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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 ‘아큐-첵’를 발매하고 있는 로슈社의 당뇨관리 사업부(Diabetes Care)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정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페이스북 및 트위터에 계정을 당뇨병 교육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것임을 지난 6일 공표한 것.
로슈측은 이와 함께 북미와 캐나다에서 운영 중인 ‘당뇨병 링크’(Diabetes Link) 프로그램 블로그도 한층 확대키로 했다.
이번에 개설된 당뇨관리 사업부의 페이스북 계정주소는 www.facebook.com/AccuChekUS이며, 트위터 계정은 www.twitter.com/accuchek_us이다. 이들은 모두 당뇨병 환자 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들의 가족과 지인들을 돕고, 당뇨병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로슈측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사제품의 브랜드-네임 정도를 알고 있을 뿐이라는 점을 감안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에 ‘아큐-첵’이라는 이름을 쓰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소셜 미디어 툴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
로슈측은 또 대단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터넷 블로그 ‘당뇨병 링크’ 프로그램 www.accu-chekdiabeteslink.com의 내용을 개선해 캐나다와 미국에서 더 많은 네티즌들이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당뇨병 링크’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 10월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당뇨병과 관련해 가장 영향력 있는 집필자들의 리스트가 ‘읽을거리’(What we're Reading) 창에 게재되어 있다. 로슈는 지난 2년여 동안 이들 집필자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해 온-라인을 통한 교육과 인지도 제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로슈社 미국 당뇨관리 사업부의 토드 시스키 홍보책임자는 “당뇨병 환자로 산다는 것은 힘든 일일 뿐 아니라 많은 잘못된 정보(misconceptions)와 반쪽짜리 사실들을 접하기 일쑤”라며 “그 같은 정보들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시스키 홍보책임자는 또 “현재도 당뇨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다수의 온-라인 프로그램들이 환자들에게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그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수 있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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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 ‘아큐-첵’를 발매하고 있는 로슈社의 당뇨관리 사업부(Diabetes Care)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정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페이스북 및 트위터에 계정을 당뇨병 교육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것임을 지난 6일 공표한 것.
로슈측은 이와 함께 북미와 캐나다에서 운영 중인 ‘당뇨병 링크’(Diabetes Link) 프로그램 블로그도 한층 확대키로 했다.
이번에 개설된 당뇨관리 사업부의 페이스북 계정주소는 www.facebook.com/AccuChekUS이며, 트위터 계정은 www.twitter.com/accuchek_us이다. 이들은 모두 당뇨병 환자 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들의 가족과 지인들을 돕고, 당뇨병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로슈측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사제품의 브랜드-네임 정도를 알고 있을 뿐이라는 점을 감안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에 ‘아큐-첵’이라는 이름을 쓰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소셜 미디어 툴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
로슈측은 또 대단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터넷 블로그 ‘당뇨병 링크’ 프로그램 www.accu-chekdiabeteslink.com의 내용을 개선해 캐나다와 미국에서 더 많은 네티즌들이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당뇨병 링크’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 10월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당뇨병과 관련해 가장 영향력 있는 집필자들의 리스트가 ‘읽을거리’(What we're Reading) 창에 게재되어 있다. 로슈는 지난 2년여 동안 이들 집필자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해 온-라인을 통한 교육과 인지도 제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로슈社 미국 당뇨관리 사업부의 토드 시스키 홍보책임자는 “당뇨병 환자로 산다는 것은 힘든 일일 뿐 아니라 많은 잘못된 정보(misconceptions)와 반쪽짜리 사실들을 접하기 일쑤”라며 “그 같은 정보들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시스키 홍보책임자는 또 “현재도 당뇨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다수의 온-라인 프로그램들이 환자들에게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그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수 있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