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봄을 맞아 회원 관내 약국 1,100곳에 꽃이 핀 시클라멘 화분을 전달했다.
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약국에서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답답한 봄을 맞고 있기 때문에 약국에서 예쁘게 핀 꽃을 보고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코로나19를 이겨내는 행복한 봄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회원약국에 화분 배송을 맡아준 지오영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약사회는 3월 26일 오후 9시부터 인천시약 회장단이 참여해 회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도 듣는 ‘온라인 회원 소통 열린 대화’를 온라인(zoom)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로 회원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라 한약사문제, 건기식 소분 사업 등 중요한 대한약사회 및 인천시약 정책 방향 및 회무 진행에 관해 회원들에게 잘 전달되지 못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온라인으로 회원을 만나서 소통하고 대화하는 자리가 절실히 필요해 온라인 회원 소통 열린 대화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