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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대표 김윤빈/RIGHT Fund: 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가 미국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이하 PLOS NTD) 9월호에 소외감염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새로운 R&D 기금지원기관으로 소개됐다.
라이트펀드는 2018년 7월 세계 공중보건 증진을 위해 한국정부, 한국생명과학기업, 국제자금지원단체 3자 출자로 만들어진 혁신적 민관협력 기금지원기관이다.
소외감염질환을 비롯해 저소득국가에 다발하는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목표로 라이트펀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과학기업 8개사(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GC녹십자, 종근당, 제넥신, 바이오니아, 유바이오로직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이 공동 출자한 기금을 한국의 우수한 보건의료 기술이 활용된 백신, 치료제, 진단, 디지털 헬스 기술 R&D에 지원한다.
이번에 PLOS NTD에 게재된 ’소외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라이트펀드(A New Korean RIGHT Fund to Advance Innovative Neglected-Disease Technologies)’ 헤드라인 글은 미국 베일러의대 피터 호테즈 박사를 필두로 한 라이트펀드 이사진 및 창립 멤버인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킴 사무총장이 공동 저술했다.
문창진 라이트펀드 이사장은 “ 라이트펀드를 국제 저명 학술지인 PLOS NTD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라이트펀드는 한국의 지적, 기술적, 재정적 자원과 리더십을 활용함과 동시에 한국생명과학기업과 해외 R&D 및 PDP 기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저개발국가에 필요도가 높은 새로운 보건의료 기술 개발 진보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빈 대표는 “ 라이트펀드는 한국생명과학기업 강점인 제형개발, 제조기술, ICT활용진단 등 우수한 보건의료 R&D 프로젝트를 발굴, 기금을 지원함으로써 혁신적인 한국의 보건의료 기술이 인류 건강 불평등 해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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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대표 김윤빈/RIGHT Fund: 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가 미국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이하 PLOS NTD) 9월호에 소외감염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새로운 R&D 기금지원기관으로 소개됐다.
라이트펀드는 2018년 7월 세계 공중보건 증진을 위해 한국정부, 한국생명과학기업, 국제자금지원단체 3자 출자로 만들어진 혁신적 민관협력 기금지원기관이다.
소외감염질환을 비롯해 저소득국가에 다발하는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목표로 라이트펀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과학기업 8개사(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GC녹십자, 종근당, 제넥신, 바이오니아, 유바이오로직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이 공동 출자한 기금을 한국의 우수한 보건의료 기술이 활용된 백신, 치료제, 진단, 디지털 헬스 기술 R&D에 지원한다.
이번에 PLOS NTD에 게재된 ’소외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라이트펀드(A New Korean RIGHT Fund to Advance Innovative Neglected-Disease Technologies)’ 헤드라인 글은 미국 베일러의대 피터 호테즈 박사를 필두로 한 라이트펀드 이사진 및 창립 멤버인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킴 사무총장이 공동 저술했다.
문창진 라이트펀드 이사장은 “ 라이트펀드를 국제 저명 학술지인 PLOS NTD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라이트펀드는 한국의 지적, 기술적, 재정적 자원과 리더십을 활용함과 동시에 한국생명과학기업과 해외 R&D 및 PDP 기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저개발국가에 필요도가 높은 새로운 보건의료 기술 개발 진보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빈 대표는 “ 라이트펀드는 한국생명과학기업 강점인 제형개발, 제조기술, ICT활용진단 등 우수한 보건의료 R&D 프로젝트를 발굴, 기금을 지원함으로써 혁신적인 한국의 보건의료 기술이 인류 건강 불평등 해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