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신장재생 인체 임상수술 7월 전격 돌입
5년 연구 결실 안전성 입증 상용화 단계 진입..4분기 첨단재생의료 치료 승인 추진
한·미·일 전 세계 특허 확보 완료… 원천기술로 10년간 경쟁 없는 구도 구축
입력 2026.06.12 09:08 수정 2026.06.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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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지난 5년 동안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거쳐 안전성이 입증된 혁신적  신장재생술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회사는 최근 열린 대한신장학회(KSN) 학술대회에서 신장재생에 대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승인을 완료했음을 공개했다. 오는 7월부터는 세계 최초로 인체 임상수술을 시작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장재생술의 상용화는 단순한 의학적 진보를 넘어,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시장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현재 전 세계 만성 신장질환 환자는 약 8억 명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메디컬 투어 등을 통해 이 중 미국, 유럽, 중동, 일본 등 선진국 환자 1억 명을 일차적 타깃으로 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인당 시술 비용을 1억 원으로 산정할 경우, 이는 1경 원 규모의 초대형 독점시장이 창출됨을 의미한다. 또한 지난 하버드대 전임상에서 안전성과 63%의 신장 재생률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한국,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신장재생 관련 전 세계 원천 특허를 확보한 상태다. 

이번 7월 임상을 통해 자가 오멘텀 패치의 초기 안전성과 재생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미 오멘텀 패치는 첨단재생의료위원회에서 지난 4년간 임상 결과 저위험군으로 판정받았고 대형 병원에서 대동물 대상 로봇수술을 통해 수술 위험성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4분기부터 첨단재생 치료 승인을 본격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 학회에서 독일 등 해외 주요 관계자들은 로킷헬스케어의 7월 인체 임상수술과 향후 데이터 축적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요청하며 글로벌 공동연구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며  “신장재생은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미개척 분야이자, 초대형 부가가치를 지닌 블루오션으로, 지난 5년간 과학적으로 검증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7월 인체 임상을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이끌고, 한·미·일에서 확보된  특허를 무기로 전 세계 선진국 환자 1억 명에게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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