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스홉킨스대학은 한국 바이오기업들과의 첫 공동학술대회 행사인 '제1회 JHU-Korea Biotechnology & Drug Discovery Symposium'을 28일 오후 10시부터 29일 오전 6시까지(한국 기준 / 미국 동부 기준 28일 오전 9시~오후 5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존스홉킨스대학과 한국 바이오기업 간의 글로벌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첨단 바이오기술 및 신약 개발 관련 발표와 토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지원사업으로 설립된 ‘Johns Hopkins Global Biotechnology Innovation Center(연구센터장: 존스홉킨스의과대학 의생명공학과 김덕호 교수, 사진)’가 주관하며, 국내 바이오협회 및 K-BioX 등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되는 이 심포지엄에는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 바이오기업 대표와 존스홉킨스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프로그램에는 존스홉킨스의대 캠퍼스 현장에서 대면으로 약 15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는 현재까지 약 450여명이 등록을 마쳤다. 또한 100여개의 존스홉킨스 학교 코어 시설 중 일부 연구시설과 한국 기업 방문 연구원과 홉킨스 연구진 협력 공간으로 제공될 ‘Johns Hopkins Technology Venture(JHTV) 랩’ 투어가 포함돼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과 미국의 여러 산·학·연·병·관 바이오 관계자들에게 홍보되고 있다. K-BioX의 지원을 받아 약 1만2000명에게 이메일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존스홉킨스대학과 한국 기업 간의 글로벌 바이오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홉킨스 원천기술 기반 글로벌 공동 연구개발, 기업 파트너십, 기술이전, 조인트벤처 설립, 한/미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바이오기술 글로벌 사업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심포지엄 참석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심포지엄 후원 및 파트너십 희망 기업은 주최 측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2 | FDA, 바이오의약품 홍보 제동…4개사 동시 지적 |
| 3 |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
| 4 | “마이크로니들, 주사기 대체 넘어 플랫폼으로…글로벌 상용화 ‘분기점’” |
| 5 | 한미사이언스, 김상욱 대표이사 선임 |
| 6 | "생존 전쟁" 선포…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 저지 시위 돌입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록빌 생산시설 인수…글로벌 생산 ‘이원화’" |
| 8 | 기억, 되찾기보다 지키는 시대…‘기억 상실’ 치료 전략 전환 |
| 9 | "과잉진료 일부 기관 집중"…건보공단, '회색지대' 진료 정조준 |
| 10 | 749개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중입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존스홉킨스대학은 한국 바이오기업들과의 첫 공동학술대회 행사인 '제1회 JHU-Korea Biotechnology & Drug Discovery Symposium'을 28일 오후 10시부터 29일 오전 6시까지(한국 기준 / 미국 동부 기준 28일 오전 9시~오후 5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존스홉킨스대학과 한국 바이오기업 간의 글로벌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첨단 바이오기술 및 신약 개발 관련 발표와 토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지원사업으로 설립된 ‘Johns Hopkins Global Biotechnology Innovation Center(연구센터장: 존스홉킨스의과대학 의생명공학과 김덕호 교수, 사진)’가 주관하며, 국내 바이오협회 및 K-BioX 등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되는 이 심포지엄에는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 바이오기업 대표와 존스홉킨스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프로그램에는 존스홉킨스의대 캠퍼스 현장에서 대면으로 약 15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는 현재까지 약 450여명이 등록을 마쳤다. 또한 100여개의 존스홉킨스 학교 코어 시설 중 일부 연구시설과 한국 기업 방문 연구원과 홉킨스 연구진 협력 공간으로 제공될 ‘Johns Hopkins Technology Venture(JHTV) 랩’ 투어가 포함돼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과 미국의 여러 산·학·연·병·관 바이오 관계자들에게 홍보되고 있다. K-BioX의 지원을 받아 약 1만2000명에게 이메일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존스홉킨스대학과 한국 기업 간의 글로벌 바이오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홉킨스 원천기술 기반 글로벌 공동 연구개발, 기업 파트너십, 기술이전, 조인트벤처 설립, 한/미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바이오기술 글로벌 사업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심포지엄 참석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심포지엄 후원 및 파트너십 희망 기업은 주최 측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