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2023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입력 2023.05.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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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은 종의 메아리를 독창적으로 표현해 2023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최근 패키지 아이덴티티 디자인(PKG Identity Design) 프로젝트로 ‘2023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디자인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1954년부터 진행해 온 상식이다미국의 ‘IDEA’, 독일의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종근당건강 패키지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종근당그룹의 심볼()’을 모티브로 한다종근당그룹의기원(Origin)’과 건강에 대한기원(Prayer)’에 착안해 종의 울림을 전파한다는 콘셉트로 ‘Rippling Bell(종의 메아리)’을 표현해 낸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종근당건강은 패키지 디자인에 생명존중의 이념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종근당의 기업철학을긍정적 에너지의 소리라는 콘셉트로 각기 다른 패턴을 통해 표현했으며종의 울림과 파동이라는 디자인 언어를 패턴의 중첩리듬감소리의 색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다양한 효능 및 효과를 시각화했다.

특히 제품 패키지에 비도공(비코팅) 용지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추구했다패키지를 보관용기로 재사용할 수 있고 제품의 섭취방법과 횟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는 후문이다.

종근당건강 김호곤 대표는제품 패키지 디자인으로 종근당건강의 기업이념과 철학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종근당건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제품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56개국에서 1 544여개 작품이 출품했다국내에서는 총 35개 프로젝트가 수상했으며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는 종근당건강이 단독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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