.92%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유보율 전년대비 증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아로마티카다. 전년동기 대비 10362.43%p 낮아졌다. 유보율은 328.09%.
그 다음으로 하락률이 큰 기업은 엔에프씨로 2783.96%p 하락한 3333.62%의 유보율을 기록했다. 세번째로 하락률이 큰 네오팜은 1840.82%p 낮아졌다. 유보율은 2293.36%.
이어 바이오솔루션은 638.09%p 하락했으며, 유보율은 96.18%. 제이준코스메틱 하락률은 631.88%p, 유보율은 924.08%.
제테마(-384.65%p), 뷰티스킨(-307.28%p), 본느(-244.68%p), 메디앙스(-213.37%p), 케이엠제약(-167.74%p)도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